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와 프로그램
서서울미술관 뉴미디어 신진작가전 《탈피하지 못하는 뱀은》 오프닝 퍼포먼스 | 노오경 <돌과 속삭임을 가로지르기>
2026년 11월 05일까지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에서 진행합니다.
찾아오는 퍼블릭 프로그램 / 아티스트 연계 프로그램상세정보
  • 평일(화–금) 오전 10시–오후 8시
  • 토 · 일 · 공휴일 하절기(3–10월), 오전 10시–오후 7시
  • 동절기(11–2월), 오전 10시–오후 6시
  • 입장시간 관람 종료 30분 전까지 입장
  • 휴관일 1월 1일, 매주 월요일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정상 개관
교육장소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1층 제3전시실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기타

교육기간

2026.11.05 – 2026.11.05

교육요일

목요일

교육시간

오후 5:00 – 오후 5:30

교육대상

누구나

신청구분

개인(1명)

모집정원

0명

모집기간

상시

수강확정 발표일

2026.11.05 오후 2:00

수강료

무료

교육 안내

서서울미술관 뉴미디어 신진작가전 《탈피하지 못하는 뱀은》 오프닝 퍼포먼스


노오경 <돌과 속삭임을 가로지르기>


퍼포먼스는 ‘만남’을 위한 찾음의 과정, 내부에서 외부 그리고 다시 내부로 향하는 움직임, 그리고 촉각적이고 사변적인 조우를 탐색한다. 작가는 작가의 외할머니가 만든 상복을 입고 실내의 풍경(제주의 해변가와 돌을 형상화한 스툴들)과 실외의 풍경(돌담 구조물)을 누비며 관객과 함께 상실되고 죽은 몸의 흔적을 찾아나선다. 흙과 돌, 속삭임과 안개로 현현하는 몸들을 온몸으로 감각하고 귀 기울이고 만져내며, 이미 이곳 어딘가에 존재하고 있는 그들의 일부를, 어쩌면 여러 번 서로 다른 감각으로 마주했던 그들의 잔해를, 피부층 깊숙이 흡입되는 어떤 눅진한 일렁임을 만난다. 

 - 작가노트


기획 및 퍼포먼스 | 노오경

사운드 | 데쟈

조명 | 고지혁

의상 | 강옥선, 한애옥 


■ 운영 개요 

진행 일시| 2026.11.5.(목) 17:00

진행 장소|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전시실 3, 잔디마당 2


■ 신청 안내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참여 가능합니다.

■ 문의

하수경 학예연구사(haskably@seoul.go.kr, 02-2124-5817)                     

원소영 코디네이터(sosomisang@gmail.com, 02-2124-5828)  

2022 시민큐레이터 양성교육을 위한
저작물, 개인정보, 초상권 보안 서약

서울시립미술관에서는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자 2022 시민큐레이터 양성교육을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온라인 수업에서 고려해야 할 저작물, 개인정보, 초상권 보호에 대해 다음과 같이 안내드리며, 반드시 숙지하시고 수업에 참여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 교육용 저작물 복제 및 배포 금지

- 강사가 온라인 강의에서 사용하는 각종 자료는 강사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에 따라 보호되며, 무단으로 강의 자료를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 위반으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저작권법 제136조 제1항)

◦ 강사의 개인정보 및 초상권 보호

- 온라인 수업의 이용자가 사생활 침해 또는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정보를 유통하는 행위는 엄격하게 제한됩니다. 따라서 수업 이용자는 강사의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하거나 제공받은 목적 외의 용도로 이용할 수 없으며, 온라인 수업 중 노출되는 강사의 모습을 동의 없이 캡처, 촬영, 복제, 유통하는 행위는 법률에 의거 금지되어 있습니다.(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44조)

본인은 위 내용을 확인하였으며, 위와 같은 내용으로 강의 수강에 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