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와 프로그램
국제교류전 《사운드는 언제나 살아있다》
20261210-20270321
2027년 03월 21일까지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에서 전시합니다.
  • 평일(화–목) 오전 10시–오후 8시
  •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오후 9시
  • (매주 금요일 연장운영)
  • 토 · 일 · 공휴일 하절기(3–10월), 오전 10시–오후 7시
  • 동절기(11–2월), 오전 10시–오후 6시
  • 입장시간 관람 종료 1시간 전까지 입장
  • 휴관일 1월1일 , 매주 월요일
  •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정상 개관
전시장소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1층 전시실 1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1층 전시실 2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2층 전시실 3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2층 전시실 4

전시기간

2026.12.10~2027.03.21

관람료

무료

전시부문

바르샤바 현대미술관 및 우치 시립미술관 소장품 등 드로잉, 사운드, 영상, 설치, 퍼포먼스

전시장르

국제

참여작가

고휘, 김보은, 김 크리스틴 선, 닻올림, 리그나(LIGNA), 마르첼로 자멘호프, 알렉산드라 흐치우크, 알렉산드라 스위슈, 안제이 즈보르스키, 오픈 그룹, 원우리, 위사(WeSA), 이손, 전형산, 조르카 볼니, 콘라트 스몰렌스키, 크시슈토프 보디츠코, 사볼치 에스테니, 크시슈토프 크니텔, 펠릭스 쿠빈

작품수

110여 점

주최 및 후원

공동제작/파트너십: 아담 미츠키에비츠 문화원 ※폴란드 문화유산부 공동 재정 지원, 협력: 바르샤바 현대미술관, 브로아트센터, 우치 시립미술관, 후원: 주한폴란드대사관, 주한폴란드문화원, 주한독일문화원, 협찬: 삼화페인트, 앨리스온

전시문의

이진 02-2124-5269

관람문의

안내 데스크 02-2124-5248,5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