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A 창고 1층 전시실
2019.05.10~2019.05.29
무료
영상, 설치
신진미술인
신이피
서울시립미술관
송가현 02-2124-8946
서울시립미술관은 2008년부터 역량 있는 신진미술인들의 다양하고 도전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신진미술인 전시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올해로 12년째 맞는 <2019 신진미술인 전시지원 프로그램>은 서울시립미술관의 분관시설인 SeMA 창고와 SeMA 벙커에서 차례로 개최될 예정입니다. 올 한해 동안 9회에 걸쳐 진행될 신진미술인들의 전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19 신진미술인 전시지원 프로그램>의 첫번째는 신이피 작가의 개인전 <다리의 감정>입니다. 이 전시에는 프랑크푸르트 젠켄베르크 자연사박물관을 배경으로 제작된 영상 <다리의 감정>과 2016년 전소된 뉴델리 자연사박물관을 리서치하여 제작된 영상 <반향정위>가 상영됩니다. 또한 옛 시약창고 선반을 활용, 실험실을 연상시키는 설치 작업을 선보입니다.
서울시립미술관은 역량 있는 신진미술인들에게 전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08년부터 전시지원금(제작비, 홍보비, 인쇄비, 전시장 대관료 등), 학예인력 매칭을 통한 멘토링 등을 지원해오고 있습니다. 2016년부터는 작가뿐 아니라 기획자로까지 지원의 폭을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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