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와 프로그램
2025 연구교류 〈번역 너머의 번역〉
2025년 11월 28일까지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에서 진행했습니다.
  • 평일(화–금) 오전 10시–오후 8시
  • 토 · 일 · 공휴일 하절기(3–10월), 오전 10시–오후 7시
  • 동절기(11–2월), 오전 10시–오후 6시
  • 입장시간 관람 종료 1시간 전까지 입장
  • 휴관일 1월1일 , 매주 월요일
  •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정상 개관
행사장소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나눔동 2층

행사기간

2025.11.28 오전 1:00– 2025.11.28 오후 6:30

대상

누구나

참여구분

비회원

모집정원

60명

신청기간

2025.11.10 오전 10:00 – 2025.11.24 오후 6:00

문의전화

02-2124-7414, 02-2124-7405

행사안내

번역 너머의 번역
본 연구교류 프로그램은 '번역(translation)'을 단순한 언어 간 치환을 넘어, 지식과 기억, 제도와 정체성이 교차하는 복합적인 실천이자 담론 장으로 조망합니다. 특히 미술 아카이브의 국제적 교류 및 초지역적 미술 연구의 확장을 위한 전제 조건으로서 번역의 의미를 고찰하고자 합니다.


프로그램 신청 링크(클릭)


□ 일시: 11. 28.(금) 오후 1시 - 6시 30분

□ 장소: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나눔동 2층 다목적홀 

□ 인원: 60명 

□ 신청기간: 11. 10.(월) 오전 10시  - 11. 24.(월) 오후 6시

□ 신청방법: 서울시립미술관 홈페이지(sema.seoul.go.kr), 디지털미술아카이브(sema.seoul.go.kr/semaaa)


일정

13:00-13:05

개회 

13:05-13:10

인사말

최은주(서울시립미술관장)

13:10-13:50

발제1

앤서니 융

(아시아 아트 아카이브 리서치·아카이브 책임자)

아시아를 가로지르는 언어

13:50-14:30

발제2

길예경

(독립 편집자)

본문과 주석을 미세 조정하기

14:30-14:40

휴식

14:40-15:20

발제3

소피 J. 윌리엄슨

(영국 자연사박물관 협력큐레이터)

계속되는 울림: 시대를 통과하는 공감의 번역

15:20-16:00

발제4

스벤 스피커

(UC 산타바바라 교수)

사회주의를 큐레이팅하기. 1947-1989년의 국제 미술 전시

16:00-16:10

휴식

16:10-16:50

발제5

김홍석

(작가)

진짜 번역 참된 번역

16:50-18:20

 토론

모더레이터: 박재용(서울리딩룸 운영진(장서광), 독립기획자)

18:20-18:30

폐회


* 현장에서는 한국어-영어 동시통역이 제공됩니다.


프로그램 및 신청 관련 문의

이메일: jihyunwoo@citizen.seoul.kr

전화: 02-2124-7414 / 7405 (평일 09:00-18:00, 점심시간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