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와 프로그램
2026 타이틀 매치 《오인환 vs. 장서영: 휴먼 에러》 전시 연계 워크숍 〈나의 내장 지도 그리기〉
2026년 10월 14일까지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에서 진행했습니다.
미술아카데미
  • 평일(화–목) 오전 10시–오후 8시
  •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오후 9시
  • (매주 금요일 연장운영)
  • 토 · 일 · 공휴일 하절기(3–10월), 오전 10시–오후 7시
  • 동절기(11–2월), 오전 10시–오후 6시
  • 입장시간 관람 종료 1시간 전까지 입장
  • 휴관일 1월1일 , 매주 월요일
  •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정상 개관
교육장소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B1 스튜디오1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B1 스튜디오3

교육기간

2026.10.07 – 2026.10.14

교육요일

수요일

교육시간

오후 2:00 – 오후 4:00

교육대상

성인

신청구분

개인(1명)

모집정원

10명

모집기간

2026.09.14 오전 9:00 – 2026.10.01 오후 11:00

수강확정 발표일

상시

수강료

무료

강사명

장서영

교육 안내

2026 타이틀 매치 《오인환 vs. 장서영: 휴먼 에러》 전시 연계 워크숍 〈나의 내장 지도 그리기〉의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장서영은 삶을 살아가며 필연적으로 마주하게 되는 질병과 노화, 죽음을 동시대 기술과 대비시키며 인간의 유한함을 탐구합니다.


〈나의 내장 지도 그리기〉는 장서영 작가와 함께 자신만의 주관적인 내장지도를 그려보는 워크숍입니다. 의학기술은 정밀한 기술을 통해 질병을 판별하지만 진단서나 영상의학과 이미지로는 설명할 수 없는 고통이나 감각이 존재합니다.


워크숍에서는 고유한 몸의 감각에 온전히 집중하면서 나의 몸에서 이물감이나 불편함, 고통을 느꼈던 경험을 서로 공유하고 나만의 지도를 완성합니다.

진단에서부터 처치와 보험처리까지 컨베이어벨트처럼 굴러가는 의료체계에서 빠져나가는, 거대언어모델(LLM)이 모사하는 매끄러운 언어의 배열들 사이에서 데이터화되지 않는, 원격 소통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세계에서 누락되는 모호하고 추상적인 감각들을 각자의 언어와 그림으로 찾아가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위성으로 내려다본 지도가 아니라 길 위에 선 나의 관점에서 경험의 지도를 그려보는 시간에 많은 참여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전시 연계 워크숍 〈나의 내장 지도 그리기〉참여 안내

- 일       시: 2026년 10월 7일(수) / 10월 14일(수) 14:00 – 16:00 중 선택
- 장       소: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지하 1층 스튜디오 1, 스튜디오 3
- 진       행: 장서영(참여작가) 


- 모집기간: 2026년 9월 14일(월) - 10월 7일(수) 23:00 (10월 2일 이후에는 2회차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 모집인원: 회당 10명(추첨)
- 모집방법: 구글폼 작성(https://forms.gle/Bue44G7ucL7yVmi47)
- 문의: yujijny@korea.kr


※ 소규모 워크숍으로 추첨을 진행하며, 참여가 확정되면 10월 2일(금)부터 참석 확인을 위한 연락을 별도로 드릴 예정입니다.

※ 신청인원이 많을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 현장 접수는 불가하며, 여석이 발생하는 경우 대기자에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2022 시민큐레이터 양성교육을 위한
저작물, 개인정보, 초상권 보안 서약

서울시립미술관에서는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자 2022 시민큐레이터 양성교육을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온라인 수업에서 고려해야 할 저작물, 개인정보, 초상권 보호에 대해 다음과 같이 안내드리며, 반드시 숙지하시고 수업에 참여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 교육용 저작물 복제 및 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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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사의 개인정보 및 초상권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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