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나눔동 2층
2024.01.20 오후 2:00– 2024.01.20 오후 4:00
성인
비회원
30명
02-2124-7418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이력서: 박미나와 Sasa[44]》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작가와의 대화'를 마련했습니다. 박미나 작가와 류혜민 큐레이터의 대담으로 진행되며, 이번 전시에서 선보인 작업을 중심으로 박미나 작가의 작업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합니다.
- 일시 : 2024년 1월 20일(토) 오후 2시 - 4시
- 참석 : 박미나, 류혜민
- 장소 :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나눔동 2층 다목적홀 (서울시 종로구 평창문화로 101)
- 대상 : 관람객 누구나
- 인원 : 30명 / 선착순 마감
로드아일랜드 미술대학교에서 회화과 학사 학위를, 헌터칼리지 뉴욕 시립대학원에서 회화과 석사 학위를 받았다. 주요 개인전으로 《집》(원앤제이 갤러리, 2023), 《아홉 개의 색, 아홉 개의 가구》(아뜰리에 에르메스, 2023), 《꿈의 상상》(서울상상나라, 2023), 《왜 빗방울은 푸른 얼굴의 황금 곰과 서커스에서 겹쳤을까?》(시청각랩, 2020), 《스크림》(OTI갤러리, 홍콩, 2019), 《빨주노초파남보》(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2016) 등이 있다. 국립현대미술관(서울), 서울시립미술관(서울), 삼성 리움미술관(서울), 경기도미술관(경기도), 대만국립미술관(대만), 영은미술관(경기도), 일민미술관(서울) 등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으며 2020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 2010년 제1회 두산연강예술상 등을 수상했다.
- 선착순 신청 마감되며, 사전 신청자의 불참으로 인한 공석 발생 시 예비등록 순서대로 연락드립니다.
- 참석이 어려우시면 다른 참여자를 위해 반드시 예약을 취소해 주시기 바랍니다.
- 원활한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시작 10분 전까지 도착해 주세요.
- 주차장이 협소하여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는 기록과 예술이 함께하는 국내 최초의 국공립 아카이브 전문 미술관입니다. 한국 현대미술의 발자취를 담은 기록과 자료를 수집·보존·연구하는 한편, 전시와 교육, 연구 프로그램을 통해 누구나 예술기록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열린 공간입니다. 레퍼런스 라이브러리에서는 국내외 미술 도서를 열람할 수 있으며, 리서치랩에서는 원본 아카이브 자료를 직접 살펴볼 수 있습니다. 모음동, 배움동, 나눔동으로 이루어진 공간에서는 전시, 학술행사, 교육·공공 프로그램, 국제교류 등 다양한 활동이 펼쳐지며, 아카이브를 매개로 한 활동을 통해 사용자들과 관계를 맺고 새로운 예술의 틀을 마련합니다.
| 수집·이용 항목 | 수집·이용 목적 | 보유기간 |
|---|---|---|
| 이름, 생년월일, 휴대폰, 이메일 | 이벤트 신청자 확인 | 2년 |
| 수집·이용 항목 | 수집·이용 목적 | 보유기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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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 이벤트 신청자 확인 | 2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