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와 프로그램
SeMA 이콜로지 〈한 장, 한 장들〉 워크숍
2026년 09월 29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에서 진행했습니다.
  • 평일(화–목) 오전 10시–오후 8시
  •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오후 9시
  • (매주 금요일 연장운영)
  • 토 · 일 · 공휴일 하절기(3–10월), 오전 10시–오후 7시
  • 동절기(11–2월), 오전 10시–오후 6시
  • 입장시간 관람 종료 1시간 전까지 입장
  • 휴관일 1월1일 , 매주 월요일
  •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정상 개관
행사장소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1층 야외조각공원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3층 세마엘

행사기간

2026.09.29 오후 2:00– 2026.09.29 오후 4:30

대상

누구나

참여구분

비회원

모집정원

10명

신청기간

2026.09.14 오전 9:00 – 2026.09.18 오후 6:00

문의전화

02-2124-8959

행사안내

서울시립미술관은 기후위기와 생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연구 프로그램 ‘SeMA 이콜로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예술가, 전문가, 시민이 함께 협력해 지속가능한 미술관 운영을 위한 방안을 리서치하고 이를 미술관 운영에 점진적으로 도입하고자 합니다.


문서진 작가는 물리적 세계와 몸으로 씨름하는 조각적 과정에 주목하며, 몸을 움직이는 것부터 몸과 마음의 상태가 어떻게 변화하는지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작가는 삶에 대한 여러 단상들을 조각, 설치, 퍼포먼스의 형태로 풀어내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한 장, 한 장들〉은 미술관에서 발생하는 식물성 섬유 폐기물의 이동과 흐름을 관찰하고, 미술관의 순환 구조를 모색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미술관을 하나의 ‘장’, 즉 유기적 관계 속에서 작동하는 생태계로 바라보며, 식물성 섬유가 분해되고 다시 종이로 재탄생하는 창작과 순환의 공간으로 다시 바라보고자 합니다. 미술관 정원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잡초와 건초)과 미술관 내 폐지를 수집해 수제 종이로 재생하며, 이를 통해 폐기물은 창작의 재료이자 예술적 자원으로 다시 생산됩니다. 


본 워크숍에서는 종이를 제작하는 공정을 소개하고 종이를 만드는 과정을 함께 실천합니다. 워크숍을 통해 참여자들은 펄프를 물에서 길어 올리는 공정에 직접 참여하며, 종이라는 일상적 사물이 갖는 함의와 은유를 다시 사유해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현재 접수 인원이 모두 마감되었습니다. 취소자가 발생할 경우, 대기 순번에 따라 개별적으로 연락을 드릴 예정입니다.


  ■ 워크숍 개요  


ㅇ 일 시: 9월 29일(화) 14:00-16:30

ㅇ 장 소: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3층 세마엘, 정문 앞 (우천시 실내에서 진행)

ㅇ 모집 인원: 선착순 10명 (선착순)

ㅇ 참여 대상: 관심 있는 누구나 (어린이는 보호자 동반시 가능)

ㅇ 참가비: 무료

ㅇ 참가신청: 링크를 통해 신청 폼 제출 →신청하기
ㅇ 진 행: 문서진 작가

ㅇ 신청 기간: 9월 8일(화) ~ 마감시까지 *선착순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시간

내용

진행

장소

14:00-15:00

워크숍 오리엔테이션

- 워크숍 설명

문서진 (작가)

서소문본관 3층 세마엘

15:00-16:30

수제 종이 제작

미술관 정원

마무리


 ■ 진행자 소개


ⓒ 서울문화재단


문서진 (작가)

문서진은 물리적 세계와 몸으로 씨름하는 조각적 과정에 주목하며, 몸을 움직이는 것부터 몸과 마음의 상태가 어떻게 변화하는지에 관심을둔다. 이를 통해 작가는 삶에 대한 여러 단상들을 조각, 설치, 퍼포먼스의 형태로 풀어내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 신청 완료 시 확정 문자가 안내됩니다. (대기자 별도 안내 예정)

※ 신청 후 참여 취소를 원하시는 분들은 문의처에 전화 또는 이메일로 취소해 주시기 바랍니다.


* 프로그램 운영 기록, 홍보 등을 위한 촬영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 실외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니, 움직이기 편한 복장으로 참석해 주시길 바랍니다.
* 본 프로그램은 우천시, 실내에서 진행합니다.


문의: 02-2124-8959, 8964 | jiheeyun.sema@gmail.com
(응대 가능 시간: 평일 오전 10:00~11:30, 오후 13:00~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