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와 프로그램
2026 서울사진축제 : 미술관 속 영화관 〈사진과 세계 사이에서〉
2026년 06월 14일까지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전시합니다.
04월 09일부터 06월 14일까지
서울시립 사진미술관 2층  영상홀
  • 평일(화–금) 오전 10시–오후 8시
  • 토 · 일 · 공휴일 하절기(3–10월), 오전 10시–오후 7시
  • 동절기(11–2월), 오전 10시–오후 6시
  • 입장시간 관람 종료 1시간 전까지 입장
  • 휴관일 1월1일 , 매주 월요일
  •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에는 정상 개관합니다. (단, 포토라이브러리는 매주 일, 월, 공휴일 휴관)
전시장소

서울시립 사진미술관 2층 영상홀

전시기간

2026.04.09~2026.06.14

관람료

무료

전시장르

기획

전시문의

/02-2124-7628, 7624

소개

'미술관 속 영화관’은 올해 축제의 주제 '컴백홈’에 맞추어 사진의 기원과 본질로 돌아가 사진의 의미를 함께 생각해 보고 확장하려는 시도를 담았습니다. 세계사진사에 뚜렷한 궤적을 남긴 사진가를 다룬 다큐멘터리 가운데 완성도와 작품성이 뛰어난 작품들을 시기별로 엄선해 〈사진과 세계 사이에서〉를 구성했습니다. 각각의 영화는 사진가가 세계와 관계 맺는 방식, 찰나를 기록하는 태도, 빛의 기록이 기억이 되는 과정을 섬세하게 담아냅니다. 또한 사진을 단순한 '이미지’가 아닌 세계를 이해하고 해석하는 하나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사진과 세계 사이에서 자신만의 시선으로 통찰력 있는 세계를 구축한 사진가의 태도와 성취를 흥미롭게 보여줍니다. 쉽게 찍고 빠르게 소비하며 현실과 구분하기 어려운 이미지를 A.I.가 쉼 없이 만들어내는 시대의 흐름 속에, 렌즈를 통해 세계를 기록해 온 사진의 역사와 작업의 의미를 성찰하고, 사진이 현실을 이해하는 강력한 도구임을 환기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 협력 기획 : 조지훈 프로그래머

- 장소 : 2층 영상홀

- 일정 : 2026년 4월 24일 – 5월 29일, 매주 금요일

- 대상 : 15세 이상 청소년 및 성인

- 인원 : 각 회차 당 24인 (여분 좌석에 한하여 현장 대기 접수 가능)

- 신청 방식 : 사전 신청이 필요하며, 신청은 서울시립미술관 홈페이지에서 해당 프로그램 페이지 내 참여신청 링크를 통해 가능합니다.


[씨네토크]

미술관 속 영화관 〈사진과 세계 사이〉의 씨네토크를 준비했습니다. 국내 최초로 상영되는 ‘개리 위노그랜드: 모든 것은 찍을 수 있다 All Things Are Photographable’ 와 ‘사진작가 어니스트 콜 Ernest Cole: Lost and Found’ 의 영화를 관람하고 전문가의 시선으로 사진과 다큐멘터리 영화의 세계를 깊이있게 나누어 보세요. 

- 모더레이터 : 박소진 학예연구사, 조지훈 프로그래머, 스페셜 게스트

- 장소 : 2층 영상홀

- 일시: 2026년 5월 1일, 각 영화 종료 후 

미술관 속 영화관 신청자에 한하여 참여 가능합니다


■ 참여문의 및 사전취소 02-514-79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