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1층 프로젝트갤러리1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1층 전시실 1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2층 프로젝트갤러리2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2층 전시실2
2021.12.21~2022.05.08
성인(만 24세 초과~만 65세 미만) 15,000원
청소년(만 12세 초과~만 24세) 12,000원
어린이(만 6세 초과~만 12세) 9,000원
전시예매: 인터파크
[일반 도슨트] 화-금 오후 1시, 일 1회 진행(약 50분 소요), 현장 신청 가능, 선착순 25명 ※전시장 입장 전, 미술관 1층 로비에서 대기 후 참여 가능, 전시장 입장 후, 도슨트 참여 불가 [특별 도슨트]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30분(3.8.-4.26.), 현장 참여, 선착순 20명 ※티켓 소지 후 안내데스크 앞에서 대기 후 참여 가능 [오디오가이드] 로비 안내데스크에 문의(*유료 3,000원)
회화, 드로잉, 판화, 영상, 설치, 사진 등
기획,국제
윌리엄 터너, 존 컨스터블, 윌리엄 블레이크, 클로드 모네, 백남준, 야요이 쿠사마, 제임스 터렐, 아니쉬 카푸어, 올라퍼 엘리아슨 등 43명
110점
주최: 서울시립미술관, 영국 테이트미술관
주관: (주)시월
후원: 서울시, 영국문화원
협력: 노원구, 백남준아트센터
오연서 02-2124-5275 (5284)
시월 070-8691-1883
<데이비드 호크니>展으로 한국 전시의 역사를 새로 쓴 영국 테이트미술관과 서울시립미술관이 또다시 만난 특별전!
설립 이후 지난 100여 년 간 영국 국립미술관의 역할을 지속해온 테이트미술관은 근현대 미술분야에서 단연 세계 최고의 소장품을 보유한 미술관으로 독보적입니다. 런던의 테이트 모던을 비롯해 테이트 브리튼, 테이트 리버풀, 테이트 세인트 아이브스 등 영국 내 4개의 미술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9년, 한국 전시의 역사를 새로 쓴 <데이비드 호크니>展을 함께 선보인 서울시립미술관과 2년 만에 특별기획을 선물합니다.
이번 전시는 상하이 푸동미술관에서 개관특별전으로 진행된 후, 더욱 풍성한 작품과 함께 총 43명의 작가, 110점의 작품으로 한국의 관객을 만나며, 이어 해외 투어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누구나 공감할만한 주제인 ‘빛(Light)’을 주제로 영국 테이트 미술관 대표 소장품으로 기획한 전시입니다. 관람객들은 18세기 윌리엄 블레이크, 19세기 윌리엄 터너 및 클로드 모네, 20세기 및 동시대 작가 백남준, 댄 플래빈, 제임스 터렐, 올라퍼 엘리아슨 등 ‘빛’을 주제로 탐구한 다양한 작품의 연대기적 흐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특정 작가나 사조 위주의 명화전에서 벗어나 ‘빛’을 주제로 새로운 특별전을 기획함으로써 최고 수준의 근현대 소장품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화, 목-토요일 전시장 내 촬영 불가)
※ 매주 수, 일요일에는 전시장 내 촬영이 가능합니다. 카메라 플래시, 삼각대 사용, 라이브 방송 등 관람에 방해가 되는 촬영은 불가합니다.
서울시립미술관의 가장 큰 분관인 북서울미술관은 서울 동북부 지역의 동시대 미술 문화를 선도하는 미술관으로서, 전시와 배움의 새로운 형식을 만들어 가는 데 주력합니다. 북서울미술관은 예술대학교가 다수 위치한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특히 청년 작가들의 실험 정신을 바탕으로 다양한 융합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예술가, 교육자, 시민들과 더불어 미래를 위한 협력의 장이 되고자 합니다.
서울 중구 덕수궁길 61
(대표자) 최은주, (사업자등록번호) 101-83-02866
(대표번호)
02–2124–8800
, 02–120
(직원찾기) 직원 및 연락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