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신진미술인
소개

김규림 작가는 고정된 것으로 경험되고 표현되는 공간이 어떻게 시청각 기술의 사용을 통해 유동적으로 드러날 수 있는지 질문한다. 《흔들리는 그림자》는 M87 블랙홀 이미지에 대한 작가의 관심에서 비롯된 전시로,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물질을 관측기기가 시각화하는 과정과 블랙홀 주변부에서 발생하는 ‘흔들리는 그림자’ 현상의 실체에 주목한다.


학력

2020 샌드버그 인스티튜트 공간과 석사 졸업
2016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조형예술과 예술사 졸업


개인전
2024 《흔들리는 그림자》,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유휴공간, 서울
2023 《Dear Empty,》, d/p, 서울
          《Memory and Matter》, NEVERNEVERLAND, 암스테르담, 네덜란드
2021 《Arrived, Buried, Carried》, 윈드밀, 서울


이인전

2024 《이 이름없는 장소들》, K-Arts Space, 서울
2023 《Angles Morts》, Punt WG, 암스테르담, 네덜란드
2017 《이월토크》, 오뉴월 이주헌, 서울


주요 단체전 / 스크리닝

2024 〈Glued & Screwed #21〉, Filmhuis Den Haag, 헤이그, 네덜란드
          《Mondriaan Prospects》, Van Nelle Fabriek, 로테르담, 네덜란드
2023 《Our Week》, 프로세스 이태원, 서울
2022 오버하우젠 단편영화제 〈Open Screening〉, 오버하우젠, 독일
          《W139 hosts...》, W139, 암스테르담, 네덜란드
2021 〈SLOSHING & OOZING〉, 100 Venezia, 베니스, 이탈리아
          〈Landscapes: Eye on art research labs〉, 아이필름 뮤지엄, 암스테르담, 네덜란드


토크 

2024 〈시각 ― 기계 ― 시간〉, SeMA 백남준기념관, 서울
          〈Symbiont 2〉, Cine:MACA, 암스테르담, 네덜란드
2023 〈Sensing Empty〉, d/p, 서울
           〈A Language of Time-based Media〉, NEVERNEVERLAND, 암스테르담, 네덜란드


레지던시

2024  Cine:MACA, 암스테르담, 네덜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