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와 프로그램
《보편타당한 당신 ― 심이다은》 전시 연계 워크숍 〈딥 리스닝과 소음 오케스트라〉 2회차
2026년 11월 20일까지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에서 진행합니다.
  • 평일(화–목) 오전 10시–오후 8시
  •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오후 9시
  • (매주 금요일 연장운영)
  • 토 · 일 · 공휴일 하절기(3–10월), 오전 10시–오후 7시
  • 동절기(11–2월), 오전 10시–오후 6시
  • 입장시간 관람 종료 1시간 전까지 입장
  • 휴관일 1월1일 , 매주 월요일
  •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정상 개관
행사장소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2층 유휴공간

행사기간

2026.11.20 오후 2:00– 2026.11.20 오후 4:00

대상

누구나

참여구분

비회원

모집정원

20명

문의전화

02-2124-5286

행사안내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보편타당한 당신 ― 심이다은》 연계 워크숍 〈딥 리스닝과 소음 오케스트라〉 2회차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익숙한 소음이 모여 하나의 오케스트라가 된다면? 


무심코 지나쳤던 발걸음 소리, 바람 소리, 주변의 작은 소음들. 평소에는 미처 알아차리지 못했던 소리에 귀 기울이면 어떤 새로운 발견을 할 수 있을까요?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에서 주변의 소리를 새롭게 듣고, 직접 채집한 소리로 하나의 오케스트라를 만들어보는 특별한 워크숍이 열립니다. 


워크숍은 폴린 올리베로스의 '딥 리스닝(Deep Listening)' 을 통해 소리를 단순히 듣는 것(hearing)을 넘어, 주변의 소리가 환경에 귀 기울이는 방법을 살펴보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이어 루이지 루솔로의 '소음의 예술'을 통해 일상의 소음이 음악적 재료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함께 생각해봅니다.  


이후 참여자들은 미술관 밖으로 나가 주변의 다양한 소리를 직접 채집합니다. 각자의 감각으로 발견한 소리를 스마트폰으로 동시에 재생하며, 서로 다른 소리들이 겹치고 어우러지는 하나의 '소음 오케스트라'를 만들어봅니다. 


익숙한 공간을 새로운 감각으로 경험하고, 각자의 소리가 모여 하나의 음악이 되는 특별한 시간을 가져보세요!



[〈딥 리스닝과 소음 오케스트라〉 기본 정보]


일  시 | 2026. 11. 20. (금) 14:00~16:00 ※현장 상황에 따라 16:30까지 소요될 수 있음

장  소 | 북서울미술관 스튜디오3 및 미술관 주변(야외)

강  사 | 오영진(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

내  용 | 딥 리스닝 이론 강의 및 야외 사운드 채집 후 오케스트라 실연

준비물| 스마트폰, 사운드클라우드(SoundCloud) 앱 사전 설치 권장(구글 계정 로그인) 

            ※설치가 어려울 시, 현장 지원 가능 

-야외 활동(소리 채집)이 포함된 프로그램입니다.



[〈딥 리스닝과 소음 오케스트라〉신청 정보]


접수기간|  2026. 11. 06.(금) ~ 11. 19.(목) 10:00~18:00

대상/정원|  사운드 아트 및 소리에 관심있는 누구나, 20명 내외 (선착순) ※초등학생 이하는 보호자 동반 필수

참 가 비 |  무료

신청방법|  구글폼 작성 ※ 신청링크 

참여확정|  선착순 마감 ※ 구글폼 접수 당일 오후 5시 이후 개별 연락 

                   (토,일 신청자의 경우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별 연락 예정) 



[신청 QR 링크]


유의사항 | 프로그램 착석이 어려워지신 경우, 대기자를 위해 반드시 미리 연락 부탁드립니다.

                  홍보, 아카이브 자료 수집을 위해 사진 촬영이 진행됩니다.


문        의 | 02-2124-5286 / seonju99@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