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와 프로그램
《알렉사에게》 연계 강연 〈아카이빙 잇기〉
2026년 05월 16일까지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에서 진행합니다.
  • 평일(화–금) 오전 10시–오후 8시
  • 토 · 일 · 공휴일 하절기(3–10월), 오전 10시–오후 7시
  • 동절기(11–2월), 오전 10시–오후 6시
  • 입장시간 관람 종료 1시간 전까지 입장
  • 휴관일 1월1일 , 매주 월요일
  •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정상 개관
행사장소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나눔동 2층

행사기간

2026.05.16 오후 2:00– 2026.05.16 오후 4:00

대상

청소년 성인

참여구분

비회원

모집정원

50명

신청기간

2026.04.29 오후 5:00 – 2026.05.15 오후 6:00

문의전화

02-2124-7400

행사안내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알렉사에게》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김지혜의 강연 ‘아카이빙 잇기’를 진행합니다. 이번 강연은 방대한 정보를 조사하고 새로운 사유로 해석한 구체적인 사례로서 인류학자 팀 잉골드가 추적한 ‘선’(線, line)의 비교 연구를 살펴봅니다. 잉골드에 따르면 존재는 움직임으로 파악되기에, 그것의 기본 형태는 점이 아니라 선이 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아카이빙은 정보를 고정된 공간에 가두어두지 않고, 자료를 수집하고 펼쳐내며 다시 전달하는 움직임의 과정으로 해석됩니다. 강연에서는 『라인스: 선의 인류학』 기반으로 잉골드의 논의를 배워보고, 그의 시선에서 능동도 수동도 아닌 방식으로 아카이브를 탐구하는 가능성을 함께 모색해 봅니다.


《알렉사에게》 연계 강연

아카이빙 잇기


- 일시: 2026년 5월 16일 토요일 오후 2~4시

- 장소: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나눔동 2층 다목적홀(서울시 종로구 평창문화로 100)

- 정원: 50명 (선착순 모집) 

- 강연자: 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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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자 소개

김지혜는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에는 카이스트 인류세연구센터에 박사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며 팀 잉골드의 『라인스: 선의 인류학』(2024) 등을 옮겼다. 생태와 삶, 기술이 얽혀 있는 인프라스트럭처에 관심이 있으며 정치생태학, 환경사회학, 인류학을 엮어나가며 연구하고 있다.

 신청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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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착순 신청 마감되며, 사전 신청자의 불참으로 인한 공석 발생 시 예비등록 순서대로 연락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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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램 참여 후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