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와 프로그램
책과 말: 아카이브 역사가의 에세이
2026년 07월 25일까지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에서 진행합니다.
  • 평일(화–금) 오전 10시–오후 8시
  • 토 · 일 · 공휴일 하절기(3–10월), 오전 10시–오후 7시
  • 동절기(11–2월), 오전 10시–오후 6시
  • 입장시간 관람 종료 1시간 전까지 입장
  • 휴관일 1월1일 , 매주 월요일
  •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정상 개관
행사장소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나눔동 2층 다목적홀

행사기간

2026.07.25 오후 3:00– 2026.07.25 오후 5:00

대상

성인

참여구분

비회원

모집정원

50명

신청기간

2026.07.08 오전 10:00 – 2026.07.23 오후 5:00

문의전화

02-2124-7418

행사안내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책과 말: 아카이브 역사가의 에세이

 


책은 우리에게 말을 겁니다. 책은 문자로 쓰였지만 읽는 사람에게 말을 걸고 이야기를 남깁니다. <책과 말>은 책의 글말을 입말로 나누는 북토크 프로그램입니다.

<책과 말: 아카이브 역사가의 에세이>에서는 아카이브 역사가 아를레트 파르주가 쓴 『아카이브 취향』을 주제로 책을 번역한 김정아와 함께 이야기를 나눕니다. 18세기 형사사건 아카이브를 오랜 시간 연구한 저자의 글을 통해 아카이브라는 세계에 들어선다는 것은 어떤 경험인지, 아카이브에 희미하게 남겨진 흔적에서 무엇을 길어 올릴 수 있는지, ‘아카이브 취향’은 어떤 태도인지를 찬찬히 더듬어 봅니다. 

책 저면에 깊은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는 발터 벤야민의 사유와 포개어 읽는 방식을 제안하는 김정아의 안내를 통해 책을 두텁게 이해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 함께하는 책  

아를레트 파르주(Arlette Farge), 김정아 옮김, 『아카이브 취향』(문학과지성사, 2020)


■ 함께하는 사람

김정아(번역가)

아를레트 파르주의 『아카이브 취향』 외에 『이야기꾼 에세이』, 『고독의 이야기들』, 『발터 벤야민, 사진에 대하여』, 『발터 벤야민 평전』, 『비폭력의 힘』, 『카프카의 마지막 소송』 등을 번역했다. 에세이로는 『에세이즘』, 『굴욕』 등을 번역했다. 최근에는 아를레트 파르주의 『파탄』과 웨인 케스텐바움의 『풀어보라』 번역기획서를 쓰고 있다.



■ 프로그램 개요

○ 일시2026년 7월 25일() 15:00~17:00
○ 장소: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나눔동 다목적홀(종로구 평창문화로 100)

○ 대상: 성인 
○ 인원: 50명(선착순) 

■ 신청안내 

○ 신청기간: 2026년 7월 8일() ~ 7월 23일(목

○ 신청방법구글폼 작성 후 제출
※ 신청서 제출 후 5일 이내 참여확정 문자 발송
※ 단시스템상 선착순 마감되었음에도 신청서가 제출될 수 있습니다이 경우 참여가 확정된 것이 아니며선착순 마감 후 접수한 분예비 신청자로 등록됩니다.

    

  

■ 유의사항

 본인 1인 신청만 가능합니다.(중복 신청 불가)

 신청서 제출 후 5일 이내에 ‘참여확정’ 혹은 ‘예비번호’ 안내 문자를 보내드립니다.
※ 단, 시스템 상 선착순 마감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신청서가 제출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참여가 확정된 것은 아니며, 선착순 마감 후 접수한 분예비 신청자로 등록됩니다.
※ 예비 신청자에게는 신청서 제출 후 5일 이내에 예비 번호 안내 문자를 발송합니다. 신청 취소 자리가 발생할 경우, 참석 가능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순차적으로 전화 연락을 드립니다.

○ 참석이 어려울 경우 예비 신청자를 위해 꼭 취소 연락을 주시길 바랍니다.

○ 프로그램 안내, 참석 확인, 운영을 위한 개인정보(이름, 연락처)와 초상권 수집·이용에 동의한 후 신청이 가능합니다.

○ 프로그램 운영 중 사진 및 영상 촬영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이는 내부 기록 자료와 홍보 자료로 활용될 수 있으며, 영리 목적으로 활용되지 않습니다.


■ 문의 02-2124-7418 (응대 가능 시간평일 09:00~18:00 *공휴일 및 점심시간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