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나눔동 2층
2026.04.25 오후 2:00– 2026.05.31 오후 5:00
청소년 성인
비회원
10명
2026.04.15 오후 2:00 – 2026.04.23 오후 6:00
02-2124-7400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알렉사에게》 연계 워크숍 ‘0부터 1까지’를 진행합니다. AI가 자동으로 생성한 이미지를 흔히 접하게 되는 오늘날의 시각 환경을 비평적으로 돌아보며, 인공지능 기술이 이미지를 생성하는 기초적인 원리를 배우는 프로그램입니다.
《알렉사에게》 전시 참여 작가인 박지호가 진행하는 이번 워크숍에서는 코드로 그림을 그려보며 디지털 이미지의 생성 원리를 탐구합니다. 참여자는 X, Y 좌표로 화면 위에 선과 형태를 그리고, 노이즈, 랜덤, 반복 같은 기본 연산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직접 실습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단순한 규칙들이 모여 하나의 이미지가 되는 과정을 손으로 따라가 보며, AI가 이미지를 만드는 방식을 보다 구조적으로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코딩 경험 없이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알렉사에게》 연계 워크숍
0부터 1까지
- 일시: ① 2026년 4월 25일 토요일 오후 2~5시
② 2026년 5월 31일 일요일 오후 2~5시 (5월 19일 모집 시작)
※ ①, ② 동일한 내용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입니다. 중복 신청 시 자동 취소됩니다.
- 장소: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나눔동 2층 다목적홀 (서울시 종로구 평창문화로 100)
- 진행자: 박지호 (작가)
- 대상: 컴퓨터 사용에 익숙하고, 코딩 경험이 없어도 코드로 그림을 그려보고 싶은 분
- 모집 인원: 회당 10명 (사전 신청, 선착순 모집)
- 준비물: 개인 노트북 (사양 제한 없음)
■ 진행자 소개
박지호는 노동집약적인 방식으로 디지털 이미지를 재가공하거나 생성형 인공지능을 직접 코딩하면서 디지털 데이터의 물질성과 정보 처리 과정의 수행성을 탐구하는 미술가다. 디지털 이미지를 매개하는 정보 인터페이스 환경이 우리의 시각 경험뿐 아니라 삶의 형식 전반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사실을 비판적으로 주시하면서도, 새로운 기술적 조건과의 상호 주체적 관계 설정을 통해서 성찰의 가능성을 모색한다.
■ 신청 안내
- 프로그램 안내와 운영을 위해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초상권 사용에 동의해 주세요.
- 소규모로 진행되는 워크숍입니다. 꼭 참여하실 분만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청 후 참석이 어려운 경우, 신청 대기자를 위해 워크숍 3일 전까지 취소 연락을 부탁드립니다.
*취소 신청 및 문의: imseokholim@korea.kr / 02-2124-7414 (평일 10:00~18:00, 공휴일 및 점심시간 제외, 문자 수신 불가)
- 선착순 신청 마감되며, 사전 신청자의 불참으로 인한 공석 발생 시 예비등록 순서대로 연락드립니다.
- 제공되는 자료에 수록된 이미지 등에 대한 저작권은 각 저작권자에 있으며, 서울시립미술관과 저작권자의 동의 없이 무단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프로그램 참여 후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세요.
미술아카이브는 미술의 역사를 보존하고 연구하는 미술관입니다. 미술아카이브는 예술인 개인과 단체가 남긴 미술사의 발자취를 좇아 수많은 기록과 자료를 수집 선별하여 보존하고 연구합니다. 또한 아카이브를 매개로 한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사용자들과 관계를 맺고, 새로운 예술을 상상합니다. (전경사진: ⓒ Kim YongKwan)
| 수집·이용 항목 | 수집·이용 목적 | 보유기간 |
|---|---|---|
| 이름, 생년월일, 휴대폰, 이메일 | 이벤트 신청자 확인 | 2년 |
| 수집·이용 항목 | 수집·이용 목적 | 보유기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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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 이벤트 신청자 확인 | 2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