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은 서남권 첫 공립미술관으로 뉴미디어 특화 미술관입니다. 새로운 매체와 언어를 실험하는 뉴미디어 관련 전시와 연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미래 예술 인재를 양성하는 예술 교육이 중점적으로 이루어집니다. 또한, 서남권 지역 중심 지속적인 지역 문화 연구를 기반으로 가시화되지 않은 다원적 쟁점과 실천 방안을 발굴․모색하여 담론을 생성하고, 다학제적이고 지역 네트워크를 확장해 가는 열린 미학적 전시 방법론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사진: ⓒ 김태동)
지하철 이용 안내
1호선: 금천구청역 1번출구
버스 이용 안내
파랑(간선)버스: 150, 500
초록(지선)버스: 5530, 5531, 5537, 5617, 5618, 5623, 5625, 5626, 5713
주차 안내
운영시간: 월-금 09:00 - 22:00 / 토, 일, 공휴일 09:00-21:00
주차요금: 5분당 250원 (일 최대 24,000원)
뉴미디어 특화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은 산책하듯 거닐며 예술을 만나는 공간입니다.
지하철역, 주거지 그리고 공원을 잇는 길목에 위치해 시민들의 발걸음에 자연스럽게 맞닿아, 보행로를 따라 유리 너머의 전시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물결치는 은빛 외관은 미술관 주변 풍경과 빛의 변화를 반사해 사계절의 색감을 담아냅니다.
옥상정원은 미술관과 주변 공원을 함께 조망할 수 있는 열린 공간입니다. 전시 관람 중 잠시 머무르며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지는 서서울미술관의 공간적 특징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1층에 위치한 전시실 3은 통유리 구조를 통해 전시 공간을 외부로 확장합니다. 관람객은 물론 지나가는 시민들도 자연스럽게 작품을 마주할 수 있으며, 일상 속 예술 경험의 가능성을 넓히는 공간으로 기능합니다.
미디어랩은 서서울 미술관의 정체성에 맞도록 뉴미디어 기반 예술을 창작하고 실험하는 공간입니다.
교육 프로그램을 위한 장소로 스튜디오 1, 2, 3 총 3개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투명한 유리를 통해 공원과 시각적으로 연결되며, 공원의 녹지가 미술관 안으로 들어오는 듯한 개방감을 느낄 수 있는 공간입니다.
1층 로비 옆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전시 관람 전후로 잠시 머무르며 휴식을 취하거나, 티타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지하 1층과 지상 2층을 아우르는 높은 층고를 가진 전시실로, 외부 풍경을 보는 개방형 공간을 연출할 수 있고, 롤스크린 차폐 시에는 화이트박스로 변신하는 가변성을 지닌 공간입니다.
전시실1과 더불어 미술관의 주요 전시공간 중 하나입니다.
공연, 강연, 영화 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공간입니다. 작품 감상을 넘어 예술을 배우고 경험하며 소통할 수 있는 장소로 활용됩니다.
시민들을 위한 휴식 공간으로 활용됩니다.
미술관 중앙에는 지상과 지하 1층을 연결하는 나선형 계단 구조의 중정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외부에서 자연스럽게 전시장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동선의 중심축으로 기능합니다.
영유아를 동반한 여성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하여 개설되었으며, 수유를 위한 기본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 유의사항: 부모 동반 만 5세 이하 이용 / 음식물 반입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