전시와 프로그램
《지구울림 ― 헤르츠앤도우》 워크숍 〈확장된 귀: 나만의 소리 수집기 만들기〉
2025년 12월 18일까지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에서 진행했습니다.
미술아카데미
  • 평일(화–목) 오전 10시–오후 8시
  • 평일(금) 오전 10시–오후 9시
  • (《서울문화의 밤》 야간 관람 운영)
  • 토 · 일 · 공휴일 하절기(3–10월), 오전 10시–오후 7시
  • 동절기(11–2월), 오전 10시–오후 6시
  • 입장시간 관람 종료 1시간 전까지 입장
  • 휴관일 1월1일 , 매주 월요일
  •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정상 개관
교육장소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B1 스튜디오2

교육기간

2025.12.18 – 2025.12.18

교육요일

목요일

교육시간

오후 1:00 – 오후 5:00

교육대상

누구나

신청구분

개인/단체(2명)

모집정원

10명

모집기간

2025.11.25 오전 10:00 – 2025.11.25 오후 3:00

수강확정 발표일

상시

수강료

무료

강사명

문규철

교육 안내


※ 본 프로그램은 현재 선착순 모집 신청이 마감되었습니다.


유휴공간 전시 《지구울림 ― 헤르츠앤도우》 프로그램

확장된 귀: 나만의 소리 수집기 만들기


-일시: 2025년 12월 18일(목) 13:00 - 17:00 (4시간)

-장소: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B1 스튜디오 2 

-인원: 10명 내외 (선착순 모집)

-대상: 사운드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청소년 이상 권장)
*사운드 녹음과 전자기기 DIY에 관심이 있는 분이면 더욱 좋습니다.

-준비물: 개인용 3.5mm 단자 유선 헤드폰(권장) 또는 유선 이어폰

-비용: 무료

-강사: 문규철 작가 (헤르츠앤도우)


우리는 어떤 방식으로 주변의 소리 세계와 관계하고 있을까요? 이 질문에서 출발한 〈확장된 귀: 나만의 소리 수집기 만들기〉는 헤르츠앤도우 문규철 작가와 함께 나만의 커스텀 마이크를 만들어 주변의 소리를 함께 듣는 워크숍입니다. 여러 종류의 마이크와 사운드스케이프 개념에 대해 살피고, 먼 거리의 소리를 증폭하여 들어볼 수 있는 마이크를 제작합니다. 회로기판에 전자소자 부품을 납땜하는 등 조립 과정을 거쳐 완성한 마이크는 단순한 오디오 기기가 아닙니다. 익숙함 속에 가라앉아 있던 주변 세계의 미세한 진동과 흔적 등 소리와 그 질감을 하나하나 섬세하게 포착하고 감지하는 ‘귀’입니다. 이 귀를 통해 미술관 내외부를 거닐며 새롭게 드러나는 소리 풍경을 자유롭게 탐험해 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문의

이진 학예연구사

최윤서, 장유진 코디네이터

02-2124-5285, 5297

(문의 시간 ㅣ 평일 9:00-18:00)

2022 시민큐레이터 양성교육을 위한
저작물, 개인정보, 초상권 보안 서약

서울시립미술관에서는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자 2022 시민큐레이터 양성교육을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온라인 수업에서 고려해야 할 저작물, 개인정보, 초상권 보호에 대해 다음과 같이 안내드리며, 반드시 숙지하시고 수업에 참여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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