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2층 세마 러닝 스테이션
2022.11.03 오후 1:00– 2022.11.03 오후 4:30
청소년 성인
비회원
20명
2022.10.24 오전 9:00 – 2022.10.31 오후 6:00
2022.11.01 오후 1:00
02-2133-4199
2022 서서울미술관 사전프로그램 《이례적인 시간, 불확실한 움직임》
〈예술 연구 : 제작과 해석〉
노경애 안무가는 단순하고 기본적인 것들을 질문하며 작업을 시작한다. 그리고 이 질문들을 예술적 방식으로 사유하며 고유한 안무와 리서치 방법론을 실험해오고 있다. 이를 통해 그녀의 예술작업과 예술교육이 같으면서 다른 모습으로 연결되어 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몸을 시간과 공간에 배치하여 이루어 가는 안무의 과정을 다룬다.
작가의 리서치 과정이 어떻게 안무에 다다르는지 그 창작의 과정을 함께 경험하며, 각자와 삶에서 운동성을 발견하고 몸의 부분들을 다르게 작동시켜 움직임을 만들어간다.
▷ 일시 : 2022.11.03.(목) 13:00-16:30, 11.04. (금) 13:00-16:30
▷ 장소 :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2층 러닝스테이션
▷ 모집인원 : 15명 * 1, 2부 모두 참석이 가능하신 분 우선 접수
▷ 신청기간 : 10월 24일(금) - 10월 31일(월)
▷ 참가 신청 확정 : 11월 1일(화) 메일 전송
노경애
안무가, 리처서, 예술교육가다. 네덜란드의 ArtEZ University of the Arts에서 안무를 전공하고, 2003년부터 벨기에에서 활동하면서, 2005년~2016년 유럽의 안무가들과 벨기에 콜렉티브 그룹 CABRA로 활동했다. 2010년부터 한국에서 아트엘ArtEL을 창단하여 신체 움직임을 중심으로 사운드 ? 영상 ? 시각예술과의 협업을 해오고 있다.
기호, 결합과 배치, 듣기 등에 관심을 가지며, 움직임과 글자, 소리, 공간, 사물을 통해 작업을 이루어 간다. 퍼포먼스 작업과 함께 최근 다양한 리서치 프로젝트를 통해, 작업의 방법론을 관객과 공유하는 작업들을 해오고 있다.
사진 : 이운식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은 네트워크형 미술관의 본관으로서 한국현대미술을 견인하고 세계미술계와 연결하는 다양한 전시와 프로젝트를 수행합니다. 서울 근현대사의 자취를 고스란히 간직한 정동 한가운데 위치한 서소문본관은 르네상스식 건물인 옛 대법원의 파사드와 현대건축이 조화를 이루는 건물입니다. 전시를 비롯해 교육, 연구, 스크리닝, 워크숍,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전시실과 누구에게나 열린 교육과 휴식의 공간인 SeMA L(세마 엘) 그리고 공용공간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카페, 예술서점, 야외조각공원이 다양한 미술 경험으로 이어지는 길을 제공합니다.
| 수집·이용 항목 | 수집·이용 목적 | 보유기간 |
|---|---|---|
| 이름, 생년월일, 휴대폰, 이메일 | 이벤트 신청자 확인 | 2년 |
| 수집·이용 항목 | 수집·이용 목적 | 보유기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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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 이벤트 신청자 확인 | 2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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