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나눔동 2층 다목적홀
2024.05.03 오후 2:00– 2024.06.07 오후 4:00
성인
비회원
50명
0221247413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원문으로 읽는 한국현대미술사〉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는 한국 현대미술의 주요 문헌을 선정해 원문을 함께 읽으며 한국미술사를 들여다보는 강의 프로그램 〈원문으로 읽는 한국현대미술사〉를 진행합니다. "현대"를 향한 한국미술의 백여 년 여정 속에서 주목해서 보아야 할 비평문을 통해 당대의 생생한 목소리로 한국미술사를 움직인 주제와 문제의식에 대한 이해를 마련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기간
2024년 5월 3일 ~ 6월 7일
매주 금요일 오후 2~4시 *총 6회 진행
장소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나눔동 2층 다목적홀(평창동)
회차당 정원
50명
신청방법
아래 신청서 작성 후 제출 *선착순 모집
*현재 전 회차 선착순 마감으로 신청 종료되었습니다.
세부 일정 및 내용
1회차 5월 3일(금) - 목수현(미술사, 근현대미술연구소장)
새로운 길: 서화, 미술, 그리고 공예
2회차 5월 10일(금) - 권행가(미술사)
"현대미술"의 대안에서: 표현된 포스트 임프레셔니즘과 큐비즘
3회차 5월 17일(금) - 이영욱(미학)
왜 현실이 논점으로 떠올랐던 것일까?
4회차 5월 24일(금) - 유혜종(미술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현실'에 대한 다양한 이해와 미술적 소통
5회차 5월 31일(금) - 신정훈(미술사, 서울대학교)
1990년대 한국미술: 감각, 개념, 비판
6회차 6월 7일(금) - 김경연(미술사, 이응노미술관 책임연구원)
한국화란 가능한가
※ 강의자료 확인
본 페이지에 있는 첨부파일(강의자료 목록)을 확인해 주세요. 강의자료는 강의 시작 전 읽고 참여해 주세요.
※ 신청 전 꼭 읽어주세요.
① 본 신청서 제출이 완료되면 별도의 대기 없이 참여가 확정된 것이며, 별도의 확정 안내 문자는 드리지 않습니다.
※ 단, 시스템 상 선착순 마감되었음에도 본 신청서가 제출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참여가 확정된 것이 아니며, 선착순 마감 후 접수한 신청자는 대기자로 등록됩니다. 대기자에 한해서는 강의 시작 4~5일 전, 대기번호를 문자로 알려드립니다.
② 참석이 불가할 경우 다음 대기자를 위해 취소 전화를 필히 해주시길 바랍니다.
③ 프로그램 안내, 참석 확인, 운영을 위한 개인정보(이름, 연락처)와 초상권 수집·이용에 동의한 후 신청이 가능합니다.
④ 프로그램 운영 중 사진 및 영상 촬영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이는 내부 기록 자료와 홍보 자료로 활용될 수 있으며, 영리 목적으로 활용되지 않습니다.
☎ 신청 취소 및 문의 02-2124-7413 (평일 9:00~18:00)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는 기록과 예술이 함께하는 국내 최초의 국공립 아카이브 전문 미술관입니다. 한국 현대미술의 발자취를 담은 기록과 자료를 수집·보존·연구하는 한편, 전시와 교육, 연구 프로그램을 통해 누구나 예술기록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열린 공간입니다. 레퍼런스 라이브러리에서는 국내외 미술 도서를 열람할 수 있으며, 리서치랩에서는 원본 아카이브 자료를 직접 살펴볼 수 있습니다. 모음동, 배움동, 나눔동으로 이루어진 공간에서는 전시, 학술행사, 교육·공공 프로그램, 국제교류 등 다양한 활동이 펼쳐지며, 아카이브를 매개로 한 활동을 통해 사용자들과 관계를 맺고 새로운 예술의 틀을 마련합니다.
| 수집·이용 항목 | 수집·이용 목적 | 보유기간 |
|---|---|---|
| 이름, 생년월일, 휴대폰, 이메일 | 이벤트 신청자 확인 | 2년 |
| 수집·이용 항목 | 수집·이용 목적 | 보유기간 |
|---|---|---|
| 주소 | 이벤트 신청자 확인 | 2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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