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공공예약 시스템 회원가입후, 선착순으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신청 페이지 : https://yeyak.seoul.go.kr/reservation/view.web?rsvsvcid=S190916144216962868
* 본 프로그램은 유료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신청페이지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예술가의 런치박스 EAT+TALK_LOVE+ART/예술가의 런치박스는 먹고, 마시고, 대화하는 일상적 과정을 통해 현대미술에 조금 더 다가갈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참여자들은 작가와 함께 퍼포먼스에 더 다가갈 수 있는 프로그램 입니다. 참여자들은 함께 퍼포먼스에 참여하거나 워크숍, 토크등의 활동을 함께 하고, 각 프로그램과 연결되는 음식을 맛볼 수 있습니다.10월 예술가의 런치박스x《에이징 월드》展 이모저모 도모소 (이웃상회, 이민아, 한선경) <10.1.(화),10.8.(화),10.15.(화)>
- 작가 및 프로그램 소개
- 이모저모 도모소
이모저모 도모소는 일과 사물의 다양한 면인 '이모저모'를 기획하고 '도모한다'라는 뜻이다. 작가 이웃상회가 2016년 경기도 안양시 구도심 지역에 노년의 삶을 영위하는 모두에게 예정된 미래에 관심을 가진 협력 작가들과 조성한 거점 공간이자 비영리 예술 단체이다. 시니어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 및 연구, 소셜 굿즈, 공연 등을 기획하고 실해하고 있다. 현재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의 <에이징 월드>展 참여 작가로서 웰엔딩(죽음)을 주제로 시간의 유한함에 대해 생각해 보는 '프로젝트 21g 언박싱'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이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작가 이웃상회와 이민아가 <예술가의 런치박스>를 선보인다.
- 생의 계단 식탁–가정식(家庭式)
나이 들어 '이' 없이 '잇몸'으로 식사를 해야 한다면? <가정식(家庭式)>은 어떠한 가정 하에 차려낸 생의 계단 식탁이 <가정식(家庭式)>으로 차려집니다. 계단 오름길은 일종의 생의 계단으로 비유되어 각 계단마다 유아기에서 노년기에 이르는 세대별 음식이 놓일 것이며, 음식을 맛보며 미래의 나이 든 '나'에 대한 오늘의 '나'의 생각들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생의 주기별 음식을 맛보고! 최대한 씹지 않는 제한된 조건에서 식사하는 경험을 느껴보세요.
- 한선경
한선경은 이모저모 도소모의 멤버로 2018년까지 활동했으며, 예술가의 정체성과 생존에 대한 주제로 '먹고사는 예술 활동'을 해 오고 있다. 작가가 제작한 시즌 별 '먹거리 예술품 3종(예술가표 선경이엿, 예술가표 선경이바, 예술가표 선경이빵)'은 작가의 정체성을 표현하는 자화상이며, 이것을 판매하는 행위는 상행위임과 동시에 하나의 행위예술로 볼 수 있다. 아트상품으로서의 먹거리를 일반적인 유통구조 속에서 보여주고, 대중의 소비를 통해 화폐화시킴으로써 '예술가의 자력갱생(自力更生) 프로젝트'르 수행한다.
- 혼밥을 함께하는 시간–실버트레이(Silver tray)
'혼밥'하시나요? <실버 트레이>에 오실 것을 제안합니다. <실버 트레이>에서는 노년의 독거를 '혼밥 문화'로써 이야기해 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독거 어르신들이 '가족을 위해 만들었던 집 밥'을 나누어 먹은 후, 현재 즐겨먹는 '나를 위한 나에 의한 나만의 먹거리'를 참가자에게 디저트로 제공합니다. 어른신들의 단출한 먹거릴를 푸드 플레이팅 키트로 장식하고 SNS에 포스팅하는 활동을 통해 세대를 넘은 공유의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스스로의 취향에 맞게 선택 되어진 '나를 위한 먹거리'와 그것을 둘러 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에 함께하세요!
- 행사 안내
행사 일정 : 2019.10.1(화),10.8(화),10.15(화) 12:00~13:00
행사 장소 :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3층 퍼블릭프로그램 공간
모집기간 : 9월 19일 ~ 9월 24일 선착순 마감
신청방법 : <서울시 공공예약시스템 yeyak.seoul.go.kr>,<서울시립미술관 sema.seoul.go.kr>고잊사항 참조
모집대상 : 매회 25명
신청금액 : 10,000원/1인
납부방법 : 신청완료 후 참여 확정 문자로 안내(반드시 "신청자 성함으로 입금") 공공예약시스템에서 선탁순 접수 후 별도 공지한 계좌로 입금
납부기간 : 9월 19일~9월 24일
문의사항 : 02)2124-8948,8924
식사메뉴 : 나이들을 가정해 차려낸 식탁과 홀몸 어른신 혼밥 메뉴
워크숍 및 퍼포먼스 참여 등으로 인하여 12시 30분 이후에 경량의 식사를 제공해 드릴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일정 | 10.1.(화) 및 10.8.(화) | 10.15.(화) |
작가 소개 | 이모저모 도모소는 일과 사물의 다양한 면인 '이모저모'를 기획하고 '도모한다'라는 뜻이다. 작가 이웃상회가 2016년 경기도 안양시 구도심 지역에 노년의 삶을 영위하는 모두에게 예정된 미래에 관심을 가진 협력 작가들과 조성한 거점 공간이자 비영리 예술 단체이다. 시니어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 및 연구, 소셜 굿즈, 공연 등을 기획하고 실행하고 있다. 현재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의 <에이징 월드>展 참여 작가로서 웰엔딩(죽음)을 주제로 시간의 유한함에 대해 생각해 보는 ‘프로젝트 21g 언박싱’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이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작가 이웃상회와 이민아가 <예술가의 런치박스>를 선보인다. | 한선경은 '이모저모도모소'의 멤버로 2018년까지 활동했으며, 예술가의 정체성과 생존에 대한 주제로 '먹고사는 예술 활동'을 해 오고 있다. 작가가 제작한 시즌 별 ‘먹거리 예술품 3종(예술가표 선경이엿 ,예술가표 선경이바, 예술가표 선경이빵)’은 작가의 정체성을 표현하는 자화상이며, 이것을 판매하는 행위는 상행위임과 동시에 하나의 행위예술로 볼 있다. 아트상품으로서의 먹거리를 일반적인 유통구조 속에서 보여 주고, 대중의 소비를 통해 화폐화시킴으로써 '예술가의 자력갱생(自力更生)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
프로그램 내용 | 생의 계단 식탁 – 가정식(假定食)
나이 들어 '이' 없이 '잇몸'으로 식사를 해야 한다면? <가정식(假定食)>은 어떠한 가정 하에 차려낸 음식을 뜻합니다. 나이 듦의 가정 하에 차려낸 생의 계단 식탁이 <가정식(假定食)>으로 차려집니다. 계단 오름길은 일종의 생의 계단으로 비유되어 각 계단마다 유아기에서 노년기에 이르는 세대별 음식이 놓일 것이며, 음식을 맛보며 미래의 나이 든 '나'에 대한 오늘의 '나'의 생각들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생의 주기별 음식을 맛보고! 최대한 씹지 않는 제한된 조건에서 식사하는 경험을 느껴보세요. |
혼밥을 함께하는 시간 - 실버 트레이(Silver tray)
‘혼밥’하시나요? <실버 트레이>에 오실 것을 제안합니다. <실버 트레이>에서는 노년의 독거를 '혼밥 문화'로써 이야기해 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독거 어르신들이 ‘가족을 위해 만들었던 집 밥’을 나누어 먹은 후, 현재 즐겨먹는 ‘나를 위한 나에 의한 나만의 먹거리’를 참가자에게 디저트로 제공합니다. 어르신들의 단출한 먹거리를 푸드 플레이팅 키트로 장식하고 SNS에 포스팅하는 활동을 통해 세대를 넘은 공유의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스스로의 취향에 맞게 선택 되어진 ‘나를 위한 먹거리’와 그것을 둘러 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에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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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작가 이모저모 도모소 (이웃상회, 이민아, 한선경)
교육홍보총괄 유수기
큐레이터 추여명
코디네이터 유정원, 송연주, 김보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