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나눔동 2층 다목적홀
2024.09.20 오후 4:00– 2024.10.18 오후 6:00
성인
비회원
50명
02-2124-7413
*선착순 마감으로 인하여 전 회차 신청 종료되었습니다. (예비 신청자 등록까지 모두 마감)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는 한국 현대미술의 주요 문헌을 선정해 원문을 함께 읽으며 한국미술사를 들여다보는 강의 프로그램 〈원문으로 읽는 한국현대미술사〉를 진행합니다. 지난 봄에 이어 가을에는 다양한 비평문 읽기를 통해 해방기부터 1970년대의 한국미술을 살펴봅니다. 당대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로 한국미술사를 움직인 주제와 문제의식에 대한 이해를 마련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기간
2024년 9월 20일 ~ 10월 18일
금요일 16:00~18:00 *총 4회 진행
장소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평창동)
나눔동 2층 다목적홀
세부 일정 및 내용
| 일시 | 강연자 | 내용 |
|---|---|---|
| 1회차 9월 20일(금) 16:00~18:00 | 권행가(미술사) | 해방기 한국미술: 탈식민을 어떻게 할 것인가? 해방 이후 미술계를 달군 논쟁들 |
| 2회차 9월 27일(금) 16:00~18:00 | 신정훈(미술사, 서울대학교) | 1950년대 한국미술: 추상과 감정이입 |
| 3회차 10월 11일(금) 16:00~18:00 | 최석원(미술사, 서울대학교) | 1960년대 한국미술: 형식적 모방의 극복과 내용적 필연의 확립 |
| 4회차 10월 18일(금) 16:00~18:00 | 권영진(미술사) | 1970년대 한국미술: 전통과 결합한 추상 |
* 공지된 강의자료는 사전에 읽고 참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강의자료 목록은 본 페이지 하단에 첨부된 [강의자료목록]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차당 정원
50명(선착순 모집)
신청방법
신청서 작성 후 '제출하기' 클릭 (신청서 바로 가기)
→ 신청서 제출 후 5일 이내에 참여확정 문자 발송
※ 시스템 상 선착순 마감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신청서가 제출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참여가 확정된 것은 아니며, 선착순 마감 후 접수한 분은 예비 신청자로 등록됩니다.(예비 신청자를 대상으로 예비 번호 안내 문자 발송)
신청 전 꼭 읽어주세요.
① 신청서 제출 후 5일 이내에 참여확정 문자를 보내드립니다.
※ 단, 시스템 상 선착순 마감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신청서가 제출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참여가 확정된 것은 아니며 선착순 마감 후 접수한 분은 예비 신청자로 등록됩니다. 예비 신청자에게는 신청서 제출 후 5일 이내에 예비 번호 안내 문자가 발송됩니다.
추후 신청 취소 자리가 발생할 경우, 참석 가능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순차적으로 전화 연락을 드립니다. (이미 참여확정 문자를 받으신 분께는 전화 연락을 드리지 않습니다.)
② 참석이 불가할 경우 예비 신청자를 위하여 취소 전화를 꼭 해주시길 바랍니다.
③ 프로그램 안내, 참석 확인, 운영을 위한 개인정보(이름, 연락처)와 초상권 수집·이용에 동의한 후 신청이 가능합니다.
④ 프로그램 운영 중 사진 및 영상 촬영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이는 내부 기록 자료와 홍보 자료로 활용될 수 있으며, 영리 목적으로 활용되지 않습니다.
신청 취소 및 문의
02-2124-7413 (응대가능시간: 평일 9:00~18:00 *공휴일 및 점심시간 제외)
* 강연자 소개
권영진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1970년대 한국 단색조 회화 운동」에 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공저로 『아르코 미술 작가론: 동시대 한국미술의 지형』(학고재, 2009)이 있으며, 주요 번역서로 『현대예술로서의 사진』(2007, 시공사), 『지역예술운동: 미국의 공동체 중심 퍼포먼스』(열린책들, 2008) 등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 「‘한국적 모더니즘’의 창안: 1970년대 단색조 회화」, 「1970년대 한국 단색조 회화: 무한 반복적 신체 행위의 회화 방법론」, 「대한민국미술전람회의 추상 아카데미즘」 등이 있다.
권행가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미술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 근현대미술과 시각문화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면서 한국근현대미술사학회 학회장을 지냈다. 저서로 『이미지와 권력: 고종의 초상과 이미지의 정치학』(돌베개, 2015)이 있으며, 주요 논문으로 「1930년대 고서화전람회와 경성의 미술시장」, 「컬렉션·시장·최향: 이왕가미술관 일본근대미술컬렉션 재고」, 「자유미술가협회와 전위사진: 유영국의 경주사진을 중심으로」, 「북한 수예와 여성미술」, 「근대남성의 몸 만들기와 미술해부학적 지식: 이쾌대의 〈미술해부학 노트〉를 중심으로」 등이 있다.
신정훈
미술 빙엄턴 소재 뉴욕주립대 미술사학과에서 1960년대 이후 서울의 변화와 미술의 전환이 교차하는 지점들을 조명하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박사후연수연구원 및 한국예술종합대학교 한국예술연구소 학술연구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와 협동과정 미술경영의 조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한묵, 김수근, 김구림, 현실과 발언, 최정화, 박찬경, 성남프로젝트, 플라잉시티에 대한 논문과 에세이가 있다. 공저로 『한국미술 1900-2020』(국립현대미술관, 2021, Interpreting Modernism in Korean Art(Routledge, 2021), Collision, Innovation, Interaction: Korean Art from 1953(Phaidon, 2020) 등이 있고, 주요 논문으로는 「기계, 우주, 전자: 1960년대 말 한국미술과 과학기술」, 「모방과 필연: 1950-60년대 한국미술비평의 쟁점」 등이 있다.
최석원
2008년에 '강세황 자화상 연구'로 석사 학위를, 2016년 중국 명나라 말기의 초상화(Fashioning the Reclusive Persona: Zeng Jing's Informal Portraits of the Jiangnan Literati)에 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논문으로는 「교유와 합작: 동기창과 진계유 집단 그리고 증경과 항성모의 초상 제작」, 「정재호의 회화, 건축과 아카이브의 기억술」 등이 있다. 현재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및 협동과정 미술경영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는 기록과 예술이 함께하는 국내 최초의 국공립 아카이브 전문 미술관입니다. 한국 현대미술의 발자취를 담은 기록과 자료를 수집·보존·연구하는 한편, 전시와 교육, 연구 프로그램을 통해 누구나 예술기록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열린 공간입니다. 레퍼런스 라이브러리에서는 국내외 미술 도서를 열람할 수 있으며, 리서치랩에서는 원본 아카이브 자료를 직접 살펴볼 수 있습니다. 모음동, 배움동, 나눔동으로 이루어진 공간에서는 전시, 학술행사, 교육·공공 프로그램, 국제교류 등 다양한 활동이 펼쳐지며, 아카이브를 매개로 한 활동을 통해 사용자들과 관계를 맺고 새로운 예술의 틀을 마련합니다.
| 수집·이용 항목 | 수집·이용 목적 | 보유기간 |
|---|---|---|
| 이름, 생년월일, 휴대폰, 이메일 | 이벤트 신청자 확인 | 2년 |
| 수집·이용 항목 | 수집·이용 목적 | 보유기간 |
|---|---|---|
| 주소 | 이벤트 신청자 확인 | 2년 |
서울 중구 덕수궁길 61
(대표자) 최은주, (사업자등록번호) 101-83-02866
(대표번호)
02–2124–8800
, 02–120
(직원찾기) 직원 및 연락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