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와 프로그램
2025 포토세마 사진아카데미 <사진, 탐구, 생활>
2025년 11월 15일까지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진행했습니다.
사진아카데미
  • 평일(화–금) 오전 10시–오후 8시
  • 토 · 일 · 공휴일 하절기(3–10월), 오전 10시–오후 7시
  • 동절기(11–2월), 오전 10시–오후 6시
  • 입장시간 관람 종료 1시간 전까지 입장
  • 휴관일 1월1일 , 매주 월요일
  •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에는 정상 개관합니다. (단, 포토라이브러리는 매주 일, 월, 공휴일 휴관)
교육장소

서울시립 사진미술관 4층 2교육실
서울시립 사진미술관 4층 1교육실
서울시립 사진미술관 4층 암실

교육기간

2025.09.06 – 2025.11.15

교육요일

토요일

교육시간

(이론) 10:00~12:00 (실습) 14:00~17:00

교육대상

성인
일반인

모집정원

40명

모집기간

2025.08.22 오후 5:00 – 2025.09.26 오후 5:00

수강확정 발표일

상시

수강료

무료

강사명

김계원
김수강
김영민
김홍지
김현호
박주석
장혜령
조주연
진주, 이가희
채승우
정재준
정희승
휘휘

교육 안내

*[ 추가모집 참가신청] *

실습 강의는 이미 마감되었으며, 이번 추가 모집은 비 마감 이론 강의만 신청 및 수강 가능합니다.


2025 포토세마 사진아카데미

: 사진, 탐구, 생활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은 개관 이후 매체 전문성을 시민과 함께 지속적으로 공유하고자 〈포토세마 사진아카데미〉를 시작합니다. 

2025년 가을 처음 선보이는 이번 사진아카데미는 ‘사진, 탐구, 생활’ 을 주제로, 단순 강연과 실습을 넘어 사진 매체를 역사와 이론, 생활과 실천 속에서 바라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습니다. 이번 사진아카데미는 크게 세 가지 축으로 구성됩니다. 

첫째, ‘사진’에서는 국내외 사진의 기원과 발전을 살펴보며, 사진이 매체로서 어떤 의미로 변화해 왔는지 연구합니다. 프랑스에서 시작된 사진의 기원과 미학적 접근부터 한국사진사, 그리고 일본의 사진문화사까지 다루는 강의는, 사진이 단순한 시각적 기록을 넘어 문화적 힘으로 작동해 온 변천을 보여줍니다. 둘째, ‘탐구’에서는 사진이 가진 시선, 사진책의 탄생과 의의, 이미지 개념의 확장을 비평적이고 사유적인 접근을 통해 탐색할 수 있도록 제안합니다. 셋째, ‘생활’에서는 사진가와 기자, 작가 등 직업인으로서 매체를 다루는 전문가에게 사진이 개인적 체험과 사회적 맥락 속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묻고, 그 과정을 공유합니다. 이론에 더해 ‘실습’ 과정은 암실에서 직접 고전 인화 기법을 체험하며 사진의 물성을 몸으로 익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검프린트, 시아노타입, 반다이크, 흑백 프린트 등 디지털 사진 이전에 널리 사용된 고전 인화 기법의 기초를 배우고 실험하는 경험을 통해, 사진을 손 끝의 구체적인 감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강의실에서의 사유, 암실에서의 실습, 생활 속 실천이 어우러지는 이번 사진아카데미를 통해, 사진의 또 다른 즐거움을 발견하시길 바랍니다.



  사진아카데미 안내 


일시

2025년 9월 6일~11월 15일, 매주 토요일 

이론 : 10:00~12:00

실습 : 14:00~17:00 


장소

서울시립 사진미술관 4층 

이론 : 1교육실

실습 : 2교육실 및 암실


대상

일반 성인(만 19세 이상)



 강의 내용


이론

국내외 사진의 역사, 매체로서의 사진 등 사진문화사 전반의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이론 기반 강의 '사진' 

예술로서의 사진 작업을 돕기 위해 이미지의 개념을 확장하고 자신만의 관점을 기르는 '탐구'

사진 매체를 다루는 전문가의 방식을 배우고 익혀, 현실에서도 응용 가능하도록 돕는 ‘생활’


회차

일시

분류

강의주제

강연자

1

9. 6.(토)

10:00-12:00

사진

사진의 기원과 미학

정재준

어시스턴스 큐레이터, 대구사진비엔날레 프랑스팀 

2

9. 13.(토)

10:00-12:00

사진

한국 사진의 역사

박주석

교수, 명지대학교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3

9. 20.(토)

10:00-12:00

사진

사진아카이브로 시작된 나라, 일본

김계원

교수, 성균관대 미술학과

4

9. 27.(토)

10:00-12:00

탐구

동시대 사진의 몸짓들

채승우

사진가, 前 조선일보 사진기자

5

10. 11.(토)

10:00-12:00

탐구

사진은 생각할 수 있는가

정희승

사진가

6

10. 18.(토)

10:00-12:00

탐구

사진책, 사진의 집으로

김현호

사진비평가, 보스토크프레스

7

10. 25.(토)

10:00-12:00

생활

사진과 사회

김홍지

사진기자, 로이터 통신

8

11. 1.(토)

10:00-12:00

탐구

이미지에서 새를 꺼내오기

장혜령

시인, 작가.

9

11. 8.(토)

10:00-12:00

생활

사진그림책이란 세계

진주, 이가희 

작가, 사진가.

10

11. 15.(토)

10:00-12:00

사진

현대미술 속 사진매체의 확장

조주연

미술이론가, 교수, 서울대학교 미학과

11

11. 15(토)

14:00-16:00

생활

유물부터 작품까지-

다양한 사진의 보존과 활용

김영민

학예연구관, 국립고궁박물관



실습

사진의 다양한 고전 인화 프로세스를 실습하는 시간.

 · 검 프린트 (1회 2주 수업, 사전 분판작업)

 · 시아노 프린트 (1회 1주 수업, 사전 분판작업)

 · 반다이크 프린트 (1회 1주 수업, 사전 분판작업)

 · 흑백 필름 현상과 인화 (1회 2주 수업, 1주 촬영 및 현상, 2주 인화)


회차

일시

프린트 타입

인원

강사

1

(2주수업)

9. 6.(토)

14:00-17:00

검프린트 1-1(이론+실습(1도))

각 회차 별 

6인 선정

(이론 수업

확정자 중 추첨)

김수강 작가

9. 13.(토)

14:00-17:00

검프린트 1-2(실습(2-3도)+마무리)

2

(2주수업)

9. 20.(토)

14:00-17:00

검프린트 2-1(이론+실습(1도))

9. 27.(토)

14:00-17:00

검프린트 2-2(실습(2-3도)+마무리)

3

10. 11.(토)

14:00-17:00

시아노프린트1(이론 및 실습)

4

10. 18.(토)

14:00-17:00

시아노프린트2(이론 및 실습)

5

10. 25.(토)

14:00-17:00

반다이크프린트1(이론 및 실습)

6

11. 1.(토)

14:00-17:00

반다이크프린트2(이론 및 실습)

7

(2주수업)

11. 8.(토)

14:00-17:00

흑백사진 1-1(이론, 촬영, 현상)

휘휘 작가

11. 15.(토)

14:00-17:00

흑백사진 1-2(셀렉, 인화)




 신청 안내 


신청 기간

2025.08.20.(수) 10:00 ~ 08.22.(금) 17:00

     ※ 08.20.(수) 10시 정각 참가신청 양식 오픈


신청 링크 

서울시립미술관 홈페이지 > 전시와 프로그램 >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어디서) / 무엇을(교육프로그램) 

→  2025 포토세마 사진아카데미 <사진, 탐구, 생활> 클릭 후  네모박스 추가모집 참가신청]  

     ※ 시스템상 선착순 마감되었음에도, 신청서가 제출될 수 있습니다이 경우 참여 확정이 아니며, 순서대로 대기 등록됩니다.

     ※  비 마감 강의 중 1강 신청 가능/ 중복 신청 불가 / 중복 신청 시 최초 신청만 반영

     ※  실습 참여자 확정 마감으로 추가 모집자는 실습 참여 불가, 이론 강의만 수강 가능


신청 인원

이론 : 회차 당 선착순 40명 

       ※ 11회차 중 1인 1회차만 신청, 잔여석 발생 시 당일 현장 접수 가능

       ※ 중복 신청 불가 / 중복 신청 시 최초 신청만 반영


실습 : 회차 당 6명, 이론 수업 확정자 중 희망자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선정

       ※  실습 참여자 확정 마감으로 추가 모집자는 실습 참여 불가, 이론 강의만 수강 가능


신청 방법 및 유의사항

→ 이론 수업은 사진-탐구- 생활 구성으로 각 11회 차, 실습 수업은 각 7회 차(검프린트, 흑백인화는 2주 수업)에 걸쳐 준비되어 있습니다.

→ 이론 수업은 사진-탐구- 11회차 중 1회차만 신청이 가능하며, 실습 수업은 이론 수업 확정자 가운데 희망자에 한하여 추첨을 통해 선발 합니다. 

    ※ 더 많은 시민들과 함께하기 위함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 중복 신청 불가 / 중복 신청 시 최초 신청만 반영

→ 실습 수업의 경우 암실에서 이루어지기에 안전 상의 이유로, 1회 당 6인으로 구성된 소규모 수업이 진행됩니다. 

→ 본인이 선택한 회 차는 모두 필수 참여이며, 무통보 불참 시 개인정보동의기간 동안 사진미술관내 프로그램 신청이 불가합니다.

→ 선착순 접수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 취소 발생 시, 대기 번호 순서에 따라 순차적으로 개별 전화 연락드립니다.

    ※ 참여 확정 2025.08.23.(토) 오후 18:00


신청 확정

2025.08.23.(토) 18:00 

→ [이론 수업 확정자], [이론&실습 수업 확정자] 각각 문자로 개별 안내

     ※ [이론&실습 수업 확정자]의 경우 실습을 위한 준비물 추가 안내 




 강연자 소개


김계원 

성균관대학교 미술학과 교수. 맥길대학(McGill University) 미술사학과에서 근대기 일본의 사진술 도입과 풍경 인식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일 근현대미술과 시각문화, 사진사, 물질문화, 기록과 아카이빙에 관심을 두고 연구를 진행 중이다. 최근 논문으로 「Sasa[44]의 현행과 기록의 미술」(『한국근현대미술사학』 44, 2022), 「식민지 시대 ‘예술사진’과 풍경 이미지의 생산」(『미술사학』 39, 2020), 「불상과 사진: 도몬 켄의 고사순례와 20세기 중반의 ‘일본미술’」(『일본비평』 20, 2019) 등을 발표했고, 공저로 The Affect of Difference: Representations of Race in East Asian Empire (University of Hawaii Press, 2016), 『예술의 주체 - 한국 회화사의 에이전시(agency)를 찾다』(아트북스, 2022) 등이 있다.


김수강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에서 회화를, 뉴욕의 프랫 인스티튜트 대학원에서 사진을 전공했다. 23회의 개인전을 열었고 여러 번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일상에서 자신의 주변에 있는 사물의 표정을 세심하게 일고 들여다보는 일을 검 프린트 기법을 통하여 보여주고 있다. Museum of Fine Arts Houston, USA, Philadelphia Museum of Art, USA, Musset for Fotokunst, Odense, Denmark. 국립 현대 미술관(미술은행), 대림 미술관, 국립 광주 박물관 등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김영민 

국립고궁박물관 학예연구관. 홍익대학교에서 미술학(사진) 석사, 니혼대학에서 예술학(사진)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국립고궁박물관 학예연구관으로 재직 중이다. 2007년 《宮-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유리건판 궁궐사진전》을 기획하여 유리건판 자료의 역사적 가치와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다. 현재 박물관 소장품 사진 촬영의 표준화, 사진자료의 장기보존 및 디지털화, 사진 아카이브 구축을 연구하고 있다.


김홍지 

사진기자. 상명대 사진학과에서 보도사진을 공부하고 2011년부터 현재까지 국제통신사 로이터(Reuters) 서울지국에서 근무하고 있다. 세월호 참사를 포함 국내에서 발생한 큰 뉴스를 비롯해 올림픽과 국제 스포츠 경기를 취재 하였다. 2012년에 취재한 베이비 박스 스토리는 기사가 나간뒤 세계 여러곳에서 기부가 이어지는 등, 국제적으로 큰 이슈가 되었다. 그 후 다큐멘터리 영화로 만들어졌다. 2014,2015 두차례 TIME에서 선정한 TOP 100 of the year에 선정 되었다. 2023년에는 이태원 참사 취재로 Pictures of the year asia 의 Spot News 부분에서 Award of Excellence를 수상했다.


김현호 

사진비평가, 보스토크 프레스 대표. 대학에서 철학을, 대학원에서 사진을 공부했다. 상업 사진가와 디자인 스튜디오 대표로 일했고, 이후 에디터로서 다양한 출판물을 만들어 왔다. 디자인 저널 <양귀비>의 책임 편집자,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편집장, 격월간 <말과활>과 사진이론학교의 기획위원 등으로 일했고 <아트인컬처>, <한국일보>, <GQ>등 다양한 매체에 사진에 대한 비평을 기고했다. 쓰는 글과 만드는 책 사이의 거리를 줄이고 싶다는 강렬한 욕망에 시달리던 중, 운좋게도 좋은 동료들과 함께 사진잡지 보스토크 매거진을 창간하게 되었다. 지금은 잡지와 단행본을 만들며, 여러 회사와 개인의 매거진 프로젝트를 자문하고 있다.


박주석

중앙대학교 사진학과를 졸업, 영국 에식스대학교에서 미술사 석사를 중앙대학교 기록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구예술대학교와 광주대학교 교수를 지내고 현재 명지대학교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이미지언어연구소 소장을 역임하며, 『한국사진사』(문학동네, 2021)를 집필하여 한국 근현대 사진의 역사적 전개를 학문적으로 정리하였다. 사진과 기록에 관련한 다수의 전시를 기획했으며, 주요 연구 분야는 한국 근현대 사진사, 시각자료 아카이빙, 문화유산 기록으로 학문과 현장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장혜령

시인, 소설가, 에세이스트이다. 2017년 『문학동네』 시 부문 신인상을 받으며 글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산문집 『사랑의 잔상들』, 소설 『진주』, 시집 『발이 없는 나의 여인은 노래한다』, 비평 에세이 『여자는 왜 모래로 쓰는가』를 펴냈다. 리움미술관의 마우리치오 카텔란 《WE》(2023), 서울시립 남서울미술관의 정현 개인전 《덩어리》(2023-2024), 서울시립미술관 본관의 강명희 회고전 《방문》(2025)과 연계한 창작 워크숍을 기획·운영하며, 문학과 시각예술을 결합하는 새로운 글쓰기를 모색하고 있다.


조주연 

미술이론가, 서울대학교 미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외교학과와 동 대학원 미학과를 졸업했다. 「클레멘트 그린버그의 미술론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고, 현대미술의 미학적 기원과 전개를 밝힌 『현대미술 강의』를 썼다. 현재는 현대미술과 사진의 복합적 관계, 현대 조각의 미학적 독창성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벤야민과 바르트 사이: 수잔 손택의 사진론」, 「잔인한 카메라, 잔혹한 이미지: 사진에 대한 수전 손택의 회의주의, 비판적 재고찰」, 「비포 앤 애프터: 사진 이론의 약진과 롤랑 바르트」 등의 논문을 썼고, 『예술의 발명』, 『강박적 아름다움: 언캐니로 다시 읽는 초현실주의』, 『첫 번째 팝 아트 시대』 등을 번역했다.


진주, 이가희

두 작가가 공동창작한 사진그림책 『빨간 사과가 먹고 싶다면』이 국내 최초로 이탈리아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부문 대상(2025년)을 수상하며 국제적으로 주목받았다. 진주 작가는 어린이와 성인을 아우르는 서사적 글쓰기를 통해 일상의 순간을 시적이고 철학적인 이야기로 확장해왔으며, 사진가 가희는 사진 매체의 사실성과 회화적 감각을 결합해 독창적인 시각 세계를 구축해왔다. 글과 사진의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형태의 실험을 이어가고 있으며, 특히 『빨간 사과가 먹고 싶다면』에서는 사진책과 그림책의 경계를 허무는 독창적인 작업으로 평가받았다.


채승우 

사진가. 작업과 질문을 이어갈 수 있는 바탕으로써, 19년 동안의 신문사 사진기자 경험을 큰 자산으로 여긴다. 아내와 1년간 세계 여행을 했고, 아이를 키우며 많은 것을 배웠다. 현재 사진 아카이브 구축하는 일을 하며, 스포츠 클라이밍에 빠져 있다. <깃발소리>, <경제연감>, <신반차도>, <농업박물관> 등의 작업을 전시와 사진집으로 발표하고, 『사진이 즐거워지는 사진책』, 『사진을 찾아 떠나다』, 『여행 관광 방랑』, 『사진의 별자리들: 발터 벤야민에서 빌렘 플루서까지 사진담론의 작은 역사』(보스토크프레스)를 썼다. 『사진의 별자리들2: 사진책의 작은 역사』(가제)를 쓰고 있다.


정재준

중앙대학교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예술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파리 8대학 AIAC(이미지 예술과 현대 예술 연구소) 소속 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하고 있다. 주요 경력으로는 2020년 ‘원로작가 디지털 아카아빙 : (故) 방혜자’ 에 객원연구원으로 참여하여 현지 자료 수집 및 작품 사진 촬영을 담당했다. 2024년 파리 그랑팔래 이메르시프(Grand Palais Immersif)에서 열린 ‘디코딩 코리아(Decoding Korea)’ 전시 운영 총괄을 맡았고, 같은 해 CROUS(프랑스 대학생활지원센터) 주관 전국 학생 공모전 최종 심사위원 중 한 명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현재 제10회 대구사진비엔날레에서 어시스턴트 큐레이터로, 국외미술관 한국 현대미술 작품 소장 현황 및 확대 방안 연구에서 프랑스 코디네이터로 참여 중이다. 번역서로는 프랑수아 술라주(Francois Soulages), 『사진 미학』,(눈빛, 2019) 그리고 구본창&프랑수아 술라주, 『모든 것의 아름다움(La beaute d’un Tout)』,(아르마땅, 2024)이 있다.


정희승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에서 회화를, 런던 칼리지 오브 커뮤니케이션에서 사진을 전공했다. 2008년 갤러리와에서 개최한 국내 첫 개인전을 시작으로 두산갤러리, 아트선재센터, PKM갤러리, 고은사진미술관 등에서 그만의 작품 세계를 펼쳐 보였다. 2011년 송은미술대상 우수상, 2012년 다음작가상을 받은 그녀는 2020년 대한민국 대표 미술상인 올해의 작가상 후원 작가 4인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


휘휘(현선)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조형예술학과 전문사 과정에서 사진예술을 전공했다. 필름의 물성을 중요시 여기며 이를 재료로 사진, 16mm 무빙이미지, 희곡 글쓰기를 통해 고향 제주와 그 속의 본인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풀어내며 필름을 기반으로 한 사진 및 영상 작업을 진행 중에 있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로 활동중이다.



 주의사항

· 출결 확인 및 원활한 진행을 위해 시작 시간 10분 전까지 도착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음식물 반입은 금지됩니다.(개인 텀블러 가능)

· 저작권법에 따라 작가/강연자의 프로그램 진행 자료의 무단 촬영 및 유포를 금합니다.

·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동안 사진 및 영상 촬영이 이루어집니다. 

· 촬영물은 사진미술관의 아카이브용이나 홍보용 자료로 추후 영상물이나 기록물로 인쇄되는 등 재가공 될 수 있습니다.

· 암실 내 실습 수업은 화학약품을 사용합니다. (하이드로퀴논, 메탄올, 아세톤, 에틸렌클리콜 등) 해당 약품은 피부 및 호흡기 자극, 알레르기 영향 등을 끼칠 수 있으니 기저질환자나 임산부의 경우 수업 참여에 유의해 주세요.
· 본 프로그램에 신청하실 경우 위 사항에 대해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됩니다. 



담당

박소진 학예연구사
방세영 코디네이터


문의

02-2124-7618, 7627 (응대시간 평일 10:00~18:00, 점심시간 제외)



협력

글자와기록사이


2022 시민큐레이터 양성교육을 위한
저작물, 개인정보, 초상권 보안 서약

서울시립미술관에서는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자 2022 시민큐레이터 양성교육을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온라인 수업에서 고려해야 할 저작물, 개인정보, 초상권 보호에 대해 다음과 같이 안내드리며, 반드시 숙지하시고 수업에 참여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 교육용 저작물 복제 및 배포 금지

- 강사가 온라인 강의에서 사용하는 각종 자료는 강사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에 따라 보호되며, 무단으로 강의 자료를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 위반으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저작권법 제136조 제1항)

◦ 강사의 개인정보 및 초상권 보호

- 온라인 수업의 이용자가 사생활 침해 또는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정보를 유통하는 행위는 엄격하게 제한됩니다. 따라서 수업 이용자는 강사의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하거나 제공받은 목적 외의 용도로 이용할 수 없으며, 온라인 수업 중 노출되는 강사의 모습을 동의 없이 캡처, 촬영, 복제, 유통하는 행위는 법률에 의거 금지되어 있습니다.(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44조)

본인은 위 내용을 확인하였으며, 위와 같은 내용으로 강의 수강에 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