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 백남준을 기억하는 집 1층 백남준기념관
2025.09.20 오후 5:00– 2025.09.20 오후 7:00
누구나
비회원
40명
2025.09.02 오후 1:00 – 2025.09.17 오후 1:00
서울시립 백남준을 기억하는 집에서는 9월 20일(토)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입주자 안광휘 작가의 〈2025 청감회: 안티노미 ANTINOMY〉가 진행됩니다. 안광휘 작가(a.k.a. The Pathetic Rhymes)는 미술 제도와 매체 환경에 따라 예술(가)의 역할이나 가치가 변화하는 것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미술 현장의 구조를 소재로 삼아 힙합 음악을 작곡하고, 전시, 퍼포먼스, 스크리닝 등의 형식을 차용하여 메시지를 전파합니다.
청감회 형식으로 공개하는 다섯 번째 앨범 〈안티노미 ANTINOMY〉는 형식 실험의 연장선에서 관객과 함께 힙합이라는 장르가 미술의 맥락에서 제작되고 배포되는 과정을 살펴봅니다. 음반 발매 행사를 구성하는 요소들이 오늘날의 미술을 반추하는 태도로 작동할 수 있을지 서로 생각을 나누는 시간이 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안광휘 〈2025 청감회: 안티노미 ANTINOMY〉
○ 일 시 : 2025. 9. 20. (토) 17:00–19:00
○ 장 소 : 서울시립 백남준을 기억하는 집
○ 모집기간 : 9. 2. (화) 13:00 – 9. 17. (수) 13:00 ※ 선착순 모집
○ 모집인원 : 총 40명
○ 모집방법 : 구글폼 작성 https://forms.gle/h6kUZtLQPuHuZAFz7
※ 신청 완료 시 자동으로 참여가 확정되며, 행사 전날인 9월 19일(금)에 메일로 안내 드릴 예정입니다.
※ 여석에 한해 현장 접수가 가능합니다.
○ 문의: malgeumi@citizen.seoul.kr
2025년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19기 입주자들의 인터뷰 영상을 서울시립미술관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합니다.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의 작업실 전경과 함께, 동시대 미술의 현장에서 예술가들이 어떤 질문을 던지고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는지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영상 제작: 서스테인웍스
이미지·영상 자료: 입주자 제공 (ⓒ 강우혁, 김인숙, 노오경, 노혜리, 박정혜, 아라타 미노, 안가영, 안광휘, 이베타 강선영, 이성경, 이은경, 요한한, 전민경, 한우리, 황민규)
이번 영상은 촬영에 참여한 입주자들의 인터뷰로 구성되었습니다.
한국어와 영어 자막이 함께 제공됩니다.
서울시립 백남준을 기억하는 집은 백남준(1932~2006)이 1937년부터 1950년까지 살았던 창신동 집터에 1960년 지어진 한옥을 개조하여 조성하였습니다. 2017년 3월에 개관한 이곳은 작가의 예술적, 사상적 터로서 백남준의 생애와 예술을 탐구하고, 그 실험정신을 계승하는 오늘날 동시대 작가들과 함께하는 전시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전경사진: 김용관)
| 수집·이용 항목 | 수집·이용 목적 | 보유기간 |
|---|---|---|
| 이름, 생년월일, 휴대폰, 이메일 | 이벤트 신청자 확인 | 2년 |
| 수집·이용 항목 | 수집·이용 목적 | 보유기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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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 이벤트 신청자 확인 | 2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