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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소개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는 기록과 예술이 함께하는 미술관입니다. 미술아카이브는 여러 개인과 단체가 남긴 한국 현대미술의 발자취를 좇아 수많은 기록과 자료를 선별해 수집하고, 보존하고, 연구합니다. 또한 아카이브를 매개로 한 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용자들과 관계를 맺고, 새로운 예술의 틀을 마련합니다.

The Art Archives, Seoul Museum of Art, is where art records and artworks coexist. The Art Archives selects, collects, preserves, and studies numerous records and materials in contemporary Korean art. The Art Archives aims to create relationships with diverse groups of users through a wide range of programs utilizing the archives as a resource as well as to develop a new cultural frame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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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와 활동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는 소장 자료를 기반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다양한 참여자들과 함께 전시, 교육, 행사, 공공 프로그램 등의 활동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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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말: 아카이브 역사가의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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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말: 아카이브 역사가의 에세이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책과 말: 아카이브 역사가의 에세이 책은 우리에게 말을 겁니다. 책은 문자로 쓰였지만 읽는 사람에게 말을 걸고 이야기를 남깁니다. <책과 말>은 책의 글말을 입말로 나누는 북토크 프로그램입니다. <책과 말: 아카이브 역사가의 에세이>에서는 아카이브 역사가 아를레트 파르주가 쓴 『아카이브 취향』을 주제로 책을 번역한 김정아와 함께 이야기를 나눕니다. 18세기 형사사건 아카이브를 오랜 시간 연구한 저자의 글을 통해 아카이브라는 세계에 들어선다는 것은 어떤 경험인지, 아카이브에 희미하게 남겨진 흔적에서 무엇을 길어 올릴 수 있는지, ‘아카이브 취향’은 어떤 태도인지를 찬찬히 더듬어 봅니다. 책 저면에 깊은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는 발터 벤야민의 사유와 포개어 읽는 방식을 제안하는 김정아의 안내를 통해 책을 두텁게 이해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 함께하는 책   아를레트 파르주(Arlette Farge), 김정아 옮김, 『아카이브 취향』(문학과지성사, 2020) ■ 함께하는 사람김정아(번역가)아를레트 파르주의 『아카이브 취향』 외에 『이야기꾼 에세이』 『고독의 이야기들』 『발터 벤야민, 사진에 대하여』 『발터 벤야민 평전』 『비폭력의 힘』 『카프카의 마지막 소송』 등을 번역했다. 에세이로는 『에세이즘』, 『굴욕』 등을 번역했다. 최근에는 아를레트 파르주의 『파탄』과 웨인 케스텐바움의 『풀어보라』 번역기획서를 쓰고 있다.  ■ 프로그램 개요○ 일시: 2026년 7월 25일(토) 15:00~17:00○ 장소: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나눔동 다목적홀(종로구 평창문화로 100)○ 대상: 성인 50명 ■ 신청안내 ○ 신청기간: 2026.7.8.(수) ~ 2026.7.23.(목) ○ 신청정원: 50명(선착순)○ 신청방법: 구글폼 작성 후 제출※ 신청서 제출 후 5일 이내 참여확정 문자 발송※ 단, 시스템상 선착순 마감되었음에도 신청서가 제출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참여가 확정된 것이 아니며, 선착순 마감 후 접수한 분은 예비 신청자로 등록됩니다. ■ 유의사항○ 본인 1인 신청만 가능합니다.(중복 신청 불가)○ 신청서 제출 후 5일 이내에 ‘참여확정’ 혹은 ‘예비번호’ 안내 문자를 보내드립니다.       ※ 단, 시스템 상 선착순 마감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신청서가 제출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참여가 확정된 것은 아니며, 선착순 마감 후 접수한 분은 예비 신청자로 등록됩니다.       ※ 예비 신청자에게는 신청서 제출 후 5일 이내에 예비 번호 안내 문자를 발송합니다. 신청 취소 자리가 발생할 경우, 참석 가능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순차적으로 전화 연락을 드립니다.○ 참석이 어려울 경우 예비 신청자를 위해 꼭 취소 연락을 주시길 바랍니다.○ 프로그램 안내, 참석 확인, 운영을 위한 개인정보(이름, 연락처)와 초상권 수집·이용에 동의한 후 신청이 가능합니다.○ 프로그램 운영 중 사진 및 영상 촬영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이는 내부 기록 자료와 홍보 자료로 활용될 수 있으며, 영리 목적으로 활용되지 않습니다. ■ 문의 02-2124-7418 (응대 가능 시간: 평일 09:00~18:00 *공휴일 및 점심시간 제외)
  • 행사기간2026.07.25 ~ 2026.07.25
  • 신청기간2026.07.08 ~ 2026.07.23
  • 행사장소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나눔동 2층 다목적홀
  • 대상성인
  • 참여구분온라인 신청서 제출
레퍼런스 라이브러리 2026 책생활들
공공
레퍼런스 라이브러리 2026 책생활들
책으로 연결되고 관점을 넓히는 프로그램 책생활들은 폭 넓은 분야의 도서를 공유하며,  동시대의 다양한 삶의 태도와 생각을 나누는 프로그램입니다. 2026년 책생활들은 낯선 도시를 발견하는 즐거움과 좋아하는 것을 오래 사랑하는 마음에 주목합니다. 김지윤·전은환이 전하는 세계 도시의 다채로운 이야기와 이종범·김민경의 취향 가득한 경험을 통해 각자의 관심사를 넓히고 일상에 새로운 영감을 발견합니다.  세션 ① 김지윤&전은환의 책생활들 : 서로의 취향 그리고 삶의 태도 2026년 책생활들의 첫 번째 자리에는 최근 함께『우리가 사랑한 도시』를 펴낸 김지윤과 전은환이 함께합니다. 책을 중심으로 세계 여러 도시의 풍경과 문화, 역사와 일상을 살펴보며 도시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과 그 시선을 만들어온 두 저자의 삶의 경험을 함께 나눕니다.○ 일시: 2026년 7월 16일 (목) 오후 6:40 ~ 8:00○ 장소: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모음동 1층 레퍼런스 라이브러리○ 모집인원: 성인 50명 내외○ 작가/초청게스트 : 김지윤, 전은환 김지윤은 정치학 박사이자 지식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정치, 역사, 문화 등 다양한 주제를 대중의 언어로 풀어내고 있다.『우리가 사랑한 도시』에서는 세계 여러 도시를 정치, 역사, 문화의 맥락에서 바라보며 도시를 새롭게 읽는 시선을 전한다. 전은환은 삼성전자 임원 출신으로, 글로벌 사업전략 분야에서 오랜 경력을 쌓았다. 현재는 다양한 지식 콘텐츠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정치·역사·문화 등 폭넓은 분야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 신청안내 (구글폼 링크)대상 : 책에 관심있는 누구나인원 : 50명(선착순) 신청 방법 : 구글폼 신청서 작성 및 제출 → [참여확정] 문자 받기       [참여확정] 문자는 7월 2일 (목) 발송      신청 취소 자리 발생 시 [대기] 문자를 받은 예비 신청자에게 개별 연락      *신청이 마감되었습니다. 보내주신 많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  준비물나의 '삶의 태도'를 만든 책 (개별 준비). 프로그램에서는 각자 준비한 책 또는 레퍼런스 라이브러리 서가의 책을 읽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  이벤트신청 후 프로그램에 참석하신 분께는 ‘레퍼런스 라이브러리 연필’ 굿즈를 증정합니다.   세션 ② 이종범&김민경의 책생활들 : 서로의 취향 그리고 삶의 태도 2026년 두번째 책생활들은 각자의 취향을 발견하고, 즐기며 나누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영화, 만화, 책, 여행 등 자신만의 관심사를 꾸준히 탐구해온 두 초청게스트의 경험을 통해 취향이 일상에 더하는 즐거움과 의미를 살펴봅니다. 나아가 좋아하는 것을 깊이 들여다보고 함께 나누는 일이 어떻게 삶을 윤택하게 만드는 다양한 방식을 함께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 일시: 2026년 10월 16일 (금) 오후 6:40 ~ 8:00○ 장소: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모음동 1층 레퍼런스 라이브러리○ 모집인원: 성인 50명 내외○ 작가/초청게스트 : 이종범, 김민경 이종범은 웹툰 작가로, 『닥터 프로스트』를 오랜 기간 연재해왔다. 만화와 음악 등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꾸준히 탐구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취향이 이야기와 세계관으로 확장되는 과정을 전한다. 김민경은 민음사 해외문학팀 편집자로, 책과 출판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소개해왔다. 책, 만화, 영화 등 좋아하는 것을 읽고 보고 나누는 경험을 통해 취향이 일상에 더하는 즐거움과 의미를 이야기한다. ○  참가신청은 9월 중으로 열릴 예정입니다. ■ 유의사항 ○ 참여가 어려우신 분은 다음 예비 신청자를 위해 사전에 문의처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프로그램 안내, 참석 확인 등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개인정보(이름, 연락처)와 초상권 수집·이용에 동의한 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동의하지 않을 경우, 참여가 불가한 점을 알려드립니다.  ■ 레퍼런스 라이브러리 2026 프로그램 소개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레퍼런스 라이브러리는 책을 매개로 미술에 대한 사유와 경험을 확장하는 시각예술 전문 도서 공간입니다. 책을 통해 다양한 예술의 실천을 만나며 미술의 안과 밖을 넓게 살펴봅니다. 올해부터는 레퍼런스 라이브러리의 새로운 프로그램, 〈책생각들〉, 〈책생활들〉, 〈책시선들〉 을 진행합니다. 〈책생각들〉은 기획자, 작가, 연구자들이 각자의 시선으로 책을 분류하고 짧은 글을 더해, 미술을 새롭게 바라보는 감각을 제안합니다. 〈책생활들〉은 폭넓은 분야의 도서를 저자와 함께 읽으며, 다양한 형식을 통해 읽기의 방식을 확장하고 서로 연결되는 경험을 만들어갑니다. 〈책시선들〉은 동시대 미술의 담론과 이론을 다루는 책을 필자, 역자 등과 함께 읽으며, 책과 작품, 사회를 잇는 시선을 탐색합니다. 이를 통해 미술을 읽는 다양한 시선과 감각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 신청 문의 및 취소02-2124-7419, 7417 (응대 가능 시간: 평일 9:00~18:00 *공휴일 및 점심시간 제외) A program that uses books as a bridge to expand perspectives.Check — Lives is a public program that uses books as a starting point for conversations about diverse perspectives and ways of living in the contemporary world.The 2026 Check — Lives explores the delight of encountering unfamiliar cities and the lasting joy of nurturing one's passions. Through Jiyoon Kim and Eunhwan Jeun's stories from cities around the globe, and JongBeom Lee and Kim Min-Gyeong's reflections shaped by their personal interests and experiences, the program invites participants to expand their perspectives and discover new inspiration in everyday life. ■ Session 1 : Book Lives with Jiyoon Kim & Eunhwan Jeun: Taste and Ways of LivingThe first session of the 2026 series features Kim Jiyoon and Jeon Eunhwan, co-authors of The Cities We Loved. Drawing on the book, they will reflect on the landscapes, cultures, histories, and everyday lives of cities around the world, while sharing the diverse perspectives through which they view urban life and the personal experiences that have shaped those perspectives.  ○ Date & Time: Thursday, July 16, 2026, 6:40–8:00 PM  ○ Venue: Reference Library, 1F, Collaborating Space, Art Archives Seoul Museum of Art ○ Capacity: Approximately 50 adults ○ Author / Invited Guest : Jiyoon Kim & Eunhwan JeunJiyoon Kim is a political scientist and knowledge-based content creator who communicates politics, history, culture, and other subjects in accessible ways. In Cities We Loved, she offers new ways of reading cities through the lenses of politics, history, and culture.Eunhwan Jeun is a former executive at Samsung Electronics who has built a long career in global business strategy. She is currently engaged in various knowledge-based content activities and communicates with the public based on broad interests spanning politics, history, and culture.  ○ Registration InformationEligibility: Anyone interested in booksCapacity: 50 participants (first-come, first-served)How to applyComplete and submit the Google Form → Receive a [Participation Confirmed] text message[Participation Confirmed] texts will be sent on Thursday, July 2.  If a cancellation occurs, waitlisted applicants who received a [Waitlisted] text will be contacted individually.○ What to BringA book that has shaped your outlook on life (please bring your own copy). During the program, participants will have time to read either the book they have brought or a book selected from the Reference Library shelves.  ○ EventA “Reference Library pencil” will be given to participants who attend the program after advance registration. ■ Session 2 : Book Lives with JongBeom Lee & Kim Min-Gyeong: Taste and Ways of LivingThis session explores how we discover, cultivate, and share our personal interests. Drawing on the experiences of two guests who have continually pursued their passions in film, comics, books, travel, and beyond, the conversation considers the joy and meaning that personal interests bring to everyday life. Together, participants will discuss how engaging deeply with what we love and sharing those interests with others can enrich our lives through a variety of “enthusiast” practices. ○ Date & Time: Friday, October 16, 2026, 6:40 PM ○ Venue: Reference Library, 1F, Collaborating Space, Art Archives Seoul Museum of Art ○ Capacity: Approximately 50 adults ○ Author / Invited Guest : JongBeom Lee & Kim Min-Gyeong JongBeom Lee is the creator of the long-running webtoon Dr. Frost. Drawing on his sustained interests in comics, music, and other cultural fields, he reflects on how personal passions can develop into storytelling and world-building.Kim Min-Gyeong is an editor on the International Literature Team at Minumsa Publishing Group. Through books, publishing, comics, films, and other cultural media, she explores how reading, watching, and sharing what we love adds joy and meaning to everyday life. ○ Registration will open in September. ■ Notes○ If you are unable to attend, please inform us in advance so that your place can be offered to a waitlisted participant. ○ Participation requires your consent to the collection and use of your personal information, including your name and contact details, as well as portrait rights, for program-related purposes such as announcements and attendance confirmation. Please note that participation is not possible without your consent.  ■ Reference Library Program The Reference Library at AA SeMA is a specialized visual art library that expands artistic thought and experience through books. It engages with diverse artistic practices and offers a broader view of art, both within and beyond the field itself.Beginning this year, the Reference Library presents three new programs: Check—Minds, Check—Lives, Check—Views.Check—Minds invites curators, artists, and researchers to classify books from their own perspectives and add short texts, offering new ways of seeing art. Check—Lives brings readers together with authors to explore books from a wide range of fields, expanding the practice of reading through diverse formats and creating opportunities for connection. Check—Views centers on books that engage major discourses and theories in contemporary art, bringing readers into conversation with authors, translators, and other contributors to explore perspectives that connect books, artworks, and society. Through these programs, the Reference Library hopes to share a wider range of sensibilities and perspectives for reading art. ■ Contact+82-2-2124-7419 / 7417(Weekdays, 9:00 AM–6:00 PM, excluding public holidays and lunch hours)
  • 행사기간2026.07.16 ~ 2026.10.16
  • 신청기간2026.06.29 ~ 2026.07.01
  • 행사장소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모음동 1층 레퍼런스 라이브러리
  • 대상성인
  • 참여구분온라인 신청서 제출
2026 폴리오 스튜디오 결과보고전 《아크 아크 아크》
전시
2026 폴리오 스튜디오 결과보고전 《아크 아크 아크》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 ‘폴리오 스튜디오’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는 2024년부터 대학연계프로그램을 통해 관련 전공·학과와 협업하며, 아카이브를 활용한 수업과 그 결과를 공유해왔습니다. 2025년부터는 이 과정을 ‘폴리오 스튜디오’라 이름 붙이고, 대학과 함께 아카이브를 읽고, 쓰고, 실천하는 방식을 탐색하며 그 결과를 전시의 형식으로 나누고 있습니다.2026년 폴리오 스튜디오는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 수업 〈미디어아트와 전시: 아카이브 실천〉과 함께 진행했습니다. 이번 수업은 미디어아트와 아카이브가 만나는 방식을 살피며, 아카이브를 단순한 자료의 집합이 아니라 이미지, 데이터, 기술, 몸, 시간의 문제를 함께 다루는 실천의 조건으로 바라보았습니다. 학생들은 주요 텍스트를 읽고 발제와 토론을 이어갔으며,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의 현장 경험과 작업 프레젠테이션, 전시 기획 과정을 통해 각자의 질문을 구체화했습니다.그 결과로 기획된 전시 《아크 아크 아크》는 수업에서 다룬 질문과 작업의 과정을 세 개의 파트로 구성해 보여줍니다. 전시는 ‘아크’라는 하나의 소리가 서로 다른 의미를 지닌 Ach(아), Arc(곡선), Ark(방주)로 나뉘는 구조를 바탕으로, 발화 이전의 감각, 직선적 결론을 벗어나는 움직임, 흩어진 조각들이 다시 모이는 방식을 따라갑니다. 이를 통해 미디어아트와 아카이브의 관계를 이론과 현장, 작업과 전시가 교차하는 과정 속에서 살피고, 아카이브가 오늘의 예술 실천을 사유하는 하나의 조건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PART 1. 첫소리Ach‘아(Ach)’는 언어가 되기 전의 소리이자, 발화가 시작되기 직전의 상태를 가리킵니다. 아직 말이나 기록으로 정리되지 않은 감각, 의미가 되기 전의 흔적에 주목합니다. 이를 통해 말해지기 전의 감각으로 다시 돌아가려는 움직임을 형상화합니다.PART 2. 곡선Arc‘곡선(Arc)’은 가장 짧은 길을 벗어나 방향을 바꾸며 이어지는 선입니다. 기록과 증언, 제도, 자연, 기술의 관계 속에서 존재와 사건이 계속 새롭게 형성되는 과정을 따라갑니다.PART 3. 방주Ark‘방주(Ark)’는 흩어진 것들이 잠시 모이고 다시 이어지는 장소입니다. 이미지, 몸짓, 발화, 데이터의 조각들이 관객의 경험과 만나 다시 연결되고 재구성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2026 폴리오 스튜디오 결과보고전 《아크 아크 아크》☐ 장소: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나눔동 2층 다목적홀☐ 기간: 2026. 6. 17. (수) - 6. 21. (일)☐ 운영시간: 평일 10:00 - 20:00 / 주말 10:00 - 19:00☐ 입장료: 무료☐ 행사안내 - 전시 오프닝: 6.17.(수) 오후 7:00-〈On Going Process〉  퍼포먼스: 6.17(수) 오후 7:30  | 기획 :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대학원〈미디어아트와 전시: 아카이브 실천〉 참여 학생| 참여 : 김사라, 김윤서, 김의연, 김중회, 김현석, 박수림, 박주원, 서지우, 손샛별, 신수찬, 윤호현, 이지현, 임민지, 장시호, 정나교, 지희경, 추미림 | 주관 : 서울시립미술관| 협력 :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대학원| 지도 : 현시원 교수| 그래픽디자인 : 박채희| 설치 : 홍앤장예술사무소| 영상장비 : 멀티텍| 사진 : 서스테인웍스
  • 전시일정2026.06.17 ~ 2026.06.21
  • 전시장소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나눔동 2층 다목적홀
그림이 된 이야기
배움
그림이 된 이야기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는 김정헌 작가 컬렉션을 활용한 어린이 창작 프로그램 <그림이 된 이야기>를 운영합니다. 김정헌은 산업화와 도시화에 따른 사회의 변화와 우리 삶의 변모를 화면 안에 담아 한국 근현대사의 기억을 그려왔습니다.본 프로그램에서는 김정헌 작가의 작품 세계를 바탕으로 ‘기억’과 ‘상징’, ‘재료’에 대해 탐구합니다. 참여 어린이들은 일상에서 접하는 이미지를 나의 기억, 이야기와 연결하고 이를 신문, 스티커, 도장, 물감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콜라주 기법으로 표현합니다. 각자 서로 다른 시간과 공간의 이미지와 기억을 이어 붙여 하나의 장면으로 구성한 다음 친구들의 그림과 연결해 우리들의 ‘그림 이야기 벽화’를 함께 완성합니다.  운영 개요- 일시: 2026년 6월 20일 ~ 7월 19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10시 30분, 오후 1시 30분 (90분 수업) / (총 10일, 20회)           [토요일] 6월 20일, 27일 / 7월 4일, 11일, 18일           [일요일] 6월 21일, 28일 / 7월 5일, 12일, 19일- 장소: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배움동 2층 모두의 교실 (서울시 종로구 평창문화로 99)- 대상: 초등학교 1, 2, 3학년- 정원: 12명 / 선착순 마감  ※ 기간 내 1회만 신청 가능, 중복 신청 시 전 일정 자동 취소됩니다.(예약완료, 대기자접수 동일 적용)  ※ 신청 접수 순서에 따라 최대 10명까지 예비 신청자로 등록됩니다.- 신청방법: 서울시공공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 교육강사: 김현지, 이경민, (보조강사) 이주리, 오효빈  유의사항- 본 프로그램은 90분간 진행되는 단체 수업입니다. 아동의 안전한 학습을 위해 운영 강사의 안내에 따른 현장 조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업 중 표현활동을 위해 가위 등의 도구가 사용될 수 있으며, 물감을 활용한 작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옷이나 피부에 물감이 묻을 수 있으므로, 편안한 복장 착용 부탁드립니다.- 수업 중에는 아이들 사진을 촬영하거나, 교실 근처에 머무르지 말아 주세요. 아이들이 수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협조 부탁드립니다.- 동행하신 보호자는 수업에 함께 참여하실 수 없습니다. 수업 진행 중에는 배움동 이외의 장소에서 대기해 주세요.- 이용자 정보에 참여 어린이의 이름과 출생년도를 꼭 작성해주세요. [예시: 김서울(2018)]- 예약확정 후 [참여 어린이 기본정보 작성] 안내 문자가 발송되오니 기한 내에 작성 및 제출해 주세요. 참여 어린이에 관한 기본정보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 참여 신청은 자동 취소됩니다.- 수업은 타인에게 양도할 수 없습니다. 참석이 어려우신 경우에는 다른 분들을 위해 꼭 사전 취소해 주세요. 대리 출석 또는 노쇼의 경우에는 향후 수업 신청에 불이익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신청 및 참여를 위해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초상권 사용에 동의해 주세요.- 참석이 불가능할 경우 신청 교육일 4일 전까지 취소해 주세요. 사전 취소 없이 불참하신 경우에는 향후 6개월간 수업 참여가 제한됩니다.- 원활한 접수 및 진행을 위해 수업 시작 10분 전까지 도착해 주세요.- 기관 사정에 따라 프로그램 운영이 변경·취소될 수 있습니다.- 주차장이 협소하여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02-2124-7414/7408 (응대 가능 시간 평일 09:00~18:00 *공휴일 및 점심시간 제외)   
  • 교육기간2026.06.20 ~ 2026.07.19
  • 모집기간2026.06.02 ~ 2026.07.15
  • 교육장소서울시립미술아카이브 배움동 2층 모두의 교실
  • 교육대상초등학교 1, 2, 3학년
  • 신청구분서울시공공예약시스템
2026 SeMA-프로젝트 A
전시
2026 SeMA-프로젝트 A
SeMA-프로젝트 A23년의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의 개관 프로젝트의 연장선상에서, 미술아카이브의 내부와 외부를 연결하는 옥상정원과 유휴공간을 무대로 하여  소장품과 신작 커미션을 함께 배치하여 내부와 외부, 소장과 창작을 연결한다. 공간을 새로운 관점에서 해석하고 작품과 공간의 관계를 지속적으로 재고하고 사유한다.   2026 SeMA-프로젝트 A2026년 SeMA-프로젝트 A는 서울시립미술관 2026년 기관 ·전시 의제인 ‘창작’, ‘기술’을 주요 화두로 삼아, 동시대 예술에서 창작이 발생하는 조건, 그리고 산업화, 기술화가 어떻게 일상의 감각과 창작의 방식을 재조직하는지를 공간적, 조각적 실천을 통해 질문하고자 한다. 여기서 ‘기술’은 테크놀로지에 국한되지 않으며, 산업화나 도시화를 구성하는 인프라, 기술적 환경을 지지하는 체계와 물질적 기반 등을 포괄하는 개념으로 이해된다. 즉, 우리가 일상적으로 인식하지 못한 채 통과하는 층위가 어떻게 공간과 삶을 조직하고 있는지를 드러내는 데 초점을 둔다.이러한 인식은 미술아카이브의 옥상정원과 유휴공간이라는 장소성이 지닌 지닌 ‘보이는 공간’과 ‘보이지 않는 구조’의 대비와도 연결된다. 기록을 영구히 보존하는 제도적 공간 위에 놓인 이 외부 공간은 제도와 일상이 교차하는 지점이며 깊숙이 자리한 체계가 표면으로 드러날 수 있는 가능성의 장소이기도 하다. 2026년 프로젝트는 이 경계적 장소에서 기술의 표면 아래의 역학을 사유해보고자 한다.    김인겸, 〈빈 공간〉, 2006, 스테인리스 스틸에 우레탄 도장, 190×113×55cm〈빈 공간〉은 평면과 입체 사이를 오가는 일종의 착시 효과를 불러일으키면서 작품의 물리적인 현존과 그것이 놓인 공간 사이에 무한한 공간을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김인겸 작가는 전통적인 조각의 볼륨과 매스에서 완전히 벗어나 스테인리스스틸을 주재료로 한 ‘면’의 조형을 통해 공간의 점유가 아닌 ‘비어있음’을 제시합니다. 이원우, 〈Dancing Star(별별하늘)〉, 2025, 스테인리스 스틸에 우레탄 도장, 180×150×150cm(좌대 지름 160cm, 높이 10cm)이원우는 설치, 조각, 퍼포먼스, 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삶의 단편을 재치 있게 환기하는 상황을 연출하며, 익숙한 현실에 균열을 냅니다. 미래가 불확실한 우리 세대가 느끼는 불안에서 벗어나기 위해 작가는 클로버, 하트, 별과 같은 행운의 상징을 불러들이고 춤을 추는 등 위트와 유머, 아이러니를 동반하는 작업을 진행합니다. 〈Dancing Star〉는 평창동의 산세와 조화를 이루고 있는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의 옥상정원에 설치되어, 주변 환경을 환기하고 관람객에게 함께 춤추는 상상을 건넵니다. 이 작품은 종이를 자르거나 접어서 노는 아이들의 색종이 놀이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연작 중 하나입니다. 앞뒤의 색이 다른 세 개의 별이 서로 등을 맞대고 어울려 춤추는 형상은 경쾌한 움직임과 산뜻한 색감의 대비를 통해 시각적 리듬감을 자아냅니다. 최성록, 〈A Man with a Flying Camera〉, 2015, 단채널 비디오, 컬러, 무음, 7분 2초최성록은 디지털 매체를 매개로 기술 환경의 변화가 동시대의 풍경과 사건을 어떻게 재편하는지 탐구합니다. 작품 〈A Man with a Flying Camera〉는 드론의 카메라가 포착한 몽타주를 통해, 부유하는 시선에 포착된 인간의 모습을 마치 '움직이는 픽셀'처럼 그려냅니다. 이는 관찰자의 감각과 마찰을 일으키는 기계적 시각과 그 고유한 시간성을 드러내며, 인간 중심적 시점에서 벗어난 새로운 관조의 영역을 제시합니다. 홍명섭, 〈De-veloping-Silhouette Casting〉, 1984-2010, 철판에 워터제트 커팅, 투명 우레탄 도장, 200×200×400cm〈De-veloping-Silhouette Casting〉은 철판을 가위의 실루엣(Silhouette)대로 커팅하여 이를 수직으로 세운 작품입니다. 가위라는 독립된 형상(존재)인 동시에 철판을 오려낸 흔적(부재)으로서 이미지와 일루전의 경계에 있는 이 작품은 사물을 고정된 인식으로부터 해방시키며, 해체의 미학을 구현합니다.  홍석호, 〈철판 접기〉, 2000, 철판 용접, 절곡, 148×258×67cm〈철판 접기〉는 철판의 재료적 특성을 최대한 수용하면서, 작가 자신의 의도적인 제작 행위는 최소화하는 조형적 실험을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홍석호 작가는 공존이 불가능하다고 여겨지지만, 긴 시간과 과정을 거쳐 마침내 공존하게 되는 대상과 관계들 안에서 나름의 가치를 찾고자 했습니다. 촬영: 홍철기 SeMA-Project ASeMA-Project A takes the rooftop garden and adjacent unused spaces—connecting the interior and exterior of the Art Archives—as its primary stage. By placing collection works alongside newly commissioned pieces, the project brings together inside and outside, collection and creation. It seeks to reinterpret the space from new perspectives and to continuously reconsider and reflec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artwork and site. 2026 SeMA-Project AThe 2026 edition of SeMA Project A takes as its central themes the Seoul Museum of Art’s institutional and exhibition agenda for 2026—“Creation” and “Technology.” The project explores the conditions under which artistic creation emerges today, and questions how industrialization and technologization reorganize everyday perception and modes of making. Here, “technology” is not limited to digital or advanced media, but is understood as an expanded concept encompassing infrastructure, industrial systems, and the material and structural foundations that support the technological environment of urban life. The project focuses on revealing how these often-unnoticed layers organize both space and lived experience.This perspective is closely connected to the spatial condition of the Art Archives’ rooftop garden and unused areas, where the contrast between visible space and hidden structures becomes particularly pronounced. Situated above an institutional space dedicated to permanent preservation, these exterior zones form a threshold where system and everyday life intersect, and where deeply embedded structures may surface. The 2026 project engages this liminal site to reflect on the dynamics that operate beneath the surface of technology. Kim Inkyum, 〈Emptiness〉, 2006, 190×113×55cm, Urethane painting on stainless steelEliciting an optical illusion effect of alternating between two and three dimensions, Emptiness shows the infinite space that exists between the physical presence of the artwork and the setting in which it is placed. Artist Kim Inkyum leaves the volume and mass of the traditional sculpture behind completely, using the shaping of surfaces in stainless steel to present “emptiness” rather than the occupying of space.Wonwoo Lee, 〈Dancing Star〉, 2025, 180×150×150cm(Plinth: Ø160cm, H10cm), Stainless steel, urethane paintingThrough various mediums including installations, sculptures, performances, and videos, Wonwoo Lee presents scenes that whimsically evoke the fragments of life, creating fissures in familiar realities. By summoning symbols of luck―clover, heart, and star―to navigate the anxiety of our generation's unforeseen futures, the artist presents an installation in which the stars themselves appear to dance, infused with wit, humor, and irony. In Dancing Star, the artist places the stars in the garden to enliven the surroundings and invites audiences to dance around them at the Rooftop of Art Archives SeMA, a space that shares the mountain terrain with the Pyeongchang-dong neighborhood. Derived from the childhood activity of origami―cutting and folding papers―this work, part of a series, features three distinct stars with different colors on the front and back. Stars dancing together, back-to-back, evoke visual rhythms with their vivacious movements and contrasting hues. Sung Rok Choi, 〈A Man with a Flying Camera〉, 2015, single-channel video, color, silent, 7 min 2 secInvestigating the impact of the digital medium on the reconfiguration of contemporary landscapes, Sung Rok Choi examines how technological shifts reshape our environment. In A Man with a Flying Camera, a montage of drone perspectives portrays human figures as mere "moving pixels" adrift in a floating gaze. By exposing a mechanical vision and a unique temporality that grate against human senses, the work opens up a field of contemplation detached from the conventional human-centered viewpoint. Hong, Myung Seop, 〈De-veloping-Silhouette Casting〉, 1984-2010, 200×200×400cm, Water jet cutting on iron plate, Urethane paintingFor De-veloping-Silhouette Casting, an iron plate has been cut along a silhouette of scissors and raised upright. Existing at the boundary between image and illusion as both the independent shape (presence) of the scissors and the evidence (absence) of the iron plate’s trimming, the work embodies an aesthetic of deconstruction as it liberates the object from fixed perceptions. Hong, Seok Ho, 〈An iron plate fold〉, 2000, 148×258×67cm, Iron plate welding and bendingIncorporating the characteristics of its iron plate materials, An Iron Plate Fold illustrates the aesthetic experiment of an artist who is seeking to minimize his own activities of deliberate “creation.” Artist Hong Suk-ho has attempted to discover the values within the relationships among objects whose coexistence may be seen as impossible that eventually come to coexist over time and lengthy processes. Photo: HONG Cheolki
  • 전시일정2026.05.20 ~ 2026.12.31
  • 전시장소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모음동 옥상정원
2026 대학연계프로그램 〈오픈아카이브〉
강연
2026 대학연계프로그램 〈오픈아카이브〉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대학연계프로그램 오픈 아카이브 OPEN ARCHIVE  관련 전공 대학생들과 함께 꾸려나갈 〈오픈 아카이브〉는 아카이브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쌓고 실제로 아카이브를 들여다보며 현대미술을 심층적으로 연구, 기획하는 데 있어 아카이브의 잠재성을 탐색해 보는 프로그램입니다. 아카이브의 역할과 유형 등을 이해하고 실제 컬렉션을 오픈하여 능동적으로 활용해보기를 통해 작가 연구, 작품 연구 과정을 세밀하게 경험해 봅니다.  * 약 90분,  프로그램 운영시간·구성·내용은 참여자 수요에 맞게 조정하여 운영00:00-00:10 (10분)[개요] 아카이브 개념 및 정의, 구성요소 등 설명- ‘아카이브’라는 말은 무슨 뜻인가요? 모든 기록이 아카이브가 될 수 있을까요? - 아카이브와 도서관·박물관·미술관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여러 질문들과 함께 아카이브의 기본 개념을 알아 봅니다.- 아카이브 기관에서 하는 일은 무엇인지, 아카이브 기관의 종류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 보며 아카이브와 친해지는 시간을 갖습니다. 00:10-00:40 (30분)[미술아카이브] 기관 및 컬렉션 소개, 자료 소개-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에서는 어떤 자료를 소장하고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알아 봅니다.-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의 소장기록을 직접 들여다 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00:40-01:10 (30분)[디지털 열람 및 활용] 자료 검색, 열람, 활용- 디지털미술아카이브 활용법을 알아 보고, 향후 나의 연구·작업과 연관 지어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상상해 봅니다.- 참여자의 개인 소장 기록을 아카이브의 형식에 맞추어 기술하고 다른 참여자들과 공유해 봅니다. 다른 기록들과의 관계 속에서 내가 가진 기록의 의미를 재발견해 봅니다. 01:10-01:30 (20분)[Q&A] 질의응답- 아카이브에 관한 질의응답 및 〈오픈 아카이브〉 프로그램에 대한 소감을 나눕니다  운영 일정 : 2026년 5월–11월 중  * 주중(월-금) 09:00-18:00 사이 참여 가능대상 : 관련 전공 대학·대학원생, 강의 단위로 신청 장소 :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모음동 3층 리서치랩신청 방법 : 신청서(하단 첨부파일) 작성 및 제출(ydyoo@seoul.go.kr) → 신청서 검토 후 개별 연락 → 프로그램 참여 여부 및 일정 확정 → 1회 수업 진행(약 90분 소요)문의 : 02-2124-7405/7417/7419(응대시간: 주중 09:00-18:00) ydyoo@seoul.go.kr  주요 안내사항* 본 프로그램은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의 시설 운영 일정 및 내부 사정에 따라 진행 가능한 요일과 시간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신청해 주신 수업 일정과 운영 일정이 맞지 않을 경우, 프로그램 진행이 어려울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프로그램 신청일이 휴관일인 월요일인 경우, 프로그램 진행은 가능하지만 전시 관람이 어렵습니다.)* 프로그램은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 신청 인원에 따라 프로그램 운영 장소가 변경될 수 있으며, 운영 상의 안전 등의 사유로 프로그램 참가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 프로그램 참여자는 온라인 검색 및 열람 활동을 위하여 개인 노트북, 태블릿 PC를 지참하여야 합니다.* 프로그램 진행 시 프로그램 기록 및 향후 각종 홍보자료, 온라인 게시 등에 사용하기 위한 사진/영상 촬영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 일정2026.05.11 ~ 2026.11.30
  • 장소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모음동 3층 리서치랩
기억을 그리는 여행가
배움
기억을 그리는 여행가
기억을 그리는 여행가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 <기억을 그리는 여행가>를 운영합니다. <기억을 그리는 여행가>는 미술아카이브가 소장하고 있는 김명희 작가 컬렉션을 바탕으로 합니다. 작가 김명희(1949~)는 한국에서 미국으로의 이주와 세계 여행, 그리고 낯선 지역에서의 경험을 작품에 담습니다.본 프로그램에서는 김명희 작가의 여행 기록과 칠판화에 착안해서 우리 가족의 여행 추억을 담은 ‘칠판화’로 여행 아카이브 가방을 만듭니다. 가족이 함께한 여행의 즐거웠던 시간과 기억을 나누고 칠판화로 기록하여 우리 가족만의 아카이브를 만들어 보는 다정한 시간을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운영 개요- 일시: 2026년 5월 9일 ~ 6월 7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10시 30분, 오후 1시 30분 (90분 수업) / (총 10일, 20회)           [토요일] 5월 9일, 16일, 23일, 30일 / 6월 6일           [일요일] 5월 10일, 17일, 24일 31일 / 6월 7일- 장소: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배움동 2층 모두의 교실 (서울시 종로구 평창문화로 99)- 대상: 2~5인 가족 그룹 (성인 보호자 1인 이상 필수 참석)- 정원: 총 5개 그룹 / 선착순 마감           ※ 기간 내 1회만 신청 가능, 중복 신청시 전 일정 자동 취소됩니다.           ※ 신청 접수 순서에 따라 최대 8개 그룹까지 예비 신청자로 등록됩니다.- 신청방법: 서울시공공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하기- 준비물: 여행지에서 찍은 가족 사진, 여행 기념물 등 *인화사진 및 사진파일 모두 가능합니다. 유의사항- 성인(만 19세 이상) 보호자와 함께 수업에 참여해야 합니다. 어린이, 청소년으로만 이루어진 그룹은 수업에 참여하실 수 없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참여 대상의 연령 제한이 없으나, 90분 동안 진행되는 활동에 집중하여 참여할 수 있는 경우 신청하실 것을 권장드립니다. - 예약확정 후 [참여 가족 기본정보 작성] 안내 문자가 발송되오니 기한 내에 작성 및 제출해 주세요. 참여 가족에 관한 기본정보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 참여 신청은 자동 취소됩니다.- [참여 가족 기본정보]를 제출해 주신 분들께 사진 파일을 업로드할 수 있는 패들렛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원활한 교육 활동을 위해 수업일 전까지 사진파일을 업로드해 주세요.- 수업은 타인에게 양도할 수 없습니다. 참석이 어려우신 경우에는 다른 분들을 위해 꼭 사전 취소해 주세요. 대리 출석 또는 노쇼의 경우에는 향후 수업 신청에 불이익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신청 및 참여를 위해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초상권 사용에 동의해 주세요.- 참석이 불가능할 경우 신청 교육일 4일 전까지 취소해 주세요. 사전 취소 없이 불참하신 경우에는 향후 6개월간 수업 참여가 제한됩니다.- 원활한 접수 및 진행을 위해 수업 시작 5분 전까지 도착해 주세요.- 기관 사정에 따라 프로그램 운영이 변경·취소될 수 있습니다.- 주차장이 협소하여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02-2124-7418/7410 (응대 가능 시간 평일 9:00~18:00 *공휴일 및 점심시간 제외)
  • 교육기간2026.05.09 ~ 2026.06.07
  • 모집기간2026.04.20 ~ 2026.06.03
  • 교육장소배움동 2층 모두의 교실
  • 교육대상2~5인 가족 그룹(성인 보호자 1인 이상 필수 참석)
  • 신청구분서울시공공예약시스템
 2025 연구교류 〈번역 너머의 번역〉
포럼
2025 연구교류 〈번역 너머의 번역〉
번역 너머의 번역본 연구교류 프로그램은 '번역(translation)'을 단순한 언어 간 치환을 넘어, 지식과 기억, 제도와 정체성이 교차하는 복합적인 실천이자 담론 장으로 조망합니다. 특히 미술 아카이브의 국제적 교류 및 초지역적 미술 연구의 확장을 위한 전제 조건으로서 번역의 의미를 고찰하고자 합니다. 프로그램 신청 링크(클릭) □ 일시: 11. 28.(금) 오후 1시 - 6시 30분□ 장소: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나눔동 2층 다목적홀 □ 인원: 60명 □ 신청기간: 11. 10.(월) 오전 10시  - 11. 24.(월) 오후 6시□ 신청방법: 서울시립미술관 홈페이지(sema.seoul.go.kr), 디지털미술아카이브(sema.seoul.go.kr/semaaa) 일정 13:00-13:05개회 13:05-13:10인사말최은주(서울시립미술관장)13:10-13:50발제1앤서니 융(아시아 아트 아카이브 리서치·아카이브 책임자)아시아를 가로지르는 언어13:50-14:30발제2길예경(독립 편집자)본문과 주석을 미세 조정하기14:30-14:40휴식14:40-15:20발제3소피 J. 윌리엄슨(영국 자연사박물관 협력큐레이터)계속되는 울림: 시대를 통과하는 공감의 번역15:20-16:00발제4스벤 스피커(UC 산타바바라 교수)사회주의를 큐레이팅하기. 1947-1989년의 국제 미술 전시16:00-16:10휴식16:10-16:50발제5김홍석(작가)진짜 번역 참된 번역16:50-18:20 토론모더레이터: 박재용(서울리딩룸 운영진(장서광), 독립기획자)18:20-18:30폐회* 현장에서는 한국어-영어 동시통역이 제공됩니다. 프로그램 및 신청 관련 문의이메일: jihyunwoo@citizen.seoul.kr전화: 02-2124-7414 / 7405 (평일 09:00-18:00)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2025 연구교류 〈번역 너머의 번역〉| 주최 서울시립미술관 | 기획총괄 최은주 서울시립미술관장정소라 학예연구부장정유진 미술아카이브과장 | 기획 유예동 학예연구사| 기획보조 우지현 코디네이터| 디자인 리모트 | 번역 ARThereby, 콜린 모엣| 교정·교열 이주연| 동시통역 조용경, 조응주 | 사진, 영상 서스테인웍스| 운영 창작집단 시엔 Translation Beyond TranslationThis research network program approaches translation not merely as a linguistic transfer, but as a complex practice and discursive field where knowledge and memory, institutions and identities intersect. In particular, it seeks to reflect on the significance of translation as a prerequisite for the international exchange of art archives and the expansion of transregional art research. Link to the Registration Page (click)  □ Date & Time: Nov. 28 (Fri), 1 PM – 6:30 PM□ Venue: 2F, Exchanging Space, AA SeMA, Seoul, Korea□ Capacity: Up to 60 (registration required) □ Registration Period: Nov. 10 (Mon) 10 AM - Nov. 24 (Mon) 6 PM□ Registration: SeMA website (sema.seoul.go.kr), DAA-SeMA AA website (sema.seoul.go.kr/semaaa) Timetable13:00-13:05Opening13:05-13:10Opening RemarksChoi Eun-ju (General Director of Seoul Museum of Art)13:10-13:50Presentation 1Anthony Yung (Head of Research & Archives, Asia Art Archive)Asia Fluency13:50-14:30Presentation 2Kil Yekyung (Independent Editor)Fine-tuning the Text and its Notes14:30-14:40Break14:40-15:20Presentation 3Sophie J.  Williamson(Associate Curator, Natural History Museum, UK)Reverberation: Empathetic Translation over Era15:20-16:00Presentation 4Sven Spieker(Professor of the UC Santa Barbara)Curating Socialism. International Art Exhibitions 1947-198916:00-16:10Break16:10-16:50Presentation 5Gimhongsok(Artist)True Translation, Genuine Translation16:50-18:20DiscussionModerator: Park Jaeyong (Collective Member (Bibliomaniac), Seoul Reading Room; Independent Curator)18:20-18:30Closing*Korean-English simultaneous interpretation will be provided. InquiriesE-mail: jihyunwoo@citizen.seoul.krPhone: +82 02-2124-7414 / 7405 (weekdays 09:00-18:00) SeMA AA 2025 Research Network: Translation Beyond Translation| Hosted by Seoul Museum of Art | Supervised by Choi Eun-ju, General Director of Seoul Museum of ArtJung So-la, Director of Curatorial BureauJung Yujin, Head of Art Archive Division | Curated by Yoo Yedong| Coordinated by Woo Jihyun| Design REMOTE| Translation ARThereby, Colin Moaut| Copyediting Lee Juyeon| Simultaneous Interpretation Helen Cho, Julie Eungjoo Cho| Photography and Video Production SustainWorks| Operation Si n
  • 일정2025.11.28 ~ 2025.11.28
  • 장소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나눔동 다목적홀
2025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주제연구포럼 <이후의 미술(관)>
포럼
2025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주제연구포럼 <이후의 미술(관)>
&nbsp;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는 주제연구포럼 〈이후의 미술(관)〉을 개최합니다.새봄을 맞아 진행되는 주제연구포럼 〈이후의 미술(관)〉에서는 서울시립미술관의&nbsp;2025년 전시 의제&nbsp;‘행성’과 연동하여 지구 행성의 포괄적 맥락에서 우리 미술을 이해하고 기후 위기 시대에 미술(관)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사회적 역할을 모색합니다.'우리 미술의 궤적:&nbsp;생명·자연·현장'에서는&nbsp;한국현대미술사의 흐름 안에서 생명과 자연의 개념이 사유,&nbsp;전개되어 온 과정을 개괄하여 한국미술의 환경관에 대한 이해를 마련하고,&nbsp;'지구 행성을 보듬는 미술(관)'에서는&nbsp;기후 위기에 직면한 현재와 미술(관)의 미래를 고민하며 사회의 일원으로서 미술(관)의 책임과 역할을 이야기합니다.&nbsp;지구 행성 공동의 문제를 두고 미술과 인문, 자연과학 분야가 교유하는 논의의 장 속에서 미래 세대와 공감하는 미술에 대한 생각을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되길 기대합니다.&nbsp;&nbsp;■&nbsp;일시&nbsp; &nbsp; &nbsp;2025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주제연구포럼&nbsp;&nbsp; &nbsp; &lt;이후의 미술(관)&gt;&nbsp;&nbsp; &nbsp; &nbsp;세션&nbsp;1&nbsp;:&nbsp;우리 미술의 궤적:&nbsp;생명&nbsp;·&nbsp;자연&nbsp;·&nbsp;현장&nbsp; &nbsp; &nbsp;∎&nbsp;2025.05.23.(금) 14:00~16:30&nbsp;&nbsp; &nbsp; &nbsp;세션&nbsp;2&nbsp;:&nbsp;지구 행성을 보듬는 미술(관)&nbsp; &nbsp; &nbsp;∎&nbsp;2025.05.24.(토) 14:00~17:00&nbsp;■&nbsp;장소&nbsp; &nbsp; &nbsp;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나눔동&nbsp;2층 다목적홀&nbsp; &nbsp; &nbsp;(서울시 종로구 평창문화로&nbsp;100)&nbsp;■&nbsp;일정 및 주제 &nbsp;&nbsp;&nbsp; ※ 세션 1 모집이 선착순 마감되었습니다 ※&nbsp; &nbsp; &nbsp; 세션&nbsp;1&nbsp;:&nbsp;우리 미술의 궤적:&nbsp;생명&nbsp;·&nbsp;자연&nbsp;·&nbsp;현장&nbsp;&nbsp; &nbsp; &nbsp;&nbsp;5월&nbsp;23일(금) 14:00~16:30&nbsp; &nbsp; &nbsp; &nbsp;①&nbsp;생명,&nbsp;추상,&nbsp;환경&nbsp;•&nbsp;신정훈(미술사,&nbsp;서울대학교)&nbsp; &nbsp;&nbsp; &nbsp; ②&nbsp;단색화의 자연관에 나타난 객체 지향성 - 무위의 수행, 작위의 회화&nbsp;•&nbsp;이필(미술사,&nbsp;홍익대학교)&nbsp;&nbsp; &nbsp; &nbsp; &nbsp;③&nbsp;들판의 광장: 1980-90년대 한국 미술의 다중 현장&nbsp;•&nbsp;유소윤(미술사, 미시건대학교)&nbsp;&nbsp;&nbsp; ※ 세션 2 모집이 선착순 마감되었습니다 ※&nbsp; &nbsp; &nbsp;&nbsp;세션&nbsp;2&nbsp;:&nbsp;지구 행성을 보듬는 미술(관) &nbsp;&nbsp; &nbsp; &nbsp;&nbsp;5월&nbsp;24일(토)&nbsp;14:00~17:00&nbsp; &nbsp; &nbsp;&nbsp;①&nbsp;기후위기와 과학에서 출발하는 공존의 지혜 –&nbsp;기후위기에서 기후재난, 기후재앙으로 이어지는 인간의 시대를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 &nbsp;•&nbsp;남성현(해양물리,&nbsp;서울대학교)&nbsp; &nbsp; &nbsp; ②&nbsp;인류세의 예술&nbsp;•&nbsp;우석영(지구철학,&nbsp;한신대학교 생태문명원)&nbsp; &nbsp; &nbsp; ③&nbsp;기술 감속주의,&nbsp;인류세 생태정치학의 방법&nbsp;•&nbsp;이광석(기술문화,&nbsp;서울과학기술대학교)&nbsp; &nbsp; &nbsp;&nbsp;④&nbsp;인간 너머의 세계를 상상하는 탈-인류세 뮤지엄&nbsp;•&nbsp;조주현(시각예술,&nbsp;연세대학교)&nbsp;&nbsp;■&nbsp;신청 안내&nbsp; &nbsp;○&nbsp;신청 기간: 2025.05.07.(수)&nbsp;오전&nbsp;10시부터 선착순 마감 시까지&nbsp; &nbsp;○&nbsp;신청 방법:&nbsp;〈이후의 미술(관)〉참가신청서&nbsp;작성 후 제출(세션별 정원&nbsp;50명) * 선착순 접수 마감되었습니다.&nbsp; &nbsp; &nbsp; &nbsp; *&nbsp;참가 신청서 제출 후&nbsp;5일 이내로&nbsp;[참여 확정]&nbsp;혹은&nbsp;[대기 번호]&nbsp;안내 문자가 발송됩니다.&nbsp; &nbsp; a.&nbsp;참여 가능한 신청자&nbsp;→&nbsp;[참여 확정]&nbsp;문자 수신&nbsp; &nbsp; b.&nbsp;예비 신청자&nbsp;→&nbsp;[대기번호]&nbsp;문자 수신&nbsp; &nbsp; &nbsp; &nbsp; * [대기번호]&nbsp;안내 문자를 받은 예비 신청자는&nbsp;[참여 확정]&nbsp;문자를 받은 분에 한해 참여 가능합니다.&nbsp; &nbsp; &nbsp; &nbsp; *&nbsp;신청 취소 자리 발생 시&nbsp;예비 신청자에게 순차적으로&nbsp;개별 전화 연락드립니다.&nbsp;■&nbsp;유의사항&nbsp; &nbsp;&nbsp;①&nbsp;[참여 확정]&nbsp;문자 혹은&nbsp;[대기 번호]&nbsp;문자는 신청서 제출 후&nbsp;5일 이내로 전송됩니다.&nbsp;신청서에 휴대폰 번호를 입력할 시,&nbsp;입력하신 번호가 맞는지 한 번 더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nbsp;&nbsp; &nbsp; &nbsp; &nbsp; &nbsp;&nbsp;수신 불가능한 번호 혹은 잘못된 번호를 입력하실 경우 안내 문자 전송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nbsp; &nbsp; ②&nbsp;참여가 어려우신 분은 다음 예비 신청자를 위해&nbsp;02-2124-7418로 전화하여 불참 의사를 미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nbsp;불참으로 인한 신청 취소 자리가 발생할 경우,&nbsp;&nbsp; &nbsp; &nbsp; &nbsp; &nbsp; [대기 번호]&nbsp;문자를 받으신 예비 신청자에게 전화 연락을 드립니다. (3회 이상 전화 연락에 미응답하실 경우,&nbsp;다음 순번의 예비 신청자로 차례가 넘어 갑니다)&nbsp; &nbsp; ③&nbsp;프로그램 안내,&nbsp;참석 확인 등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개인정보(이름,&nbsp;연락처)와 초상권 수집·이용에 동의한 후 신청이 가능합니다.&nbsp; &nbsp; ④&nbsp;프로그램 운영 중 사진 및 영상 촬영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nbsp;이는 내부 기록 자료&nbsp;및 기관 홍보 자료로 활용될 수 있으며,&nbsp;영리 목적으로 활용되지 않음을 알려 드립니다.&nbsp;&nbsp;■&nbsp;신청 취소 및 문의&nbsp; &nbsp;02-2124-7418 &nbsp;※&nbsp;문자 수신 불가&nbsp;/&nbsp;응대 가능 시간:&nbsp;평일&nbsp;9:00~18:00 *공휴일 및 점심시간 제외&nbsp;&nbsp;
  • 일정2025.05.23 ~ 2025.05.24
  • 장소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나눔동 2층 다목적홀
2025 대학연계프로그램 〈오픈 아카이브〉
강연
2025 대학연계프로그램 〈오픈 아카이브〉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대학연계프로그램&nbsp;오픈 아카이브 OPEN ARCHIVE&nbsp;관련 전공 대학생들과 함께 꾸려나갈 〈오픈 아카이브〉는 아카이브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쌓고 실제로 아카이브를 들여다보며 현대미술을 심층적으로 연구, 기획하는 데 있어 아카이브의 잠재성을 탐색해 보는 프로그램입니다. 아카이브의 역할과 유형 등을 이해하고 실제 컬렉션을 오픈하여 능동적으로 활용해보기를 통해 작가 연구, 작품 연구 과정을 세밀하게 경험해 봅니다.&nbsp;프로그램 구성&nbsp;* 약 90분, &nbsp;프로그램 운영시간·구성·내용은 참여자 수요에 맞게 조정하여 운영00:00-00:30(30분)[강의] 아카이브 개념 및 유형,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컬렉션 및 기록 소개- ‘아카이브’라는 말은 무슨 뜻인가요? 모든 기록이 아카이브가 될 수 있을까요? 아카이브와 도서관·박물관·미술관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여러 질문들과 함께 아카이브의 기본 개념을 알아 봅니다.- 아카이브 기관에서 하는 일은 무엇인지, 아카이브 기관의 종류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 보며 아카이브와 친해지는 시간을 갖습니다.-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에서는 어떤 자료를 소장하고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알아 봅니다.00:30-00:50&nbsp;(20분)[탐색] 실물 자료 열람 및 디지털미술아카이브 활용-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의 소장기록을 직접 들여다 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열람 컬렉션: 김정헌 컬렉션, 임동식 컬렉션, 정정엽 컬렉션)- 디지털미술아카이브 활용법을 알아 보고, 향후 나의 연구·작업과 연관 지어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상상해 봅니다.00:50-01:10&nbsp;(20분)[워크숍] 오픈! 아카이브: 나의 데이터 아카이빙하기- 참여자의 개인 소장 기록을 아카이브의 형식에 맞추어 기술하고 다른 참여자들과 공유해 봅니다. 다른 기록들과의 관계 속에서 내가 가진 기록의 의미를 재발견해 봅니다.01:10-01:30&nbsp;(20분)[토론] 전시 소개 및 질의응답-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에서 진행 중인 전시 《우리는 끊임없이 다른 강에 스며든다》를 소개하고, 전시 및 〈오픈 아카이브〉 프로그램에 대한 소감과 질문을 나눕니다.운영 일정 2025년 4월–7월 중* 주중(월-금) 09:00-18:00 사이 참여 가능대상 관련 전공 대학·대학원생, 강의 단위로 신청 (20팀 참여 가능)장소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모음동&nbsp;3층 리서치랩신청 방법 신청서(하단 첨부파일) 작성 및 제출(ydyoo@seoul.go.kr) → 신청서 검토 후 개별 연락 → 프로그램 참여 여부 및 일정 확정 → 1회 수업 진행(약 90분 소요)문의 02-2124-7405/7414(응대시간: 주중 09:00-18:00) ydyoo@seoul.go.kr&nbsp;주요 안내사항&nbsp;* 본 프로그램은 SeMA AA의 시설 운영 일정 및 내부 사정에 따라 진행 가능한 요일과 시간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신청해 주신 수업 일정과 운영 일정이 맞지 않을 경우, 프로그램 진행이 어려울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프로그램 신청일이 휴관일인 월요일인 경우, 프로그램 진행은 가능하지만 전시 관람이 어렵습니다.)&nbsp;* 신청 인원에 따라 프로그램 운영 장소가 변경될 수 있으며, 운영 상의 안전 등의 사유로 프로그램 참가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nbsp;&nbsp;* 프로그램 참여자는 온라인 검색 및 열람 활동을 위하여 개인 노트북, 태블릿 PC를 지참하여야 합니다.&nbsp;* 프로그램 진행 시 프로그램 기록 및 향후 각종 홍보자료, 온라인 게시 등에 사용하기 위한 사진/영상 촬영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 일정2025.04.08 ~ 2025.07.27
  • 장소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모음동 리서치랩
아카이브의 아카이브 ARCHIVES OF ARCHIVES
A-LAB
아카이브의 아카이브 ARCHIVES OF ARCHIVES
&nbsp;&nbsp; &nbsp; &nbsp; &nbsp;20211203_sema_archive_05-3&nbsp;ⓒ&nbsp;studio_kdkkdk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온라인 퍼블리싱 프로젝트아카이브의 아카이브ARCHIVES OF ARCHIVES‘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라는 이름은 ‘아카이브(ARCHIVE)’가 ‘역사적 정보를 가지고 있는 문서들, 기록들의 컬렉션’ 이라는 의미와 이것이 보관된 장소를 일컫는 데에 착안하여 지어졌습니다. 오랜 기간 준비해 온 서울시립미술관의 분관에 새로운 이름을 붙이면서 ‘미술아카이브’는 그 장소와 그것이 소장하고 있는 컬렉션을 통칭하는 단어로 더 자주, 더 많이 불리고 사용되기를 기대했습니다.&nbsp;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의 디지털 아카이브를 사전 오픈하면서, 미술관 이름의 이러한 이중성은 아카이브라는 공간과 공간에 소장되는 자료에 대한 의미를 방문하게 합니다. ‘미술아카이브’라는 공간은 무엇인지, 그것이 모으는 자료들은 무엇인지 그리고 이것의 결합은 무엇을 향해가는지에 대해 질문하게 합니다. ‘미술아카이브’를 탐구하는 사전프로젝트로 ‘아카이브의 아카이브(ARCHIVES OF ARCHIVES)’를 진행합니다.‘아카이브의 아카이브’ 프로젝트는 ‘미술아카이브’의 두 가지 의미를 따라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의 공간과 컬렉션을 때로는 평행하게, 때로는 가로질러, 이중적 의미의 미술아카이브를 기록하고 그 이면을 연구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미술아카이브의 아카이빙 작업을 통해 ‘미술아카이브’의 아카이브는 어떠한 형상이 되어가는지를 질문하고, 이를 조직하는 이면의 역학들을 시각화하고자 합니다.&nbsp;‘아카이브의 아카이브’ 프로젝트는 디지털 아카이브의 사전오픈 프로그램으로, 2021년 12월부터 개관 전까지 본 페이지를 통해 정기적으로 릴리즈 될 예정입니다.&nbsp;| 참여작가 : 김&nbsp; 도&nbsp; 균공간이 갖는 조형성과 사진 매체에 대한 탐구를 기반으로 다양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고유의 미학적 특성을 자신만의 독창적 언어로 해석하는 작업방식을 통해 보편적 의미의 유형학적인 접근을 너머 데이터를 범주화하고 아카이브하는 일련의 작업으로 발표하였다. 이미지를 향한 지속적 고민과 아날로그-디지털, 물질-비물질의 경계를 넘나드는 실험을 지속하며 여러 관점들을 정답 없이 제시함으로써 작업을 다층화한다.&nbsp;|&nbsp;기획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유예동 학예연구사이다영 학예연구원|&nbsp;협력studio_kdkkdk김책&nbsp;
  • 일정2021.12.01 ~ 2022.08.31
  • 장소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탐구와 참여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는 자료를 보관하는 것뿐만 아니라, 디지털로 전환되는 시대에 맞춰 아카이브를 활용해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도 기획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검색 방법, 여러 정보들 간의 관계와 맥락 보여주기, 이용자 참여형 콘텐츠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