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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소개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는 기록과 예술이 함께하는 미술관입니다. 미술아카이브는 여러 개인과 단체가 남긴 한국 현대미술의 발자취를 좇아 수많은 기록과 자료를 선별해 수집하고, 보존하고, 연구합니다. 또한 아카이브를 매개로 한 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용자들과 관계를 맺고, 새로운 예술의 틀을 마련합니다.

The Art Archives, Seoul Museum of Art, is where art records and artworks coexist. The Art Archives selects, collects, preserves, and studies numerous records and materials in contemporary Korean art. The Art Archives aims to create relationships with diverse groups of users through a wide range of programs utilizing the archives as a resource as well as to develop a new cultural frame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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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와 활동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는 소장 자료를 기반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다양한 참여자들과 함께 전시, 교육, 행사, 공공 프로그램 등의 활동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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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 전시 연계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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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 전시 연계 강연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소장자료 기획전《오윤》 전시 연계 강연 아카이브, 여성주의, 조각, 한국 전통사상과 철학, 한국 현대문학사, 마당극 등 서로 다른 분야에서 오윤을 살핀  《오윤》 도록 필진을 초대해, 오윤의 삶과 작업을 여러 시선으로 조망하는 시간입니다. 프로그램 안내일정: 2026. 9.18. ~ 11.25.장소: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나눔동 다목적홀 모집 안내모집기간: 2026. 9.4.(금) ~ 11.23.(월)모집대상: 성인모집인원: 30~50명(선착순)신청방법: 구글폼 신청서 작성 및 제출 프로그램 세부 일정* 프로그램 별 신청서는 각 행사 2주 전 미술관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입니다.회차일정함께하는 사람주제참여 링크12026년 9월 18일(금) 오후 2시-4시유혜종(서울과학기술대학교 융합교양학부)오윤 아카이브를 통해 다시 읽는 이미지와 문자의 관계참여 신청22026년 10월 1일(목) 오후 2시-4시양효실(미학자, 비평가)오윤 판화의 리얼리즘 미학 : 모자상, 아이들, 여공 등에 대한 재현을 중심으로9월 17일 참여 신청 오픈 예정32026년 10월 15일(목) 오후 2시-4시안소연(미술비평가)오윤의 칼춤 : 몸짓의 새김 42026년 10월 31일(토) 오후 2시-4시김종길(미술평론가)개도치 칼, 하는님 손 - 우주 굿판 신명론 52026년 11월 11일(수) 오후 2시-4시천정환(성균관대 국어국문학과)1970-80년대 한국문학사: 민족·민중문학의 전개 62026년 11월 25일(수) 오후 2시-4시박상은(카이스트 디지털인문사회과학부)전통 연희와 1960-1980년대 문화의 역동성  신청 전 유의사항프로그램 안내와 운영을 위해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초상권 사용에 동의해 주세요.선착순 신청 마감되며, 사전 신청자의 불참으로 인한 공석 발생 시 예비등록 순서대로 연락드립니다.제공되는 자료에 수록된 이미지 등에 대한 저작권은 각 저작권자에 있으며, 서울시립미술관과 저작권자의 동의 없이 무단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프로그램 참여 후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청 문의 및 취소02-2124-7416(응대 가능 시간: 평일 10:00~17:00 *공휴일 및 점심시간 제외)
  • 행사기간2026.09.18 ~ 2026.11.25
  • 신청기간2026.09.04 ~ 2026.11.24
  • 행사장소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나눔동 2층 다목적홀
  • 대상성인
  • 참여구분온라인 신청
26/27 레퍼런스 라이브러리 ‘책 생각들’
공공
26/27 레퍼런스 라이브러리 ‘책 생각들’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의 레퍼런스 라이브러리는 책을 매개로 다양한 예술적 실천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국내외 단행본부터 전시 출판물, 아티스트북, 소규모 출판물과 어린이책까지 폭넓게 수집하며, 책에 담긴 다채로운 관점을 통해 미술의 안과 밖을 탐구합니다. 레퍼런스 라이브러리는 매년 한 차례 ‘책 생각들’을 선보입니다. 동시대에 활발히 활동하는 기획자, 작가, 비평가, 연구자 등을 초대해 각자의 관심과 문제의식을 에세이로 풀어내고, 함께 읽을 책을 추천합니다. 소개된 책은 레퍼런스 라이브러리의 장서로 새롭게 수집됩니다. 소책자와 추천 도서는 하나의 주제를 깊이 탐색하고, 서로 다른 생각과 관점을 이어보는 길잡이가 됩니다.   2026 책 생각들안소연「조각에 관한 새로운 제안들」윤여일「1990년대, 현재의 기원 혹은 증상」이문석「한쪽으로 쓰러진 책들」정다영「건축과 아이를 돌보는 시간」황예지「마녀, 내 배꼽의 나선」장승연「1990년대, 왜 이 글과 책이 번역되었을까?」이경래「생명 얽힘의 아카이브: 신체, 정동, 그리고 생태적 마주침의 자리」조문영「우리는 어쩌다 고착되었는가?」스벤 스피커「현대미술에서의 파괴」아나-소피 스프링어「다르게 감각하기: 책은 전시일 수 있을까?」  The Reference Library at AA SeMA is a place where people can explore and share a variety of artistic practices through books. The collection includes a variety of materials—such as domestic and international monographs, exhibition catalogues, artist books, independent publications, and children’s literature—inviting visitors to explore art through the diverse perspectives these works offer. Every year, the Reference Library presents Check―Minds. The program invites contemporary curators, artists, critics, and researchers engaged in contemporary cultural practice to share their interests and concerns through an essay and a list of recommended books, published together as a booklet. The recommended titles are subsequently acquired for the library's collection. Together, the booklets and book selections offer a way to look closely at particular fields while connecting different lines of thought.  2026 Check―MindsAhn Soyeon On New Propositions for SculptureYoon Yea-yl The 1990s: The Origin, or Symptom, of the PresentYi Moon-seok Books Leaning to One SideChung Dahyung Caring for Buildings and ChildrenHwang Yegi Witch, the Spiral of the Navel Jang Seungyoun Why was This text, or This book, Translated in the 1990s?Lee Kyong Rae An Archive of Entangled Life: A Site of Bodies, Affect, and Ecological EncountersCho MunYoung How Did We Get Stuck?Sven Spieker Destruction in Contemporary ArtAnna-Sophie Springer To Hear Differently: The Book as Exhibition?  
  • 행사기간2026.08.27 ~ 2027.06.20
  • 신청기간 ~
  • 행사장소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모음동 1층 레퍼런스 라이브러리
  • 대상성인
  • 참여구분비회원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소장자료 기획전 《오윤》
전시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소장자료 기획전 《오윤》
《오윤》은 1980년대 민중미술을 대표하는 작가 오윤(1946–1986)의 작고 40주기를 맞아 마련한 전시로,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가 수집한 오윤 컬렉션을 중심으로 그의 독창적인 작품 세계와 창작 과정을 재조명한다. 한국 근현대사의 격동과 전통문화·연희, 동학을 비롯한 전통사상, 민중시 등 당대 문학과의 관계 속에서 작품에 담긴 다층적인 서사를 읽어내는 한편, 판화 원판에 남은 판각의 흔적을 통해 오윤 판화의 조형성을 새롭게 조망한다. 이를 통해 민중의 삶을 보듬고 위로하며 미술의 역할을 고민한 오윤의 예술관을 되짚어 보고자 한다.  오윤은 1946년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대 조소과를 졸업했다. 대학 재학 중인 1969년 ‘현실동인’을 결성하며 일찍이 현실과 미술의 관계를 고민했고, 1970년대에는 전돌 작업과 더불어 민중의 삶을 바탕으로 한 목판화 중심의 독자적인 조형 언어를 구축했으며, 문학계‧출판계와 교류하며 여러 출판물의 표지화와 삽화를 제작했다. 1979년 ‘현실과 발언’ 창립에 참여한 이후 현실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시각과 미술에 대한 생각을 작품과 글로 드러냈다. 1980년대 중반 민족의 한과 신명을 역동적으로 풀어내며 예술적 절정기를 맞이했으나, 1986년 그림마당 민에서 첫 개인전을 연 뒤 마흔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전시는 오윤이 남긴 아카이브를 따라 작품을 다시 바라보는 연대기적 흐름으로 구성되며, 그의 노트와 메모에서 발췌한 제목을 붙인 여섯 개의 장으로 이루어진다. ‘1. 개도치 오윤’에서는 대학 재학 시절의 작업 모색기를 다루고, ‘2. 땅에 넋이 있지라’는 한국 근현대사의 상처와 민중의 삶을 감싸안는 오윤의 민중미학을 살핀다. ‘3. 관자재보살행심반야바라밀다시’는 주변 이웃과 우리의 삶에 대해 기록하는 오윤의 수행적인 작업 태도를 조명하고, ‘4. 응당 무엇을 표현하는가’에서는 ‘현실과 발언’ 활동을 중심으로 그가 작품과 글을 통해 밝힌 미술을 향한 비판적 문제의식에 주목한다. ‘5. 나가 포함된 집단적 흥’은 신명으로 거듭난 작업의 절정기를 다루며, 마지막 장 ‘6. 나두야 간다’는 열다섯 살 오윤의 여행일지를 시작으로 그의 삶의 궤적과 창작의 여정을 되짚는다. 이번 전시를 통해 판화 원판과 습작, 드로잉, 노트, 창작 도구 등 그의 자료를 새롭게 정리해 공개함으로써, 오윤의 예술 세계를 입체적으로 살피고 향후 연구와 해석의 가능성을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The exhibition Oh Yoon commemorates the 40th anniversary of the passing of artist Oh Yoon (1946–1986), a quintessential figure of Korean Minjung Art in the 1980s. Centered around the Oh Yoon Collection at the Art Archives Seoul Museum of Art (AA SeMA), this exhibition reexamines his unique artistic world and creative process. It articulates the multi-layered narrative embedded in his work within the context of turbulent modern and contemporary Korean history, traditional culture and performance, native philosophies including Donghak, and literature such as minjung poetry (the people’s poetry). The exhibition also sheds new light on the figurative aspects of Oh's prints through the physical traces of carving on his original printmaking blocks. Taken together, Oh Yoon explores the creative vision of the artist who embraced the everyday lives of minjung and pondered the role of art.  Born in Busan in 1946, Oh graduated from Seoul National University with a degree in sculpture. From early on, he contempl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reality and art, forming Reality Group in college in 1969. In the 1970s, he established a distinctive visual language rooted in traditional brickmaking and woodcuts based on the lives of minjung. During this time, he also collaborated with the literary and publishing communities, making various cover art and illustrations. After helping found Reality and Utterance in 1979, Oh revealed his critical views on reality and thoughts on art through his works and writings. The mid-1980s marked his artistic peak, as he gave dynamic form to the han (sorrow) and shinmyeong (spiritual exuberance) of the minjok (Korean people). Shortly after his first solo exhibition at Geurimmadang Min (a historic art space in Seoul), Oh passed away at the young age of forty in 1986.  The exhibition traces Oh’s works and archives in chronological order and is divided into six sections, with each title taken from his notes. Section 1, “Gaedochi Oh Yoon,” covers his exploratory years in college. Section 2, “There Are Souls in the Land,” examines the minjung aesthetics of Oh, who embraced the wounds of modern and contemporary Korean history and the lives of minjung. Section 3, “Gwanjajaebosalhaengsimbanyabaramildasi,” highlights his performative practice, documenting the lives of his neighbors and ordinary people around him. Section 4, “What Ought We to Express” centers around his time with Reality and Utterance, revealing his critical perspective on art through his artworks and writings. Section 5, “Collective Exhilaration Including the I,” presents the rebirth of his work through shinmyeong, which marked the peak of his artistic career. The final section, “I, Too, Am Leaving,” starts with a travel diary he wrote at age fifteen, tracing his life as a journey of creation. Altogether, the newly compiled and presented materials include original printmaking blocks, sketches, drawings, notes, and other creative tools. We hope to offer multiple perspectives on Oh's artistic world through this exhibition and broaden the possibilities for further research and interpretation. 
  • 전시일정2026.08.27 ~ 2027.02.14
  • 전시장소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모음동 전시실 1, 2, 아카이브라운지 1, 2
수수께끼 도형 놀이
배움
수수께끼 도형 놀이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는 소장자료 컬렉션을 기반으로 한 어린이 창작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수수께끼 도형 놀이’는 김용익·김차섭·이교준 작가 컬렉션을 활용해 기획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김용익의 ‘땡땡이’ 회화, 김차섭의 기하학적 삼각형, 이교준의 그리드 형식의 화면 분할에 등장하는 사각형을 모티브로, 기본 도형인 동그라미, 세모, 네모를 탐구합니다. 참여 어린이는 동그라미, 세모, 네모를 새로운 관점으로 관찰해 보고, 각자의 질문을 수수께끼의 형식으로 만들어 그림책으로 표현해 봅니다.운영 개요- 일시: 2026년 9월 12일 ~ 10월 25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10시 30분, 오후 1시 30분 (90분 수업) / (총 10일, 20회)           [토요일] 9월 12일, 9월 19일 / 10월 10일, 10월 17일, 10월 24일           [일요일] 9월 13일, 9월 20일 / 10월 11일, 10월 18일, 10월 25일- 장소: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배움동 2층 모두의 교실 (서울시 종로구 평창문화로 99)- 대상: 초등학교 1, 2, 3학년- 정원: 12명 / 선착순 마감            ※ 기간 내 1회만 신청 가능, 중복 신청 시 전 일정 자동 취소됩니다.            ※ 신청 접수 순서에 따라 최대 10명까지 예비 신청자로 등록됩니다.- 신청방법: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신청- 교육강사: 김현지, 이경민, (보조강사) 우민영, 오효빈유의사항- 본 프로그램은 90분간 진행되는 단체 수업입니다. 아동의 안전한 학습을 위해 운영 강사의 안내에 따른 현장 조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프로그램 신청 및 참여를 위해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초상권 사용에 동의해 주세요.- 참석이 불가능할 경우 신청 교육일 3일 전까지 취소해 주세요. 사전 취소 없이 불참하신 경우에는 향후 6개월간 수업 참여가 제한됩니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수업 시작 10분 전까지 도착해 주세요.- 동행하신 보호자는 수업에 함께 참여하실 수 없습니다. 수업 진행 중에는 배움동 이외의 장소에서 대기해 주세요.- 수업은 타인에게 양도할 수 없습니다. 대리 출석 또는 노쇼의 경우에는 향후 수업 신청에 불이익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기관 사정에 따라 프로그램 운영이 변경·취소될 수 있습니다.- 주차장이 협소하여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문의02-2124-7414/7408 (응대 가능 시간 평일 09:00~18:00 *공휴일 및 점심시간 제외)
  • 교육기간2026.09.12 ~ 2026.10.25
  • 모집기간2026.08.19 ~ 2026.10.21
  • 교육장소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배움동 2층 모두의 교실
  • 교육대상초등학교 1, 2, 3학년
  • 신청구분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2026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주제연구포럼 〈미술과 문학〉
포럼
2026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주제연구포럼 〈미술과 문학〉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주제연구포럼〈미술과 문학〉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는 주제연구포럼 <미술과 문학>을 개최합니다.포럼에서는 지근거리에서 예술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교류한 미술과 문학의 관계를 조명합니다. 미술이 문학과의 긴밀한 상호작용 속에서 독자적인 문제의식과 역할을 정립해 나간 과정을 살펴봄으로써 한국 미술사와 미술아카이브 컬렉션에 대한 이해를 새롭게 다지는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 일시∎ 2026.08.28.(금) 14:00~17:00 세션 1. 한국 미술: 공조의 역사 읽기 ∎ 2026.08.29.(토) 14:00~17:00 세션 2. 아카이브 컬렉션: 문학으로 톺아보기 ■ 장소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나눔동 2층 다목적홀 (서울시 종로구 평창문화로 100) ■ 일정 및 주제  세션 1. 한국 미술: 공조의 역사 읽기                                                                                                                                                                                                            2026.08.28.(금)14:00 – 14:10 포럼 소개와 인사 정소라(서울시립미술관 학예연구부장)14:10 – 14:50 카프의 프롤레타리아 만화 홍성후(미술사)14:50 – 15:30 『문장』과 미술: 편집자 이태준의 역할과 위상 야나가와 요스케(현대문학, 사이타마대학교)15:30 – 15:45 휴식  15:45 – 16:25 잃어버린 술어를 찾아서: 신사실파의 기호적인 형상 박장민(미술사)16:25 – 17:00 종합토론 신민정(한국외국어대학교)홍지석(단국대학교)     세션 2. 아카이브 컬렉션: 문학으로 톺아보기                                                                                                                                                                                                             2026.08.29.(토)14:00 – 14:10 포럼 소개와 인사 전소록(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과장)14:10 – 14:50 민중미술의 전개와 『창작과 비평』 채효영(미술사, 한국교통대학교)14:50 – 15:30 페미니스트 연대의 미학: 1980-90년대 미술·문학·출판이 남긴 것들  고경옥(미술사, 홍익대학교)15:30 – 15:45 휴식  15:45 – 16:25 노원희 〈바리데기〉 컬렉션: 이미지 생산과 현실의 재구성 이슬비(미술사, 미술비평)16:25 – 17:00 종합토론 김진주(독립연구자, 전 세마 코랄 편집자)서유리(서울대학교)     ※ 전 세션 선착순 모집 마감되었습니다.■ 신청 안내○ 신청 기간: 2026.08.05.(수) 오전 11시 – 08.26.(수) 오후 5시  * 선착순 접수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신청 방법: 〈미술과 문학〉 참가 신청서  작성 후 제출(세션별 정원 50명)    * 참가 신청서 제출 후 5일 이내로 [참여 확정] 혹은 [대기 번호] 안내 문자가 발송됩니다.      a. 참여 가능한 신청자 → [참여 확정] 문자 수신      b. 예비 신청자 → [대기번호] 문자 수신    * [대기번호] 안내 문자를 받은 예비 신청자는 [참여 확정] 문자를 받은 분에 한해 참여 가능합니다.    * 신청 취소 자리 발생 시 예비 신청자에게 순차적으로 개별 전화 연락드립니다. ■ 유의사항 ① [참여 확정] 문자 혹은 [대기 번호] 문자는 신청서 제출 후 5일 이내로 전송됩니다. 신청서에 휴대폰 번호를 입력할 시, 입력하신 번호가 맞는지 한 번 더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신 불가능한 번호 혹은 잘못된 번호를 입력하실 경우 안내 문자 전송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② 참여가 어려우신 분은 다음 예비 신청자를 위해 02-2124-7418로 전화하여 불참 의사를 미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③ 불참으로 인한 신청 취소 자리가 발생할 경우, [대기 번호] 문자를 받으신 예비 신청자에게 전화 연락을 드립니다. (3회 이상 전화 연락에 미응답하실 경우, 다음 순번의 예비 신청자로 차례가 넘어 갑니다) ④ 프로그램 안내, 참석 확인 등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개인정보(이름, 연락처)와 초상권 수집·이용에 동의한 후 신청이 가능합니다. ⑤ 프로그램 운영 중 사진 및 영상 촬영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이는 내부 기록 자료 및 기관 홍보 자료로 활용될 수 있으며, 영리 목적으로 활용되지 않음을 알려 드립니다. ■ 신청 취소 및 문의: 02-2124-7418(응대 가능 시간: 평일 9:00~18:00 *공휴일 및 점심시간 제외) 
  • 일정2026.08.28 ~ 2026.08.29
  • 장소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나눔동 2층 다목적홀
AA SeMA 2026 폴리오 프랙티스: 미술 아키비스트 입문 과정
배움
AA SeMA 2026 폴리오 프랙티스: 미술 아키비스트 입문 과정
AA SeMA 2026 폴리오 프랙티스: 미술 아키비스트 입문 과정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는 미술아카이브에 관심이 있거나 관련 업무에 대한 기초 이해와 실무 경험을 쌓고자 하는 문화예술 및 인접 분야의 입문자와 실무자를 대상으로 〈AA SeMA 2026 폴리오 프랙티스: 미술 아키비스트 입문 과정〉을 진행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카이브의 기본 개념부터 자료기술, 보존, 활용까지 미술아카이브의 주요 업무 과정을 단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참여자는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의 컬렉션을 중심으로 메타데이터 입력 등 미술아카이브 기초 실무를 직접 실습합니다. 또한 실습한 컬렉션을 바탕으로 자료의 활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기획안을 작성·발표하며 피드백을 나눕니다. 이를 통해 자료가 연구, 전시, 교육, 공공의 자원으로 확장되는 과정을 살펴보고, 미술아카이브와 아키비스트의 역할을 이해해보고자 합니다. 미술아카이브가 어떻게 정리되고 활용되는지 직접 경험하고, 아카이브 자료를 새로운 연구와 기획의 출발점으로 삼아보고자 하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1. 운영방식 본 프로그램은 총 4차시가 연계된 과정으로 운영됩니다. 전체 일정에 참여 가능한 경우 신청해주세요. 1-2차시는 모든 참여자가 함께하는 비대면 강의로 진행되며, 미술 아카이브의 기본 개념과 기록관리,  메타데이터의 기초,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의 운영 방식을 다룹니다. 3-4차시는 대면 과정으로, 참여 일정에 따라 A반과 B반으로 나누어 운영됩니다. 3차시에는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컬렉션을 중심으로 메타데이터 입력, 계층분류, 물리적 정리 등 아카이브 기초 실습을 진행합니다. 4차시에는 실습한 컬렉션을 바탕으로 아카이브 기반 콘텐츠 기획안을 작성하고 발표합니다. 프로그램형, 스토리형 등 다양한 방식으로 기획을 구체화하며 발표 후에는 기획 의도와 아카이브 활용 방식, 공공적 확장 가능성 등에 관해 의견을 나눕니다.  2. 운영일정차시일시주제모더레이터방식/장소12026.8.3.월19:00-20:30(90분)<미술아카이브의 이해와 탐색> 아카이브의 개념과 필요성, 미술 아카이브의 형성과정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의 수집, 등록, 분류, 관리 절차와 활용 사례 소개유예동(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학예연구사)온라인(Zoom) 22026.8.4.화19:00-20:30(90분)<기록관리와 메타데이터의 이해>기록관리 기초, 메타데이터 표준 이해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기록물 메타데이터 생성, 관리, 활용 사례 이해조은성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기록연구사) 3 A반 2026.8.7.금14:00-17:00(180분)<미술자료 기술 및 보존 실습>운영방식20명 두 그룹으로 나누어 운영A반/B반 개설참여자는 희망 일정에 따라 슬롯 선택2. 실습내용메타데이터 생성, 아이템 및 계층 기술 보존용품 적용 등 물리적 정리 실습 유예동(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학예연구사),  김하림, 박유진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코디네이터)대면 모음동3층리서치랩B반 2026.8.8.토14:00-17:00(180분)4  A반 2026.8.14.금14:00-17:00(180분)<아카이빙 활용 기획안 발표>아카이브 기반 콘텐츠 기획안 발표각 유형별 피드백을 통해 아카이빙 활용방향 점검유예동(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학예연구사),  김하림, 박유진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코디네이터)대면 나눔동2층다목적홀B반 2026.8.15.토14:00-17:00(180분)  3. 신청안내모집인원: 총 40명(A반 20명, B반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신청방법아래 신청 링크에서 참여 가능한 반의 구글폼을 작성해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A반과 B반은 3-4차시 일정이 다르므로 신청 전, 전체 일정을 반드시 확인해주세요. 신청링크 (신청이 마감되었습니다. 보내주신 많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A반 신청서B반 신청서참여확정 및 대기 안내[참여확정] 문자는 7월 22일 (수), 7월 28일 (화), 총 2회 발송됩니다.  신청취소는 7월 27일 (월)까지 해주시기 바랍니다.신청 취소로 결원이 발생할 경우, [대기] 문자를 받은 예비 신청자에게 순차적으로 개별 연락드릴 예정입니다. 4. 유의사항3차시 실습 참여를 위해 컬렉션 정리 및 메타데이터 입력이 가능한 개인 노트북을 반드시 지참해주시기 바랍니다.신청 현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안내 및 참석 확인 등 운영을 위해 개인정보(이름, 연락처)와 초상권 수집·이용에 동의한 경우에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동의하지 않을 경우 참여가 불가합니다.문의 : 02-2124-7417/7419 (평일 9:00-18:00, 공휴일 및 점심시간 제외) 
  • 교육기간2026.08.03 ~ 2026.08.15
  • 모집기간2026.07.17 ~ 2026.07.27
  • 교육장소온라인, 모음동 3층 리서치랩, 나눔동 2층 다목적홀
  • 교육대상미술아카이브에 관심이 있거나 관련 업무에 대한 기초 이해와 실무 경험을 쌓고자 하는 문화예술, 기록 문헌정보학 및 인접분야 대학(원)생, 예비인력, 종사자 등
  • 신청구분온라인 신청서 제출
2026 폴리오 스튜디오 결과보고전 《아크 아크 아크》
전시
2026 폴리오 스튜디오 결과보고전 《아크 아크 아크》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 ‘폴리오 스튜디오’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는 2024년부터 대학연계프로그램을 통해 관련 전공·학과와 협업하며, 아카이브를 활용한 수업과 그 결과를 공유해왔습니다. 2025년부터는 이 과정을 ‘폴리오 스튜디오’라 이름 붙이고, 대학과 함께 아카이브를 읽고, 쓰고, 실천하는 방식을 탐색하며 그 결과를 전시의 형식으로 나누고 있습니다.2026년 폴리오 스튜디오는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 수업 〈미디어아트와 전시: 아카이브 실천〉과 함께 진행했습니다. 이번 수업은 미디어아트와 아카이브가 만나는 방식을 살피며, 아카이브를 단순한 자료의 집합이 아니라 이미지, 데이터, 기술, 몸, 시간의 문제를 함께 다루는 실천의 조건으로 바라보았습니다. 학생들은 주요 텍스트를 읽고 발제와 토론을 이어갔으며,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의 현장 경험과 작업 프레젠테이션, 전시 기획 과정을 통해 각자의 질문을 구체화했습니다.그 결과로 기획된 전시 《아크 아크 아크》는 수업에서 다룬 질문과 작업의 과정을 세 개의 파트로 구성해 보여줍니다. 전시는 ‘아크’라는 하나의 소리가 서로 다른 의미를 지닌 Ach(아), Arc(곡선), Ark(방주)로 나뉘는 구조를 바탕으로, 발화 이전의 감각, 직선적 결론을 벗어나는 움직임, 흩어진 조각들이 다시 모이는 방식을 따라갑니다. 이를 통해 미디어아트와 아카이브의 관계를 이론과 현장, 작업과 전시가 교차하는 과정 속에서 살피고, 아카이브가 오늘의 예술 실천을 사유하는 하나의 조건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PART 1. 첫소리Ach‘아(Ach)’는 언어가 되기 전의 소리이자, 발화가 시작되기 직전의 상태를 가리킵니다. 아직 말이나 기록으로 정리되지 않은 감각, 의미가 되기 전의 흔적에 주목합니다. 이를 통해 말해지기 전의 감각으로 다시 돌아가려는 움직임을 형상화합니다.PART 2. 곡선Arc‘곡선(Arc)’은 가장 짧은 길을 벗어나 방향을 바꾸며 이어지는 선입니다. 기록과 증언, 제도, 자연, 기술의 관계 속에서 존재와 사건이 계속 새롭게 형성되는 과정을 따라갑니다.PART 3. 방주Ark‘방주(Ark)’는 흩어진 것들이 잠시 모이고 다시 이어지는 장소입니다. 이미지, 몸짓, 발화, 데이터의 조각들이 관객의 경험과 만나 다시 연결되고 재구성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2026 폴리오 스튜디오 결과보고전 《아크 아크 아크》☐ 장소: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나눔동 2층 다목적홀☐ 기간: 2026. 6. 17. (수) - 6. 21. (일)☐ 운영시간: 평일 10:00 - 20:00 / 주말 10:00 - 19:00☐ 입장료: 무료☐ 행사안내 - 전시 오프닝: 6.17.(수) 오후 7:00-〈On Going Process〉  퍼포먼스: 6.17(수) 오후 7:30  | 기획 :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대학원〈미디어아트와 전시: 아카이브 실천〉 참여 학생| 참여 : 김사라, 김윤서, 김의연, 김중회, 김현석, 박수림, 박주원, 서지우, 손샛별, 신수찬, 윤호현, 이지현, 임민지, 장시호, 정나교, 지희경, 추미림 | 주관 : 서울시립미술관| 협력 :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대학원| 지도 : 현시원 교수| 그래픽디자인 : 박채희| 설치 : 홍앤장예술사무소| 영상장비 : 멀티텍| 사진 : 서스테인웍스
  • 전시일정2026.06.17 ~ 2026.06.21
  • 전시장소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나눔동 2층 다목적홀
2026 대학연계프로그램 〈오픈아카이브〉
강연
2026 대학연계프로그램 〈오픈아카이브〉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대학연계프로그램 오픈 아카이브 OPEN ARCHIVE  관련 전공 대학생들과 함께 꾸려나갈 〈오픈 아카이브〉는 아카이브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쌓고 실제로 아카이브를 들여다보며 현대미술을 심층적으로 연구, 기획하는 데 있어 아카이브의 잠재성을 탐색해 보는 프로그램입니다. 아카이브의 역할과 유형 등을 이해하고 실제 컬렉션을 오픈하여 능동적으로 활용해보기를 통해 작가 연구, 작품 연구 과정을 세밀하게 경험해 봅니다.  * 약 90분,  프로그램 운영시간·구성·내용은 참여자 수요에 맞게 조정하여 운영00:00-00:10 (10분)[개요] 아카이브 개념 및 정의, 구성요소 등 설명- ‘아카이브’라는 말은 무슨 뜻인가요? 모든 기록이 아카이브가 될 수 있을까요? - 아카이브와 도서관·박물관·미술관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여러 질문들과 함께 아카이브의 기본 개념을 알아 봅니다.- 아카이브 기관에서 하는 일은 무엇인지, 아카이브 기관의 종류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 보며 아카이브와 친해지는 시간을 갖습니다. 00:10-00:40 (30분)[미술아카이브] 기관 및 컬렉션 소개, 자료 소개-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에서는 어떤 자료를 소장하고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알아 봅니다.-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의 소장기록을 직접 들여다 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00:40-01:10 (30분)[디지털 열람 및 활용] 자료 검색, 열람, 활용- 디지털미술아카이브 활용법을 알아 보고, 향후 나의 연구·작업과 연관 지어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상상해 봅니다.- 참여자의 개인 소장 기록을 아카이브의 형식에 맞추어 기술하고 다른 참여자들과 공유해 봅니다. 다른 기록들과의 관계 속에서 내가 가진 기록의 의미를 재발견해 봅니다. 01:10-01:30 (20분)[Q&A] 질의응답- 아카이브에 관한 질의응답 및 〈오픈 아카이브〉 프로그램에 대한 소감을 나눕니다  운영 일정 : 2026년 5월–11월 중  * 주중(월-금) 09:00-18:00 사이 참여 가능대상 : 관련 전공 대학·대학원생, 강의 단위로 신청 장소 :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모음동 3층 리서치랩신청 방법 : 신청서(하단 첨부파일) 작성 및 제출(ydyoo@seoul.go.kr) → 신청서 검토 후 개별 연락 → 프로그램 참여 여부 및 일정 확정 → 1회 수업 진행(약 90분 소요)문의 : 02-2124-7405/7417/7419(응대시간: 주중 09:00-18:00) ydyoo@seoul.go.kr  주요 안내사항* 본 프로그램은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의 시설 운영 일정 및 내부 사정에 따라 진행 가능한 요일과 시간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신청해 주신 수업 일정과 운영 일정이 맞지 않을 경우, 프로그램 진행이 어려울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프로그램 신청일이 휴관일인 월요일인 경우, 프로그램 진행은 가능하지만 전시 관람이 어렵습니다.)* 프로그램은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 신청 인원에 따라 프로그램 운영 장소가 변경될 수 있으며, 운영 상의 안전 등의 사유로 프로그램 참가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 프로그램 참여자는 온라인 검색 및 열람 활동을 위하여 개인 노트북, 태블릿 PC를 지참하여야 합니다.* 프로그램 진행 시 프로그램 기록 및 향후 각종 홍보자료, 온라인 게시 등에 사용하기 위한 사진/영상 촬영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 일정2026.05.11 ~ 2026.11.30
  • 장소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모음동 3층 리서치랩
 2025 연구교류 〈번역 너머의 번역〉
포럼
2025 연구교류 〈번역 너머의 번역〉
번역 너머의 번역본 연구교류 프로그램은 '번역(translation)'을 단순한 언어 간 치환을 넘어, 지식과 기억, 제도와 정체성이 교차하는 복합적인 실천이자 담론 장으로 조망합니다. 특히 미술 아카이브의 국제적 교류 및 초지역적 미술 연구의 확장을 위한 전제 조건으로서 번역의 의미를 고찰하고자 합니다. 프로그램 신청 링크(클릭) □ 일시: 11. 28.(금) 오후 1시 - 6시 30분□ 장소: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나눔동 2층 다목적홀 □ 인원: 60명 □ 신청기간: 11. 10.(월) 오전 10시  - 11. 24.(월) 오후 6시□ 신청방법: 서울시립미술관 홈페이지(sema.seoul.go.kr), 디지털미술아카이브(sema.seoul.go.kr/semaaa) 일정 13:00-13:05개회 13:05-13:10인사말최은주(서울시립미술관장)13:10-13:50발제1앤서니 융(아시아 아트 아카이브 리서치·아카이브 책임자)아시아를 가로지르는 언어13:50-14:30발제2길예경(독립 편집자)본문과 주석을 미세 조정하기14:30-14:40휴식14:40-15:20발제3소피 J. 윌리엄슨(영국 자연사박물관 협력큐레이터)계속되는 울림: 시대를 통과하는 공감의 번역15:20-16:00발제4스벤 스피커(UC 산타바바라 교수)사회주의를 큐레이팅하기. 1947-1989년의 국제 미술 전시16:00-16:10휴식16:10-16:50발제5김홍석(작가)진짜 번역 참된 번역16:50-18:20 토론모더레이터: 박재용(서울리딩룸 운영진(장서광), 독립기획자)18:20-18:30폐회* 현장에서는 한국어-영어 동시통역이 제공됩니다. 프로그램 및 신청 관련 문의이메일: jihyunwoo@citizen.seoul.kr전화: 02-2124-7414 / 7405 (평일 09:00-18:00)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2025 연구교류 〈번역 너머의 번역〉| 주최 서울시립미술관 | 기획총괄 최은주 서울시립미술관장정소라 학예연구부장정유진 미술아카이브과장 | 기획 유예동 학예연구사| 기획보조 우지현 코디네이터| 디자인 리모트 | 번역 ARThereby, 콜린 모엣| 교정·교열 이주연| 동시통역 조용경, 조응주 | 사진, 영상 서스테인웍스| 운영 창작집단 시엔 Translation Beyond TranslationThis research network program approaches translation not merely as a linguistic transfer, but as a complex practice and discursive field where knowledge and memory, institutions and identities intersect. In particular, it seeks to reflect on the significance of translation as a prerequisite for the international exchange of art archives and the expansion of transregional art research. Link to the Registration Page (click)  □ Date & Time: Nov. 28 (Fri), 1 PM – 6:30 PM□ Venue: 2F, Exchanging Space, AA SeMA, Seoul, Korea□ Capacity: Up to 60 (registration required) □ Registration Period: Nov. 10 (Mon) 10 AM - Nov. 24 (Mon) 6 PM□ Registration: SeMA website (sema.seoul.go.kr), DAA-SeMA AA website (sema.seoul.go.kr/semaaa) Timetable13:00-13:05Opening13:05-13:10Opening RemarksChoi Eun-ju (General Director of Seoul Museum of Art)13:10-13:50Presentation 1Anthony Yung (Head of Research & Archives, Asia Art Archive)Asia Fluency13:50-14:30Presentation 2Kil Yekyung (Independent Editor)Fine-tuning the Text and its Notes14:30-14:40Break14:40-15:20Presentation 3Sophie J.  Williamson(Associate Curator, Natural History Museum, UK)Reverberation: Empathetic Translation over Era15:20-16:00Presentation 4Sven Spieker(Professor of the UC Santa Barbara)Curating Socialism. International Art Exhibitions 1947-198916:00-16:10Break16:10-16:50Presentation 5Gimhongsok(Artist)True Translation, Genuine Translation16:50-18:20DiscussionModerator: Park Jaeyong (Collective Member (Bibliomaniac), Seoul Reading Room; Independent Curator)18:20-18:30Closing*Korean-English simultaneous interpretation will be provided. InquiriesE-mail: jihyunwoo@citizen.seoul.krPhone: +82 02-2124-7414 / 7405 (weekdays 09:00-18:00) SeMA AA 2025 Research Network: Translation Beyond Translation| Hosted by Seoul Museum of Art | Supervised by Choi Eun-ju, General Director of Seoul Museum of ArtJung So-la, Director of Curatorial BureauJung Yujin, Head of Art Archive Division | Curated by Yoo Yedong| Coordinated by Woo Jihyun| Design REMOTE| Translation ARThereby, Colin Moaut| Copyediting Lee Juyeon| Simultaneous Interpretation Helen Cho, Julie Eungjoo Cho| Photography and Video Production SustainWorks| Operation Si n
  • 일정2025.11.28 ~ 2025.11.28
  • 장소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나눔동 다목적홀
2025 대학연계프로그램 〈오픈 아카이브〉
강연
2025 대학연계프로그램 〈오픈 아카이브〉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대학연계프로그램 오픈 아카이브 OPEN ARCHIVE 관련 전공 대학생들과 함께 꾸려나갈 〈오픈 아카이브〉는 아카이브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쌓고 실제로 아카이브를 들여다보며 현대미술을 심층적으로 연구, 기획하는 데 있어 아카이브의 잠재성을 탐색해 보는 프로그램입니다. 아카이브의 역할과 유형 등을 이해하고 실제 컬렉션을 오픈하여 능동적으로 활용해보기를 통해 작가 연구, 작품 연구 과정을 세밀하게 경험해 봅니다. 프로그램 구성 * 약 90분,  프로그램 운영시간·구성·내용은 참여자 수요에 맞게 조정하여 운영00:00-00:30(30분)[강의] 아카이브 개념 및 유형,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컬렉션 및 기록 소개- ‘아카이브’라는 말은 무슨 뜻인가요? 모든 기록이 아카이브가 될 수 있을까요? 아카이브와 도서관·박물관·미술관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여러 질문들과 함께 아카이브의 기본 개념을 알아 봅니다.- 아카이브 기관에서 하는 일은 무엇인지, 아카이브 기관의 종류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 보며 아카이브와 친해지는 시간을 갖습니다.-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에서는 어떤 자료를 소장하고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알아 봅니다.00:30-00:50 (20분)[탐색] 실물 자료 열람 및 디지털미술아카이브 활용-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의 소장기록을 직접 들여다 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열람 컬렉션: 김정헌 컬렉션, 임동식 컬렉션, 정정엽 컬렉션)- 디지털미술아카이브 활용법을 알아 보고, 향후 나의 연구·작업과 연관 지어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상상해 봅니다.00:50-01:10 (20분)[워크숍] 오픈! 아카이브: 나의 데이터 아카이빙하기- 참여자의 개인 소장 기록을 아카이브의 형식에 맞추어 기술하고 다른 참여자들과 공유해 봅니다. 다른 기록들과의 관계 속에서 내가 가진 기록의 의미를 재발견해 봅니다.01:10-01:30 (20분)[토론] 전시 소개 및 질의응답-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에서 진행 중인 전시 《우리는 끊임없이 다른 강에 스며든다》를 소개하고, 전시 및 〈오픈 아카이브〉 프로그램에 대한 소감과 질문을 나눕니다.운영 일정 2025년 4월–7월 중* 주중(월-금) 09:00-18:00 사이 참여 가능대상 관련 전공 대학·대학원생, 강의 단위로 신청 (20팀 참여 가능)장소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모음동 3층 리서치랩신청 방법 신청서(하단 첨부파일) 작성 및 제출(ydyoo@seoul.go.kr) → 신청서 검토 후 개별 연락 → 프로그램 참여 여부 및 일정 확정 → 1회 수업 진행(약 90분 소요)문의 02-2124-7405/7414(응대시간: 주중 09:00-18:00) ydyoo@seoul.go.kr 주요 안내사항 * 본 프로그램은 SeMA AA의 시설 운영 일정 및 내부 사정에 따라 진행 가능한 요일과 시간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신청해 주신 수업 일정과 운영 일정이 맞지 않을 경우, 프로그램 진행이 어려울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프로그램 신청일이 휴관일인 월요일인 경우, 프로그램 진행은 가능하지만 전시 관람이 어렵습니다.) * 신청 인원에 따라 프로그램 운영 장소가 변경될 수 있으며, 운영 상의 안전 등의 사유로 프로그램 참가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 프로그램 참여자는 온라인 검색 및 열람 활동을 위하여 개인 노트북, 태블릿 PC를 지참하여야 합니다. * 프로그램 진행 시 프로그램 기록 및 향후 각종 홍보자료, 온라인 게시 등에 사용하기 위한 사진/영상 촬영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 일정2025.04.08 ~ 2025.07.27
  • 장소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모음동 리서치랩
아카이브의 아카이브 ARCHIVES OF ARCHIVES
A-LAB
아카이브의 아카이브 ARCHIVES OF ARCHIVES
        20211203_sema_archive_05-3 ⓒ studio_kdkkdk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온라인 퍼블리싱 프로젝트아카이브의 아카이브ARCHIVES OF ARCHIVES‘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라는 이름은 ‘아카이브(ARCHIVE)’가 ‘역사적 정보를 가지고 있는 문서들, 기록들의 컬렉션’ 이라는 의미와 이것이 보관된 장소를 일컫는 데에 착안하여 지어졌습니다. 오랜 기간 준비해 온 서울시립미술관의 분관에 새로운 이름을 붙이면서 ‘미술아카이브’는 그 장소와 그것이 소장하고 있는 컬렉션을 통칭하는 단어로 더 자주, 더 많이 불리고 사용되기를 기대했습니다.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의 디지털 아카이브를 사전 오픈하면서, 미술관 이름의 이러한 이중성은 아카이브라는 공간과 공간에 소장되는 자료에 대한 의미를 방문하게 합니다. ‘미술아카이브’라는 공간은 무엇인지, 그것이 모으는 자료들은 무엇인지 그리고 이것의 결합은 무엇을 향해가는지에 대해 질문하게 합니다. ‘미술아카이브’를 탐구하는 사전프로젝트로 ‘아카이브의 아카이브(ARCHIVES OF ARCHIVES)’를 진행합니다.‘아카이브의 아카이브’ 프로젝트는 ‘미술아카이브’의 두 가지 의미를 따라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의 공간과 컬렉션을 때로는 평행하게, 때로는 가로질러, 이중적 의미의 미술아카이브를 기록하고 그 이면을 연구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미술아카이브의 아카이빙 작업을 통해 ‘미술아카이브’의 아카이브는 어떠한 형상이 되어가는지를 질문하고, 이를 조직하는 이면의 역학들을 시각화하고자 합니다. ‘아카이브의 아카이브’ 프로젝트는 디지털 아카이브의 사전오픈 프로그램으로, 2021년 12월부터 개관 전까지 본 페이지를 통해 정기적으로 릴리즈 될 예정입니다. | 참여작가 : 김  도  균공간이 갖는 조형성과 사진 매체에 대한 탐구를 기반으로 다양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고유의 미학적 특성을 자신만의 독창적 언어로 해석하는 작업방식을 통해 보편적 의미의 유형학적인 접근을 너머 데이터를 범주화하고 아카이브하는 일련의 작업으로 발표하였다. 이미지를 향한 지속적 고민과 아날로그-디지털, 물질-비물질의 경계를 넘나드는 실험을 지속하며 여러 관점들을 정답 없이 제시함으로써 작업을 다층화한다. | 기획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유예동 학예연구사이다영 학예연구원| 협력studio_kdkkdk김책 
  • 일정2021.12.01 ~ 2022.08.31
  • 장소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탐구와 참여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는 자료를 보관하는 것뿐만 아니라, 디지털로 전환되는 시대에 맞춰 아카이브를 활용해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도 기획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검색 방법, 여러 정보들 간의 관계와 맥락 보여주기, 이용자 참여형 콘텐츠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