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B1 다목적홀
2023.09.23 오후 2:00– 2023.09.23 오후 6:00
누구나
비회원
250명
2023.09.01 오전 0:00 – 2023.09.20 오전 0:00
02-2124-5286
□ 행사 안내
9월은 아트페어들이 열려 미술계의 산업적 측면을 눈으로 확인하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한편 북서울미술관은 제도적 관점에서, 또한 미디어가 부추기는 상업적 소비의 대척점에서 ‘미술과 미술관이 커뮤니티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질문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누구나 아는 것 같지만 뭉뚱그려져 있는 ‘커뮤니티’와 ‘관람객’은 지역성과 참여미술, 환대, 연대 등의 개념을 경유해 미술관이라는 제도에 접합되어 다양한 갈래로 발현되고 있습니다. 이에 관해 이번 심포지엄이 개념을 넘어 미술관이라는 현장에서 ‘커뮤니티’에 대해 무엇을 숙고해야할지를 여러분과 나누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사회적 전환(social turn)을 요구받고 있는 미술관에서 고려하거나 피해야할 것’은 무엇인지, ‘미술사라는 지식을 관람객과 커뮤니티를 포함시켜 재구성’할 수 있을지, ‘커뮤니티 개념 자체가 괴리를 내포할 때 미술관에서는 어떤 커뮤니티가 개발’되어야 할 것인지 같은, 동시대 미술관이라면 피해갈 수 없는 화두와 그 논의들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은 심포지엄 <미술관 성찰: 커뮤니티, 미술, 미술관>을 9월 23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다목적홀에서 개최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본 행사는 사전 신청을 통해서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 세부 일정
시간 | 주제 및 내용 | 발표자 |
14:10-14:40(30분) | 미술관은 커뮤니티를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 | 김혜인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예술정책연구실장) |
14:40-15:10(30분) | 북서울미술관 10년과 커뮤니티 | 서주영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 학예과장) |
15:10-15:40(30분) | 미술관의 지식생산과 학습: 미술사와 커뮤니티 | 박소현 (서울과학기술대학교 IT정책전문대학원 디지털문화정책전공 교수) |
15:40-15:50(10분) | 휴식시간 | |
15:50-16:20(30분) | 미술관과 지역에서의 커뮤니티 아트 프로젝트 | (작가) |
16:20-16:50(30분) | 미술관, 관람객, 커뮤니티: 새로운 관계의 단초 | 양지연 (동덕여자대학교 큐레이터학전공 교수) |
16:50-17:00(10분) | 휴식시간 | |
17:00-17:50(50분) | 라운드 테이블 “미술관과 커뮤니티와 미술은 어떤 공동의 미래를 상상할 수 있는가?” | 발표자/토론자 모더레이터: 백기영(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 운영부장) 토론자: 강원재(노원문화재단 이사장), 기혜경(홍익대학교 교수), 김세준(숙명여자대학교 문화관광학전공 교수), 서동진(계원예술대학교 융합예술과 교수), 안미희(전 경기도미술관 관장) |
* 세부일정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모집안내
행사일시ㅣ 2023.9.23.(토) 14:00-18:00
행사장소ㅣ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B1 다목적홀
협력기획ㅣ 한국예술경영학회
모집기간ㅣ 2023.9.1.(금) - 2023.9.20.(수) 자정 (20일간)
모집인원ㅣ 250명 *선착순 모집 마감
신청방법ㅣ 홈페이지 모집 링크로 신청 *신청하기
* 당일 현장에 빈자리가 있을 경우 사전 신청 없이도 방청하실 수 있습니다.
* 신청을 완료하신 분들은 별도의 확정 연락을 드리지 않습니다.
□ 유의 사항
-본 행사는 현장에서만 진행되며, 실시간 온라인 중계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저작권법에 따라 발표자의 진행 자료(키노트 및 PPT슬라이드 등)의 무단 촬영 및 유포를 금합니다.
-다목적홀 내부로의 물 이외의 음료나 음식물 반입은 되도록 삼가 주세요.
□ 문의
참가 신청 문의 bbbbfoundation@gmail.com, 행사 관련 문의 02-2124-5286
*문의 가능 시간: 평일 9:00-11:30, 13:00-18:00
서울시립미술관의 가장 큰 분관인 북서울미술관은 서울 동북부 지역의 동시대 미술 문화를 선도하는 미술관으로서, 전시와 배움의 새로운 형식을 만들어 가는 데 주력합니다. 북서울미술관은 예술대학교가 다수 위치한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특히 청년 작가들의 실험 정신을 바탕으로 다양한 융합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예술가, 교육자, 시민들과 더불어 미래를 위한 협력의 장이 되고자 합니다.
| 수집·이용 항목 | 수집·이용 목적 | 보유기간 |
|---|---|---|
| 이름, 생년월일, 휴대폰, 이메일 | 이벤트 신청자 확인 | 2년 |
| 수집·이용 항목 | 수집·이용 목적 | 보유기간 |
|---|---|---|
| 주소 | 이벤트 신청자 확인 | 2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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