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와 프로그램
추계학술대회 〈미술과 (목)소리: 미술은 어떻게 듣는가〉_____ 《사운드는 언제나 살아있다》 연계
2026년 10월 24일까지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에서 진행했습니다.
미술아카데미
  • 평일(화–목) 오전 10시–오후 8시
  •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오후 9시
  • (매주 금요일 연장운영)
  • 토 · 일 · 공휴일 하절기(3–10월), 오전 10시–오후 7시
  • 동절기(11–2월), 오전 10시–오후 6시
  • 입장시간 관람 종료 1시간 전까지 입장
  • 휴관일 1월1일 , 매주 월요일
  •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정상 개관
교육장소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B1 다목적홀

교육기간

2026.10.24 – 2026.10.24

교육요일

토요일

교육시간

오전 11:00 – 오후 6:00

교육대상

성인
관심이 있는 누구나

신청구분

개인(1명)

모집정원

300명

모집기간

2026.10.14 오전 11:00 – 2026.10.24 오후 6:00

수강확정 발표일

상시

수강료

무료

강사명

교육 내용 참고

교육 안내

《사운드는 언제나 살아있다》 전시 사전 프로그램 

     * 전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11월 말에 공개됩니다.   


한국미술이론학회 X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공동 주최 

2026 추계학술대회 〈미술과 (목)소리: 미술은 어떻게 듣는가〉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은 한국미술이론학회와 공동으로 추계학술대회 〈미술과 (목)소리: 미술은 어떻게 듣는가〉를 개최합니다. 이번 학술대회는 오는 12월 10일(목)에 개막하는 국제교류전 《사운드는 언제나 살아있다》의 사전 프로그램으로, 소리와 듣기에 대한 미술의 실천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미술사와 미학, 정신분석학, 큐레토리얼 연구를 비롯해 사운드아트와 음악, 기술 매체를 아우르는 연구자와 창작자가 한자리에 모여 오늘날 미술에서 소리를 듣는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질문하고 탐구합니다.


○ 일시 : 2026년 10월 24일(토) 11:00 – 18:00

○ 장소 :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B1 다목적홀



■ 신청 안내
-  신청 방법 : 구글폼 링크를 통해 선착순 신청 및 당일 현장 접수
-  모집 인원 : 300명 내외

■ 유의 사항

* 신청이 완료되시면, 확정 문자가 안내됩니다.
* 원활한 진행을 위해 프로그램 시작 10분 전까지 도착해주시기 바랍니다.
* 당일 잔여석에 한하여 현장 신청을 받습니다.
* 홍보 및 아카이브 자료 수집을 위한 사진 및 기록 촬영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문의
학예과 송채정 코디네이터 02)2124-5285
* 전화 응대 가능 시간: 평일 오전 9:00-11:00, 오후 13:00-17:00

2022 시민큐레이터 양성교육을 위한
저작물, 개인정보, 초상권 보안 서약

서울시립미술관에서는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자 2022 시민큐레이터 양성교육을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온라인 수업에서 고려해야 할 저작물, 개인정보, 초상권 보호에 대해 다음과 같이 안내드리며, 반드시 숙지하시고 수업에 참여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 교육용 저작물 복제 및 배포 금지

- 강사가 온라인 강의에서 사용하는 각종 자료는 강사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에 따라 보호되며, 무단으로 강의 자료를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 위반으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저작권법 제136조 제1항)

◦ 강사의 개인정보 및 초상권 보호

- 온라인 수업의 이용자가 사생활 침해 또는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정보를 유통하는 행위는 엄격하게 제한됩니다. 따라서 수업 이용자는 강사의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하거나 제공받은 목적 외의 용도로 이용할 수 없으며, 온라인 수업 중 노출되는 강사의 모습을 동의 없이 캡처, 촬영, 복제, 유통하는 행위는 법률에 의거 금지되어 있습니다.(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44조)

본인은 위 내용을 확인하였으며, 위와 같은 내용으로 강의 수강에 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