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와 프로그램
나란히 보는 미술관 2026 타이틀 매치 《오인환 vs. 장서영: 휴먼 에러》展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에서 진행합니다.
미술아카데미
  • 평일(화–목) 오전 10시–오후 8시
  •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오후 9시
  • (매주 금요일 연장운영)
  • 토 · 일 · 공휴일 하절기(3–10월), 오전 10시–오후 7시
  • 동절기(11–2월), 오전 10시–오후 6시
  • 입장시간 관람 종료 1시간 전까지 입장
  • 휴관일 1월1일 , 매주 월요일
  •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정상 개관
교육장소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B1 스튜디오1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1층 전시실 1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1층 전시실 2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2층 전시실 3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2층 전시실 4

교육기간

상시

교육요일

일요일,토요일

교육시간

오전 11:00 – 오후 1:00

교육대상

성인

신청구분

개인(1명)

모집정원

40명

모집기간

2026.10.01 오전 0:00 – 2026.10.15 오전 10:00

수강확정 발표일

상시

수강료

무료

강사명

서수연

교육 안내

나란히 보는 미술관 2026 타이틀 매치 《오인환 vs. 장서영: 휴먼 에러》 展


■프로그램 안내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에서는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전시를 감상하는 프로그램 〈나란히 보는 미술관〉을 진행합니다. 미술관은 예술을 위한 공간인 동시에 사회적 장소이며, 작품을 감상하는 행위는 타인과의 관계에 있어서 매개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예술의 힘을 빌려, 평소 자주 만날 기회가 없는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전시를 통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각자의 감각으로 보고, 만지며 작품을 감상하고 이를 공유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번에는 2026 타이틀 매치 《오인환 vs. 장서영: 휴먼 에러》 를 함께 감상할 예정입니다. 이번 전시는 최첨단 기술이 인간의 창작을 대체할 수 있다는 믿음이 팽배해진 시대에 도리어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창작의 본질을 탐구하는 두 작가의 전시입니다. 오인환은 사회적 관습이나 통념에 의문을 제기하고 하나로 귀결되지 않고 변화하는 정체성을 가시화하면서 한국 사회의 집단주의에 균열을 냅니다. 다른 한편, 장서영은 신체 내부에서 예기치 않게 발생하는 오류를 겪어나가는 불완전한 존재로서 인간에 주목합니다. 두 작가에게 오류는 극복되어야 할 결함이 아니라 인간 존재를 규정하는 근본적인 조건이자 창작의 원천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모집 개요

ㅇ 일시: 2026년 10월 24일(토), 10월 25일(일) 11:00 ~ 13:00

ㅇ 장소: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전시실 1,2,3,4 및 스튜디오 1

ㅇ 강사: 서수연 음성해설사

ㅇ 모집인원: 일자별 시각장애인 10명, 비시각장애인 10명 

ㅇ 내용: 시각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 짝을 이뤄 음성해설사의 안내, 촉각자료, 대화를 통한 전시 감상

* 간단한 샌드위치와 음료 제공 예정


■ 신청 

▶모집기간: 2026.10.01.(목)~10.15.(목)

▶신청방법: 아래 신청 링크(구글폼) 클릭 후 신청

▶신청링크(클릭):

https://docs.google.com/forms/d/1bbc-oSCzbJWEiiwZbYZlSx3Rn3Sm63hneSVFw5BB4Qc/edit 

■ 문의 : 02-2124-5279(북서울미술관), 02-6395-7121(푸르메재단) 

* 응대시간: 평일 9:00-18:00

2022 시민큐레이터 양성교육을 위한
저작물, 개인정보, 초상권 보안 서약

서울시립미술관에서는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자 2022 시민큐레이터 양성교육을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온라인 수업에서 고려해야 할 저작물, 개인정보, 초상권 보호에 대해 다음과 같이 안내드리며, 반드시 숙지하시고 수업에 참여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 교육용 저작물 복제 및 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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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사의 개인정보 및 초상권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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