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윤화는 A와 B가 동시에 있을 때 발생하는 오류와 사건에 관심을 두고 퍼포먼스, 사운드, 설치 작업을 하고 있다. 이를테면, 당신과 나는 동시에 이 문장을 읽고 있다. 나도 지금 읽으면서 쓰고 있기 때문에 개인전으로 《오팔》(아트스페이스3, 2024), 《A Folding Dog》(대학로극장 쿼드, 2023), 《엉덩이, 볼을 긁적이는 손, 눈썹, 머리를 긁적이는 손, 기지개 켜기》(PLATFORM-L, 2019), 《두 개의 터널을 지나서 본 태양 그 옆에 쌍무지개》(OS, 2019) 등을 열었고, 그룹전 《살아 있는 관계》(남산공원, 2022), 《믿음의 자본》(SeMA 벙커, 2021)등에 참여했다.
학력
2025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조형예술과 전문사 수료
2017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조형예술과 예술사 졸업
개인전
2025 The Orange, LDK, 서울
2019 두 개의 터널을 지나서 본 태양 그 옆에 쌍무지개, OS, 서울
퍼포먼스
2024 오팔(Opal), 아트스페이스3, 서울
2023 A Folding Dog, 대학로극장 쿼드, 서울
2019 엉덩이, 볼을 긁적이는 손, 눈썹, 머리를 긁적이는 손, 기지개 켜기, Platform-L Live Arts Program, Platform-L, 서울
we will see (Are ‘art objects' happy with their names?), twoffice, 서울
주요 단체전
2022 살아 있는 관계, 남산공원, 서울
2021 믿음의 자본, SeMA벙커, 서울
2016 복행술, 케이크 갤러리, 서울
프로젝트
2021 이곳에선 모든게 자연스럽지 않으면 이상하다, 시청각랩, 서울
2018 스크리닝-샷, 한강난지공원, 서울
Touch Screen, Oneroom, 서울
2017 <무빙/이미지> 전시 연계 오큘로 스크리닝, 아르코 미술관 스페이스 필룩스, 서울
수상 및 기금
2025 신진미술인 지원 프로그램, 서울시립미술관, 서울
서울시립미술관(Seoul Museum of Art. SeMA)은 2008년부터 역량있는 신진작가들에게 전시장 대관료, 홍보 및 인쇄비, 작품 재료비, 전시컨설팅 등을 지원해 왔습니다. 2016년부터는 유망기획자까지 지원의 폭을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역량 있는 신진미술인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