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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소개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는 기록과 예술이 함께하는 미술관입니다. 미술아카이브는 여러 개인과 단체가 남긴 한국 현대미술의 발자취를 좇아 수많은 기록과 자료를 선별해 수집하고, 보존하고, 연구합니다. 또한 아카이브를 매개로 한 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용자들과 관계를 맺고, 새로운 예술의 틀을 마련합니다.

The Art Archives, Seoul Museum of Art, is where art records and artworks coexist. The Art Archives selects, collects, preserves, and studies numerous records and materials in contemporary Korean art. The Art Archives aims to create relationships with diverse groups of users through a wide range of programs utilizing the archives as a resource as well as to develop a new cultural frame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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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와 활동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는 소장 자료를 기반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다양한 참여자들과 함께 전시, 교육, 행사, 공공 프로그램 등의 활동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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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레퍼런스 라이브러리 '책생각들'
공공
2025 레퍼런스 라이브러리 '책생각들'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의 레퍼런스 라이브러리는 책을 매개로 미술에 대한 생각과 마음을 넓히는 공간입니다. 다양한 예술적 실천을 책의 형태로 공유하고, 문장과 책장 사이를 넘나드는 독서의 시간을 통해 미술의 안과 밖을 탐구하는 배움의 장소로 자리매김하고자 합니다. 이곳에 수집된 책은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출판사와 작가, 큐레이터, 콜렉티브, 디자이너 등 다양한 창작자들이 협업을 통해 만들어낸 결과물로 다채로운 관점이 모여 지식의 연결망을 이루고 있습니다. 소장 도서는 일반 서점을 통해 유통되는 국내외 단행본뿐만 아니라 전시 연계 출판물, 아티스트북, ISBN이 없는 소규모 출판물과 어린이 책까지 폭넓은 주제와 유형을 포괄합니다.  레퍼런스 라이브러리에서는 연계 출판물 ‘책 생각들’을 발행합니다. 책 생각들은 동시대에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기획자, 작가, 비평가, 연구자 등을 초대해서 새로운 관점으로 도서를 수집하고 서가를 재구성합니다. 이들이 제안하는 책과 글은 각 분야의 충실한 참고 도서이자, 때로는 예기치 못한 방향으로 생각을 연결하는 안내서의 역할을 합니다.  2025 책 생각들• 김산하, 「책 생각들 – 볕이 드는 창가」• 김지훈, 「위기미디어, ‘미디어를 넘어선 미디어’」• 김학량, 「동아시아를, 다시, 묻는다?」• 김해주, 「퍼포먼스와 전시 사이의 책들」• 박현정, 「종횡무진 그림책의 매력」• 신혜우, 「인간의 작고 불안한 세계에서 나와」• 오묘초, 「[문서번호: IR-Δ-0423-C] : 잊힌 언어로 기록된 열 권의 파편」• 용선미x앵보, 「우리가 나눈 것」• 윤지양, 「나는 내가 지나친 것들의 산물이다」• 이나라, 「보이지 않는 이미지를 부르는 열 개의 주문」 ፠ 레퍼런스 라이브러리 서가에서 자유롭게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 일부 도서는 레퍼런스 라이브러리 안내 데스크에 문의하시면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행사기간2025.08.28 ~ 2026.07.26
  • 신청기간 ~
  • 행사장소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모음동 1층 레퍼런스 라이브러리
  • 대상누구나
  • 참여구분비회원
《알렉사에게》
전시
《알렉사에게》
《알렉사에게》는 인간의 능동적인 정보 탐색 과정이 인공지능에 의해 자동화되고 있는 오늘날, 정보로 재구성된 현실이 우리에게 다가오는 방식을 되짚어 보는 전시다. 신문의 편집 구조가 하루 동안 일어난 여러 사건의 중요도를 규정하고, 검색 엔진의 사용자 친화적 알고리즘이 정보 노출의 우선순위를 재배치하듯, 정보를 탐색하고 수집하는 과정에는 언제나 정보 인터페이스에 의해 구조화된 제약이 전제되어 있다. 이러한 정보 인터페이스의 연결망은 우리가 정보를 통해서 현실에 다가서고자 할 때 인식의 경로를 매개하는 핵심 조건으로 작동해 왔다. 신문과 라디오를 거쳐 가정용 TV와 개인용 컴퓨터로, PC 통신과 무선 인터넷을 거쳐 스마트폰과 SNS로, 기술이 발전할수록 일상에 스며든 정보 인터페이스가 야기하는 제약은 점점 더 추상화된다. 이번 전시는 이러한 기술 매체 환경의 변화에 대처해 온 동시대 미술가들의 실천을 경유하여, 현실과 정보 사이의 미로 속에서 능동적으로 길을 찾는 방법을 질문하고자 기획되었다. 1980년대부터 2020년대까지 지난 50여 년의 정보 인터페이스 변화를 아우르는 동시대 미술 작가 8인의 작업은, 정보 인터페이스가 야기하는 제약을 창작의 조건으로 전유하며 정보화된 현실의 구조를 비판적으로 바라본다. 이들은 서로 관련 없어 보이는 정보들을 하이퍼링크적으로 연결하면서 비선형적인 지도를 만들고, 역사적 기념비를 정보 송수신기로 재해석하거나, 자료 수집 과정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의구심과 곤혹을 역으로 밀어붙인다. 이러한 실천 속에 깃든 정보들은 시대의 변화를 선반영하는 지표가 되기도 하고, 때로는 작가의 의도를 넘어서는 역사적 맥락을 새롭게 형성하기도 한다. 전시는 전시실1과 전시실2에 각각 배치된 ‘보낸 편지함’과 ‘받은 편지함’으로 구성된다. 이메일 인터페이스에서 ‘보낸 편지함’이 과거에 발신한 정보를 다시 살펴보는 공간이듯, 전시실1에서는 지나쳐온 정보 사이를 헤매면서 현실이 인식되는 조건 자체를 되돌아보는 작업을 소개한다. 반면 ‘받은 편지함’은 계속해서 새로운 정보가 흘러 들어와 과거의 정보 위에 쌓이는 공간이다. 따라서 전시실2에서는 한 시대의 편린을 수집하고 인덱스의 형식으로 재구성한 작업들을 소개하는 동시에, 수집된 정보를 역사적 자료로서 추출하여 대안적 아카이브로 재해석한다. 이를 통해 정보로 재구조화되어 있는 당대의 현실을 관객 스스로 파헤쳐 볼 것을 제안하고자 하였다. 전시 제목의 ‘알렉사’는 인류의 모든 지식과 정보를 한곳에 수집하고자 했던 고대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을 연상시키는 이름이다. 하지만 그 이름은, 인터넷 서점에서 출발한 세계 최대 규모의 클라우드 기업이 서비스 중인 대화형 AI 플랫폼의 명칭으로도 쓰이고 있다. 최근 한 AI 기업이 중고 서적 수백만 권을 도서관에서 구입한 후 인공지능 학습에 활용했다는 뉴스는, 인간이 직접 시간을 들여 정보를 찾던 과정이 간단한 질문 입력 행위로 압축되고 있는 현실의 단면을 의미심장하게 비춘다. 이처럼 정보를 통해서 현실을 인식하는 과정이 AI와의 문답으로 간소화되는 시대에, 《알렉사에게》는 능동적인 정보 탐색자가 되어볼 것을 제안한다. 이는 미술의 기록을 보존하고 연구 기반을 만들어 가는 미술아카이브의 존재 의의를 돌아보기 위한 실천이기도 하다.   Dear Alexa is an exhibition that revisits the way a reality reconfigured through information reaches us today, at a moment when the active human process of seeking information is being automated by artificial intelligence. Just as the editorial structure of a newspaper can determine the relative importance of events that occur over the course of a day, and user-friendly search engine algorithms can reorder the priority of information exposure, the process of searching for and collecting information always presupposes constraints structured by information interfaces. As such, the network of these information interfaces has long functioned as a key condition mediating the pathways of perception whenever we attempt to access reality through information. From newspapers and radio to domestic television and personal computers, from PC communications and wireless internet to smartphones and social media, the constraints generated by such information interfaces become increasingly abstract as technology continues to advance and permeate our daily lives.  Through the practices of contemporary artists who have responded to changes in the technological media environment, this exhibition asks how we ourselves might actively find our way through the maze that lies between information and reality. Spanning more than fifty years of shifting information interfaces, from the 1980s to the 2020s, the works of these eight contemporary artists critically examine the structure of our information-driven reality by appropriating the constraints produced by information interfaces as conditions of artistic creation. They construct non-linear maps by hyperlinking seemingly unrelated pieces of information, reinterpret historical monuments as information interfaces, and push further the doubts and perplexities encountered in the process of gathering materials. At times, the information embedded within these practices can serve as an index that prefigures changes in the times; at others, they actually form new historical contexts that exceed the artists’ intentions. The exhibition is divided into Gallery 1 and Gallery 2, titled “Sent” and “Inbox,” respectively. Just as the “Sent” folder of an email interface is a space where information previously sent can be revisited, Gallery 1 presents works that wind their way through information we have already experienced, prompting a reconsideration of the very conditions through which reality is perceived. By contrast, the “Inbox” is a space into which new information continually flows, accreting over earlier information. Accordingly, Gallery 2 introduces works that collect fragments of a given era and reconfigure them in the form of an index, while also extracting the collected information as historical material and reinterpreting it as an alternative archive. In this way, Dear Alexa invites viewers to investigate the contemporary reality restructured through information for themselves. The “Alexa” in the exhibition title evokes the ancient Library of Alexandria, which sought to gather all human knowledge and information in one place. At the same time, this name is also used for a conversational AI platform operated by one of the world’s largest cloud companies, which began as an online bookstore. Recent news that an AI company purchased millions of secondhand books from libraries and used them for AI training offers a telling glimpse into a reality in which the human process of searching for information is being compressed into the simple act of entering a question. In an age when the process of understanding reality through information is being simplified into exchanges with AI, Dear Alexa proposes that we become active seekers of information. It is also an act of reflecting on the significance of the art archive itself, with its mission of preserving records and building a foundation for research.  
  • 전시일정2026.03.26 ~ 2026.07.26
  • 전시장소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모음동 전시실 1, 2, 아카이브라운지 1, 2
네모의 숨바꼭질
배움
네모의 숨바꼭질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는 이교준 작가 컬렉션을 활용한 어린이 창작 프로그램 <네모의 숨바꼭질>을 운영합니다. 이교준은 수직과 수평이 교차하는 구조를 통해 '질서와 변형'을 실험하고 분할된 화면과 기하학적 형태를 통해 회화의 본질을 탐구해 왔습니다. 본 프로그램에서는 이교준의 작품 속에 담긴 ‘기하학적 구성’, ‘반복과 차이’, ‘규칙과 변형’의 개념을 ‘격자 게임’을 통해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탐구합니다. 참여 어린이들은 일정한 규칙에 따라 수직과 수평으로 면을 나누고 네모 칸을 색으로 채우며 평면 속에서 새로운 공간을 발견합니다. 이를 통해 선과 면이 만나 생긴 공간 안에서 '질서와 '균형', '비움과 채움'의 관계를 깨닫고 이교준의 추상회화 속 숨겨진 공간의 의미를 이해하게 됩니다. 운영 개요- 일시: 2026년 3월 28일 ~ 4월 26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10시 30분, 오후 1시 30분 (90분 수업) / (총 10일, 20회)           [토요일] 3월 28일 / 4월 4일, 4월 11일, 4월 18일, 4월 25일           [일요일] 3월 29일 / 4월 5일, 4월 12일, 4월 19일, 4월 26일- 장소: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배움동 2층 모두의 교실 (서울시 종로구 평창문화로 99)- 대상: 초등학교 1, 2, 3학년- 정원: 12명 / 선착순 마감            ※ 기간 내 1회만 신청 가능, 중복 신청시 전 일정 자동 취소됩니다.            ※ 신청 접수 순서에 따라 최대 10명까지 예비 신청자로 등록됩니다.- 신청방법: 서울시공공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 교육강사: 김현지, 이경민, (보조강사) 이주리, 오효빈 유의사항- 프로그램 신청 및 참여를 위해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초상권 사용에 동의해 주세요.- 참석이 불가능할 경우 신청 교육일 3일 전까지 취소해 주세요. 사전 취소 없이 불참하신 경우에는 향후 6개월간 수업 참여가 제한됩니다.- 원활한 접수와 진행을 위해 수업 시작 10분 전까지 도착해 주세요.- 동행하신 보호자는 수업에 함께 참여하실 수 없습니다. 수업 진행 중에는 배움동 이외의 장소에서 대기해 주세요.- 기관 사정에 따라 프로그램 운영이 변경·취소될 수 있습니다.- 주차장이 협소하여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02-2124-7418/7410 (응대시간 평일 9:00~18:00 *공휴일 및 점심시간 제외) 사진: MA-05-0000009,  2005년 〈Untitled〉 스케치, 이교준 컬렉션,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소장 
  • 교육기간2026.03.28 ~ 2026.04.26
  • 모집기간2026.03.09 ~ 2026.04.22
  • 교육장소배움동 2층 모두의 교실
  • 교육대상2017년 1월 1일 ~ 2019년 12월 31일 이내 출생 어린이
  • 신청구분서울시공공예약시스템
[학급] 진로 탐색 ‘아하, 아카이브!’
배움
[학급] 진로 탐색 ‘아하, 아카이브!’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는 작품을 둘러싼 자료 수집과 기록의 가치를 이해하고, 이를 전문적으로 관리하는 기록연구사(아키비스트)의 역할을 탐색하는 학교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아하, 아카이브!>는 일상에서 이루어지는 기록과 수집 경험을 통해 아카이브의 개념을 이해하고, 미술관이 수집한 자료를 살펴보면서 미술 아카이브가 작품 이해에 어떤 도움을 주는지 알아봅니다. 또한 기록물 관리 카드를 직접 작성해 보며 자료 관리 과정을 경험하고, 미술 자료를 보존하고 연구하는 기록연구사(아키비스트)의 역할을 체험해 봅니다.   운영 개요- 일시: 2026년 3월 6일 ~ 12월 4일 (매주 금요일 오전 9시/10시/11시)           [초등 고학년] 40분, [중학교] 50분 수업- 장소: 온라인 줌 수업 또는 미술관 현장 학습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배움동 2층 모두의 교실)- 대상: 미술에 관심 있는 초등학교 고학년(4-6학년) 및 중학생 전학년 학급·동아리 등 단체- 정원: [온라인] 1개 학급 / [미술관 현장 학습] 12인 이하 단체- 교육강사: 윤주희- 신청방법: 담당자와 사전 협의(ejju76@seoul.go.kr / 02-2124-7410) 후 공문 접수 유의사항- 온라인 수업의 경우 활동지는 사전에 우편으로 보내드립니다.- 프로그램 신청 및 참여를 위해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초상권 사용에 동의해 주세요.- 프로그램 참여 후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세요.- 제공되는 자료에 수록된 이미지 등에 대한 저작권은 각 저작권자에 있으며, 서울시립미술관과 저작권자의 동의 없이 무단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문의02-2124-7410/7418 (응대시간 평일 9:00~18:00, *공휴일 및 점심시간 제외) 사진: MA-05-00005949, 1973년 1월 28일 김정헌 스케치, 25.7 × 35 cm, 김정헌 컬렉션,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소장 
  • 교육기간2026.03.06 ~ 2026.12.04
  • 모집기간2026.03.04 ~ 2026.11.27
  • 교육장소온라인 줌 수업 또는 배움동 2층 모두의 교실
  • 교육대상미술에 관심 있는 초등학교 고학년 및 중학생 전학년 학급·동아리, 학교 밖 청소년 등 단체
  • 신청구분이메일 신청
《다시, 지구: 다른 감각으로 응답하기》 전시연계 프로그램 <지구력 미술(관)>
공공
《다시, 지구: 다른 감각으로 응답하기》 전시연계 프로그램 <지구력 미술(관)>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다시, 지구: 다른 감각으로 응답하기》전시연계 프로그램 &lt;지구력 미술(관)&gt;&nbsp;미술관과 탄소, 탈인류세 미술과 다학제간 협력을 주제로 한 강연 프로그램&nbsp;&nbsp;■ 프로그램 안내○ 일시: 2026년 1월 16일(금), 2월 20일(금) 오후 3시○ 장소: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나눔동 다목적홀&nbsp;■ 모집안내○ 모집기간:&nbsp;2026년 1월 23일(금) ~ 2026년 2월 18일(수)&nbsp;○&nbsp;모집대상:&nbsp;성인○ 모집인원: 50명(선착순)○ 신청방법: 구글폼 신청서 작성 및 제출■ 프로그램 세부 일정일정함께하는 사람주제 및 내용신청 링크2026년 1월 16일금요일 오후 3시성용희(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사)&nbsp; &nbsp;미술관의 환경적 영향과 미술관&nbsp; &nbsp;탄소 배출량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가&nbsp;2026년 2월 20일금요일 오후 3시조주현(한화문화재단 수석큐레이터)&nbsp; &nbsp;인류세 예술의 학제 간 협력 플랫폼참여 신청&nbsp;&nbsp;&nbsp;&nbsp;■ 신청 전 유의사항○ 본인 1인 신청만 가능합니다.(중복 신청 불가)○&nbsp;선착순 접수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nbsp;시스템상 선착순 마감되었음에도 신청서가 제출될 수 있습니다.&nbsp;이 경우 참여가 확정된 것이 아니며,&nbsp;선착순 마감 후 접수한 분은 예비 신청자로 등록됩니다.○ 참가 신청서 제출 후 5일 이내로 [참여 확정] 혹은 [예비 번호] 안내 문자가 발송됩니다.&nbsp;a. 참여 가능한 신청자 → [참여 확정] 문자 수신&nbsp;b. 예비 신청자 → [예비 번호] 문자 수신○ 불참으로 인한 신청 취소 자리가 발생할 경우, [예비 번호] 문자를 받으신 예비 신청자에게 전화 연락을 드립니다.&nbsp; &nbsp; &nbsp;(단, 3회 이상 전화 연락에 미응답하실 경우,&nbsp;다음 순번의 예비 신청자로 차례가 넘어갑니다)○&nbsp;[대기 번호]&nbsp;안내 문자를 받은 예비 신청자는 추후&nbsp;[참여 확정]&nbsp;문자를 받은 분에 한해 참여 가능합니다.○ 신청 취소 자리 발생 시 예비 신청자에게 순차적으로 개별 전화 연락드립니다.&nbsp;■ 신청 문의 및 취소: 02-2124-7418(응대 가능 시간:&nbsp;평일 9:00~18:00&nbsp;*공휴일 및 점심시간 제외)
  • 행사기간2026.01.16 ~ 2026.02.20
  • 신청기간2025.12.24 ~ 2026.02.18
  • 행사장소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나눔동 2층 다목적홀
  • 대상성인
  • 참여구분온라인 신청서 제출
2025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대학연계프로그램 폴리오 스튜디오 결과보고전 《미완(완)》
전시
2025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대학연계프로그램 폴리오 스튜디오 결과보고전 《미완(완)》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성균관대학교 미술학과 ‘폴리오 스튜디오’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는 2024년부터 대학연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관련 전공·학과와 협업, 아카이브를 활용한 수업을 진행하고 수업의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갖고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이 프로그램에 아카이브를 중심으로 한 상호 배움의 과정이라는 의미를 담아 '폴리오 스튜디오'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2025 폴리오 스튜디오는 성균관대학교 '융합캡스톤디자인아트아카이브' 와 연계하여 동시대 예술에서 아카이브의 개념과 역할을 이해하고, 이를 활용한 작업의 방법론을 구상하고 경험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하였습니다.&nbsp;이를 바탕으로 개최하는 결과보고전 《미완(완)》은 ‘아카이브’가 지닌 본래의 속성인 미완성의 상태와, 현재 ‘완성된 결과물’로 제시되는 형태 사이의 역설에 주목하며, 완료된 작품이면서도 끊임없이 갱신되는 아카이브의 역동성을 드러냅니다. ‘여는 괄호’와 ‘닫는 괄호’ 두 개의 파트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성균관대학교 미술학과 융합캡스톤디자인아트아카이브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이 기획했습니다.한 학기 동안 ‘아카이브의 괄호’를 탐구해온 학생들의 결과물, 《미완(완)》에 많은 관심과 관람 부탁드립니다.PART 1. 여는 괄호‘여는 괄호’는 밖을 향한 시선입니다.더 많은 것을 받아들이고, 예상치 못한 대상을 불러오며, 외부 세계를 탐색하려는 시도가 담겨 있습니다. 관찰의 방향이 확장되고, 수집의 충동과 기록 매체의 작동 방식이 적극적으로 드러납니다.PART 2. 닫는 괄호‘닫는 괄호’는 내면으로 향하는 흐름에 집중합니다.오래 간직해온 대상과 손때 묻은 자료, 개인적 경험의 잔여물을 다시 들여다보며 재배치합니다. 축적된 기록이 새로운 사유의 재료가 되어 현재의 나와 만나는 과정이 펼쳐집니다.&nbsp;2025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대학연계프로그램 폴리오 스튜디오 결과보고전 《미완(완)》&nbsp;□ 장소: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나눔동 2층 다목적홀□ 기간: 2025.12.13.(토) – 12.19.(금)□ 운영시간: 평일 10:00–20:00 / 토·일 10:00–18:00 / 월요일 휴관□ 입장료: 무료* 전시 마지막 날인 12.19.(금)에는 18:00에 전시가 종료됩니다.&nbsp;&nbsp;| 기획 : 성균관대학교 미술학과 ‘융합캡스톤디자인아트아카이브’ 참여 학생| 참여 : 강소은, 고지현, 고채연, 김도이, 김민주, 김수현, 김혜원, 나예원, 박예린, 우민지, 윤해민, 장희영, 정서하, 조선영, 진수빈| 주관 : 서울시립미술관| 협력 : 성균관대학교 미술학과| 지도 : 손동현 교수| 그래픽디자인 : 김정활| 설치 : 홍앤장예술사무소| 영상장비 : 멀티텍| 사진 : 서스테인웍스
  • 전시일정2025.12.13 ~ 2025.12.19
  • 전시장소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나눔동 다목적홀
 2025 연구교류 〈번역 너머의 번역〉
포럼
2025 연구교류 〈번역 너머의 번역〉
번역 너머의 번역본 연구교류 프로그램은 '번역(translation)'을 단순한 언어 간 치환을 넘어, 지식과 기억, 제도와 정체성이 교차하는 복합적인 실천이자 담론 장으로 조망합니다. 특히 미술 아카이브의 국제적 교류 및 초지역적 미술 연구의 확장을 위한 전제 조건으로서 번역의 의미를 고찰하고자 합니다.&nbsp;프로그램 신청 링크(클릭)&nbsp;□ 일시: 11. 28.(금) 오후 1시 - 6시 30분□ 장소: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나눔동 2층 다목적홀&nbsp;□ 인원: 60명&nbsp;□ 신청기간: 11. 10.(월) 오전 10시 &nbsp;- 11. 24.(월) 오후 6시□ 신청방법: 서울시립미술관 홈페이지(sema.seoul.go.kr), 디지털미술아카이브(sema.seoul.go.kr/semaaa)&nbsp;일정&nbsp;13:00-13:05개회&nbsp;13:05-13:10인사말최은주(서울시립미술관장)13:10-13:50발제1앤서니 융(아시아 아트 아카이브 리서치·아카이브 책임자)아시아를 가로지르는 언어13:50-14:30발제2길예경(독립 편집자)본문과 주석을 미세 조정하기14:30-14:40휴식14:40-15:20발제3소피 J. 윌리엄슨(영국 자연사박물관 협력큐레이터)계속되는 울림: 시대를 통과하는 공감의 번역15:20-16:00발제4스벤 스피커(UC 산타바바라 교수)사회주의를 큐레이팅하기. 1947-1989년의 국제 미술 전시16:00-16:10휴식16:10-16:50발제5김홍석(작가)진짜 번역 참된 번역16:50-18:20&nbsp;토론모더레이터: 박재용(서울리딩룸 운영진(장서광), 독립기획자)18:20-18:30폐회* 현장에서는 한국어-영어 동시통역이 제공됩니다.&nbsp;프로그램 및 신청 관련 문의이메일: jihyunwoo@citizen.seoul.kr전화: 02-2124-7414 / 7405 (평일 09:00-18:00)&nbsp;Translation Beyond TranslationThis research network program approaches translation not merely as a linguistic transfer, but as a complex practice and discursive field where knowledge and memory, institutions and identities intersect. In particular, it seeks to reflect on the significance of translation as a prerequisite for the international exchange of art archives and the expansion of transregional art research.&nbsp;Link to the Registration Page (click)&nbsp;&nbsp;□ Date &amp; Time: Nov. 28 (Fri), 1 PM – 6:30 PM□ Venue: 2F, Exchanging Space, AA SeMA, Seoul, Korea□ Capacity: Up to 60 (registration required)&nbsp;□ Registration Period: Nov. 10 (Mon) 10 AM - Nov. 24 (Mon) 6 PM□ Registration: SeMA website (sema.seoul.go.kr), DAA-SeMA AA website (sema.seoul.go.kr/semaaa)&nbsp;Timetable13:00-13:05Opening13:05-13:10Opening RemarksChoi Eun-ju (General Director of Seoul Museum of Art)13:10-13:50Presentation 1Anthony Yung&nbsp;(Head of Research &amp; Archives, Asia Art Archive)Asia Fluency13:50-14:30Presentation 2Kil Yekyung&nbsp;(Independent Editor)Fine-tuning the Text and its Notes14:30-14:40Break14:40-15:20Presentation 3Sophie J. &nbsp;Williamson(Associate Curator, Natural History Museum, UK)Reverberation: Empathetic Translation over Era15:20-16:00Presentation 4Sven Spieker(Professor of the UC Santa Barbara)Curating Socialism. International Art Exhibitions 1947-198916:00-16:10Break16:10-16:50Presentation 5Gimhongsok(Artist)True Translation, Genuine Translation16:50-18:20DiscussionModerator: Park Jaeyong&nbsp;(Collective Member (Bibliomaniac), Seoul Reading Room; Independent Curator)18:20-18:30Closing*Korean-English simultaneous interpretation will be provided.&nbsp;InquiriesE-mail: jihyunwoo@citizen.seoul.krPhone: +82 02-2124-7414 / 7405 (weekdays 09:00-18:00)
  • 일정2025.11.28 ~ 2025.11.28
  • 장소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나눔동 다목적홀
2025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주제연구포럼 <이후의 미술(관)>
포럼
2025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주제연구포럼 <이후의 미술(관)>
&nbsp;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는 주제연구포럼 〈이후의 미술(관)〉을 개최합니다.새봄을 맞아 진행되는 주제연구포럼 〈이후의 미술(관)〉에서는 서울시립미술관의&nbsp;2025년 전시 의제&nbsp;‘행성’과 연동하여 지구 행성의 포괄적 맥락에서 우리 미술을 이해하고 기후 위기 시대에 미술(관)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사회적 역할을 모색합니다.'우리 미술의 궤적:&nbsp;생명·자연·현장'에서는&nbsp;한국현대미술사의 흐름 안에서 생명과 자연의 개념이 사유,&nbsp;전개되어 온 과정을 개괄하여 한국미술의 환경관에 대한 이해를 마련하고,&nbsp;'지구 행성을 보듬는 미술(관)'에서는&nbsp;기후 위기에 직면한 현재와 미술(관)의 미래를 고민하며 사회의 일원으로서 미술(관)의 책임과 역할을 이야기합니다.&nbsp;지구 행성 공동의 문제를 두고 미술과 인문, 자연과학 분야가 교유하는 논의의 장 속에서 미래 세대와 공감하는 미술에 대한 생각을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되길 기대합니다.&nbsp;&nbsp;■&nbsp;일시&nbsp; &nbsp; &nbsp;2025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주제연구포럼&nbsp;&nbsp; &nbsp; &lt;이후의 미술(관)&gt;&nbsp;&nbsp; &nbsp; &nbsp;세션&nbsp;1&nbsp;:&nbsp;우리 미술의 궤적:&nbsp;생명&nbsp;·&nbsp;자연&nbsp;·&nbsp;현장&nbsp; &nbsp; &nbsp;∎&nbsp;2025.05.23.(금) 14:00~16:30&nbsp;&nbsp; &nbsp; &nbsp;세션&nbsp;2&nbsp;:&nbsp;지구 행성을 보듬는 미술(관)&nbsp; &nbsp; &nbsp;∎&nbsp;2025.05.24.(토) 14:00~17:00&nbsp;■&nbsp;장소&nbsp; &nbsp; &nbsp;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나눔동&nbsp;2층 다목적홀&nbsp; &nbsp; &nbsp;(서울시 종로구 평창문화로&nbsp;100)&nbsp;■&nbsp;일정 및 주제 &nbsp;&nbsp;&nbsp; ※ 세션 1 모집이 선착순 마감되었습니다 ※&nbsp; &nbsp; &nbsp; 세션&nbsp;1&nbsp;:&nbsp;우리 미술의 궤적:&nbsp;생명&nbsp;·&nbsp;자연&nbsp;·&nbsp;현장&nbsp;&nbsp; &nbsp; &nbsp;&nbsp;5월&nbsp;23일(금) 14:00~16:30&nbsp; &nbsp; &nbsp; &nbsp;①&nbsp;생명,&nbsp;추상,&nbsp;환경&nbsp;•&nbsp;신정훈(미술사,&nbsp;서울대학교)&nbsp; &nbsp;&nbsp; &nbsp; ②&nbsp;단색화의 자연관에 나타난 객체 지향성 - 무위의 수행, 작위의 회화&nbsp;•&nbsp;이필(미술사,&nbsp;홍익대학교)&nbsp;&nbsp; &nbsp; &nbsp; &nbsp;③&nbsp;들판의 광장: 1980-90년대 한국 미술의 다중 현장&nbsp;•&nbsp;유소윤(미술사, 미시건대학교)&nbsp;&nbsp;&nbsp; ※ 세션 2 모집이 선착순 마감되었습니다 ※&nbsp; &nbsp; &nbsp;&nbsp;세션&nbsp;2&nbsp;:&nbsp;지구 행성을 보듬는 미술(관) &nbsp;&nbsp; &nbsp; &nbsp;&nbsp;5월&nbsp;24일(토)&nbsp;14:00~17:00&nbsp; &nbsp; &nbsp;&nbsp;①&nbsp;기후위기와 과학에서 출발하는 공존의 지혜 –&nbsp;기후위기에서 기후재난, 기후재앙으로 이어지는 인간의 시대를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 &nbsp;•&nbsp;남성현(해양물리,&nbsp;서울대학교)&nbsp; &nbsp; &nbsp; ②&nbsp;인류세의 예술&nbsp;•&nbsp;우석영(지구철학,&nbsp;한신대학교 생태문명원)&nbsp; &nbsp; &nbsp; ③&nbsp;기술 감속주의,&nbsp;인류세 생태정치학의 방법&nbsp;•&nbsp;이광석(기술문화,&nbsp;서울과학기술대학교)&nbsp; &nbsp; &nbsp;&nbsp;④&nbsp;인간 너머의 세계를 상상하는 탈-인류세 뮤지엄&nbsp;•&nbsp;조주현(시각예술,&nbsp;연세대학교)&nbsp;&nbsp;■&nbsp;신청 안내&nbsp; &nbsp;○&nbsp;신청 기간: 2025.05.07.(수)&nbsp;오전&nbsp;10시부터 선착순 마감 시까지&nbsp; &nbsp;○&nbsp;신청 방법:&nbsp;〈이후의 미술(관)〉참가신청서&nbsp;작성 후 제출(세션별 정원&nbsp;50명) * 선착순 접수 마감되었습니다.&nbsp; &nbsp; &nbsp; &nbsp; *&nbsp;참가 신청서 제출 후&nbsp;5일 이내로&nbsp;[참여 확정]&nbsp;혹은&nbsp;[대기 번호]&nbsp;안내 문자가 발송됩니다.&nbsp; &nbsp; a.&nbsp;참여 가능한 신청자&nbsp;→&nbsp;[참여 확정]&nbsp;문자 수신&nbsp; &nbsp; b.&nbsp;예비 신청자&nbsp;→&nbsp;[대기번호]&nbsp;문자 수신&nbsp; &nbsp; &nbsp; &nbsp; * [대기번호]&nbsp;안내 문자를 받은 예비 신청자는&nbsp;[참여 확정]&nbsp;문자를 받은 분에 한해 참여 가능합니다.&nbsp; &nbsp; &nbsp; &nbsp; *&nbsp;신청 취소 자리 발생 시&nbsp;예비 신청자에게 순차적으로&nbsp;개별 전화 연락드립니다.&nbsp;■&nbsp;유의사항&nbsp; &nbsp;&nbsp;①&nbsp;[참여 확정]&nbsp;문자 혹은&nbsp;[대기 번호]&nbsp;문자는 신청서 제출 후&nbsp;5일 이내로 전송됩니다.&nbsp;신청서에 휴대폰 번호를 입력할 시,&nbsp;입력하신 번호가 맞는지 한 번 더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nbsp;&nbsp; &nbsp; &nbsp; &nbsp; &nbsp;&nbsp;수신 불가능한 번호 혹은 잘못된 번호를 입력하실 경우 안내 문자 전송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nbsp; &nbsp; ②&nbsp;참여가 어려우신 분은 다음 예비 신청자를 위해&nbsp;02-2124-7418로 전화하여 불참 의사를 미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nbsp;불참으로 인한 신청 취소 자리가 발생할 경우,&nbsp;&nbsp; &nbsp; &nbsp; &nbsp; &nbsp; [대기 번호]&nbsp;문자를 받으신 예비 신청자에게 전화 연락을 드립니다. (3회 이상 전화 연락에 미응답하실 경우,&nbsp;다음 순번의 예비 신청자로 차례가 넘어 갑니다)&nbsp; &nbsp; ③&nbsp;프로그램 안내,&nbsp;참석 확인 등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개인정보(이름,&nbsp;연락처)와 초상권 수집·이용에 동의한 후 신청이 가능합니다.&nbsp; &nbsp; ④&nbsp;프로그램 운영 중 사진 및 영상 촬영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nbsp;이는 내부 기록 자료&nbsp;및 기관 홍보 자료로 활용될 수 있으며,&nbsp;영리 목적으로 활용되지 않음을 알려 드립니다.&nbsp;&nbsp;■&nbsp;신청 취소 및 문의&nbsp; &nbsp;02-2124-7418 &nbsp;※&nbsp;문자 수신 불가&nbsp;/&nbsp;응대 가능 시간:&nbsp;평일&nbsp;9:00~18:00 *공휴일 및 점심시간 제외&nbsp;&nbsp;
  • 일정2025.05.23 ~ 2025.05.24
  • 장소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나눔동 2층 다목적홀
2025 대학연계프로그램 〈오픈 아카이브〉
강연
2025 대학연계프로그램 〈오픈 아카이브〉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대학연계프로그램&nbsp;오픈 아카이브 OPEN ARCHIVE&nbsp;관련 전공 대학생들과 함께 꾸려나갈 〈오픈 아카이브〉는 아카이브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쌓고 실제로 아카이브를 들여다보며 현대미술을 심층적으로 연구, 기획하는 데 있어 아카이브의 잠재성을 탐색해 보는 프로그램입니다. 아카이브의 역할과 유형 등을 이해하고 실제 컬렉션을 오픈하여 능동적으로 활용해보기를 통해 작가 연구, 작품 연구 과정을 세밀하게 경험해 봅니다.&nbsp;프로그램 구성&nbsp;* 약 90분, &nbsp;프로그램 운영시간·구성·내용은 참여자 수요에 맞게 조정하여 운영00:00-00:30(30분)[강의] 아카이브 개념 및 유형,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컬렉션 및 기록 소개- ‘아카이브’라는 말은 무슨 뜻인가요? 모든 기록이 아카이브가 될 수 있을까요? 아카이브와 도서관·박물관·미술관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여러 질문들과 함께 아카이브의 기본 개념을 알아 봅니다.- 아카이브 기관에서 하는 일은 무엇인지, 아카이브 기관의 종류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 보며 아카이브와 친해지는 시간을 갖습니다.-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에서는 어떤 자료를 소장하고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알아 봅니다.00:30-00:50&nbsp;(20분)[탐색] 실물 자료 열람 및 디지털미술아카이브 활용-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의 소장기록을 직접 들여다 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열람 컬렉션: 김정헌 컬렉션, 임동식 컬렉션, 정정엽 컬렉션)- 디지털미술아카이브 활용법을 알아 보고, 향후 나의 연구·작업과 연관 지어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상상해 봅니다.00:50-01:10&nbsp;(20분)[워크숍] 오픈! 아카이브: 나의 데이터 아카이빙하기- 참여자의 개인 소장 기록을 아카이브의 형식에 맞추어 기술하고 다른 참여자들과 공유해 봅니다. 다른 기록들과의 관계 속에서 내가 가진 기록의 의미를 재발견해 봅니다.01:10-01:30&nbsp;(20분)[토론] 전시 소개 및 질의응답-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에서 진행 중인 전시 《우리는 끊임없이 다른 강에 스며든다》를 소개하고, 전시 및 〈오픈 아카이브〉 프로그램에 대한 소감과 질문을 나눕니다.운영 일정 2025년 4월–7월 중* 주중(월-금) 09:00-18:00 사이 참여 가능대상 관련 전공 대학·대학원생, 강의 단위로 신청 (20팀 참여 가능)장소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모음동&nbsp;3층 리서치랩신청 방법 신청서(하단 첨부파일) 작성 및 제출(ydyoo@seoul.go.kr) → 신청서 검토 후 개별 연락 → 프로그램 참여 여부 및 일정 확정 → 1회 수업 진행(약 90분 소요)문의 02-2124-7405/7414(응대시간: 주중 09:00-18:00) ydyoo@seoul.go.kr&nbsp;주요 안내사항&nbsp;* 본 프로그램은 SeMA AA의 시설 운영 일정 및 내부 사정에 따라 진행 가능한 요일과 시간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신청해 주신 수업 일정과 운영 일정이 맞지 않을 경우, 프로그램 진행이 어려울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프로그램 신청일이 휴관일인 월요일인 경우, 프로그램 진행은 가능하지만 전시 관람이 어렵습니다.)&nbsp;* 신청 인원에 따라 프로그램 운영 장소가 변경될 수 있으며, 운영 상의 안전 등의 사유로 프로그램 참가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nbsp;&nbsp;* 프로그램 참여자는 온라인 검색 및 열람 활동을 위하여 개인 노트북, 태블릿 PC를 지참하여야 합니다.&nbsp;* 프로그램 진행 시 프로그램 기록 및 향후 각종 홍보자료, 온라인 게시 등에 사용하기 위한 사진/영상 촬영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 일정2025.04.08 ~ 2025.07.27
  • 장소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모음동 리서치랩
오픈 아카이브
강연
오픈 아카이브
&nbsp;&nbsp;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연구대학연계 프로그램◢&nbsp;오픈 아카이브&nbsp;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는 서울시립미술관의 새로운 분관으로서 기록과 예술이 함께하는 미술관입니다.&nbsp;여러 개인과 단체가 남긴 한국 현대미술의 발자취를 좇아 수많은 기록과 자료를 수집하고,&nbsp;보존하고,&nbsp;연구합니다.&nbsp;아카이브를 매개로 한 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용자들과 관계를 맺고 새로운 예술의 틀을 마련합니다.&nbsp;&nbsp;관련 전공 대학생들과 함께 꾸려나갈 〈오픈 아카이브〉는 아카이브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쌓고 실제로 아카이브를 들여다보며 현대미술을 심층적으로 연구,&nbsp;기획하는 데 있어 아카이브의 잠재성을 탐색해 보는 프로그램입니다.&nbsp;아카이브의 역할과 유형 등을 이해하고 실제 컬렉션을 오픈하여 능동적으로 활용해보기를 통해 작가 연구,&nbsp;작품 연구 과정을 세밀하게 경험해 봅니다.&nbsp;더불어 여러분이 열어본 아카이브를 실제로 만들고 수집한 작가와의 대화를 통해 어떻게 아카이브가 한 작가의 작업 세계에서 위치해 있는지를 살펴볼 예정입니다.&nbsp;&nbsp;기 간 : 2023. 04. ~ 05.&nbsp;매주 월요일장 소 :&nbsp;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모음동 3층 리서치랩&nbsp;주 최 :&nbsp;서울시립미술관신 청 : 관련 전공 수업 개별신청 (현장수업 연계)
  • 일정2023.04.01 ~ 2023.05.31
  • 장소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모음동 3층 리서치랩
아카이브의 아카이브 ARCHIVES OF ARCHIVES
A-LAB
아카이브의 아카이브 ARCHIVES OF ARCHIVES
&nbsp;&nbsp; &nbsp; &nbsp; &nbsp;20211203_sema_archive_05-3&nbsp;ⓒ&nbsp;studio_kdkkdk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온라인 퍼블리싱 프로젝트아카이브의 아카이브ARCHIVES OF ARCHIVES‘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라는 이름은 ‘아카이브(ARCHIVE)’가 ‘역사적 정보를 가지고 있는 문서들, 기록들의 컬렉션’ 이라는 의미와 이것이 보관된 장소를 일컫는 데에 착안하여 지어졌습니다. 오랜 기간 준비해 온 서울시립미술관의 분관에 새로운 이름을 붙이면서 ‘미술아카이브’는 그 장소와 그것이 소장하고 있는 컬렉션을 통칭하는 단어로 더 자주, 더 많이 불리고 사용되기를 기대했습니다.&nbsp;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의 디지털 아카이브를 사전 오픈하면서, 미술관 이름의 이러한 이중성은 아카이브라는 공간과 공간에 소장되는 자료에 대한 의미를 방문하게 합니다. ‘미술아카이브’라는 공간은 무엇인지, 그것이 모으는 자료들은 무엇인지 그리고 이것의 결합은 무엇을 향해가는지에 대해 질문하게 합니다. ‘미술아카이브’를 탐구하는 사전프로젝트로 ‘아카이브의 아카이브(ARCHIVES OF ARCHIVES)’를 진행합니다.‘아카이브의 아카이브’ 프로젝트는 ‘미술아카이브’의 두 가지 의미를 따라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의 공간과 컬렉션을 때로는 평행하게, 때로는 가로질러, 이중적 의미의 미술아카이브를 기록하고 그 이면을 연구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미술아카이브의 아카이빙 작업을 통해 ‘미술아카이브’의 아카이브는 어떠한 형상이 되어가는지를 질문하고, 이를 조직하는 이면의 역학들을 시각화하고자 합니다.&nbsp;‘아카이브의 아카이브’ 프로젝트는 디지털 아카이브의 사전오픈 프로그램으로, 2021년 12월부터 개관 전까지 본 페이지를 통해 정기적으로 릴리즈 될 예정입니다.&nbsp;| 참여작가 : 김&nbsp; 도&nbsp; 균공간이 갖는 조형성과 사진 매체에 대한 탐구를 기반으로 다양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고유의 미학적 특성을 자신만의 독창적 언어로 해석하는 작업방식을 통해 보편적 의미의 유형학적인 접근을 너머 데이터를 범주화하고 아카이브하는 일련의 작업으로 발표하였다. 이미지를 향한 지속적 고민과 아날로그-디지털, 물질-비물질의 경계를 넘나드는 실험을 지속하며 여러 관점들을 정답 없이 제시함으로써 작업을 다층화한다.&nbsp;|&nbsp;기획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유예동 학예연구사이다영 학예연구원|&nbsp;협력studio_kdkkdk김책&nbsp;
  • 일정2021.12.01 ~ 2022.08.31
  • 장소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탐구와 참여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는 자료를 보관하는 것뿐만 아니라, 디지털로 전환되는 시대에 맞춰 아카이브를 활용해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도 기획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검색 방법, 여러 정보들 간의 관계와 맥락 보여주기, 이용자 참여형 콘텐츠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