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기원》 연계 프로그램 〈자유낙하무리〉 4회차 퍼포먼스 참가 신청이 마감되었습니다.
문의 : semananji@gmail.com
※ 본 퍼포먼스는 미술관 휴관일에 진행됩니다. 당일 입장은 18:30부터 가능하며, 퍼포먼스 관람 시간 동안 《사랑의 기원》 전시장에 한해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 전시 공간과 편의시설은 운영하지 않으며, 1층 아트숍·카페와 3층 예술서점은 운영하지 않습니다.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에서는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20주년 기념전 《사랑의 기원》(2026. 4. 30.–9. 6.)을 맞아, 이베타 강선영 작가의 신작 퍼포먼스 〈자유낙하무리〉 4회차 관람자 모집을 진행합니다.
〈자유낙하무리〉는 총 6회차에 걸쳐 미술관 실내의 공공 건축물 사이를 오가며 여섯 막의 서사시를 펼칩니다. 실뜨기를 만들고, 해체하고, 공간적 차원을 접어내는 행위와 발화들로 구성되는 이 퍼포먼스는 노동하는 몸, 제창(unison), 사랑을 갈구하는 몸짓을 키워드로 ‘거대 실뜨기’를 수행합니다.
■ 〈자유낙하무리〉
만든이: 이베타 강선영
수행자: 강한나, 김기태, 서소행, 윤예은, 이조, 지후트리
프로젝트 프로듀서: 이조
사용언어: 한국어
■ 액트4.
'지평선 위의 대지를 깨우고, 노동의 기계를 톱질하듯 가르고'
The Orphan awakens the Land on the horizon and saws the Machine.
일시: 2026.7.20.(월) 19:00–20:00
장소: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서울시 중구 덕수궁길 61)
참여 대상 : 누구나(선착순 70명)
참여비: 무료
■ 관람 신청 안내
신청 기간: 2026. 7.2.(목)–7.17.(금) 17:00까지
신청 방법: 구글폼 작성 및 제출
https://forms.gle/1AMsHTom3993TaMC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