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 SeMA 뉴미디어 아트 리딩] 성인 프로그램 〈뉴미디어를 읽는 여덟 번의 테이블〉
■ 프로그램 소개
“화요일 아침, 따뜻한 커피 향으로 뉴미디어 아트 리딩 브런치를 열다.”
아이들을 등교시키고 난 뒤 혹은 분주한 일상의 쉼표가 필요한 화요일 아침, 향긋한 커피와 갓 구운 브런치를 앞에 두고 둘러앉아 ‘뉴미디어 아트’라는 낯설고도 흥미로운 세계를 활짝 열어봅니다. 매일 스마트폰을 보며 음악을 듣고 인공지능(AI)도 사용하지만, 그 기술 너머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들여다본 적이 있나요?
〈뉴미디어를 읽는 여덟 번의 테이블〉은 사운드, 퍼포먼스, 바이오, XR, 게임, 네트워크, 로봇, AI라는 8개의 창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기술 사회와 동시대 미술을 읽어보는 배움과 대화의 살롱입니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현대미술을 따뜻한 차 한잔과 함께 편안하게 나누며, 나와 세상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유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 프로그램 안내
- 진행 일시ㅣ10/20 ~ 12/8 매주 화요일 10:00-12:00
- 진행 장소ㅣ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1층 미디어랩
- 인 원ㅣ회차별 30명 내외
- 모집 대상ㅣ성인
- 진 행ㅣ전유진(미디어아티스트)
■ 세부 일정
※ 여러 프로그램에 중복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일시 | 주제 | 모집여부 |
|---|
10/20 (화)
| 소리 – 듣는다는 것
| 신청 마감 |
10/27 (화)
| 퍼포먼스 – 움직임과 몸
| 신청 마감
|
11/ 3 (화)
| 바이오 – 생명과 윤리
| 신청 마감
|
11/10 (화)
| XR – 몰입과 가상공간
| 신청 마감
|
| 11/17 (화) | 게임 – 규칙과 놀이
| 신청 마감
|
| 11/24 (화) | 네트워크 – 인터넷과 연결
| 신청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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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 (화)
| 로봇과 기계 – 움직이는 것들
| 신청 마감
|
| 12/ 8 (화) | AI와 데이터 – 생성과 학습
| 신청 마감
|
■ 강사 소개
전유진
컴퓨터와 음악을 전공하고, 영화음악을 시작으로 사운드, 키네틱, 전자, 미디어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서울익스프레스'를 결성해 여러 매체가 결합된 서사 중심의 프로젝트를 선보였으며, ‘여성을 위한 열린 기술랩’을 설립해 기술을 새로운 방식으로 바라보고 활용하는 페미니즘적 실천을 하고 있다. 기술을 단순한 도구가 아닌 자신과 세계를 이해하는 하나의 방식으로 바라보며, 출판 프로젝트 《펨텍톡》을 통해 기술과 사회를 비판적으로 읽고 질문하는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 신청 안내
- 신청 방법ㅣ구글폼 신청 (마감)
- 신청 기간ㅣ2026년 10월 2일(금) - 12월 6일(일)
※ 신청 인원이 많을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 잔여석 발생 시 추가 접수 예정입니다.
- 선정 발표ㅣ참여 확정자에 한하여 개별 문자 안내
■ 유의사항
- 미술관 사정에 따라 프로그램 세부 내용 및 참여 인원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 프로그램 참석이 어려워지신 경우 최소 3일 전 취소 연락 부탁드립니다.
- 원활한 진행을 위해 프로그램 시작 10분 전까지 도착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시립미술관은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에 의거하여 원활한 교육 운영을 위해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교육 운영 기록, 홍보, 연구 등을 위한 촬영 및 설문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 정보 보관 기간: 5년
- 이용 목적: 교육 프로그램 접수 및 홍보, 연구, 아카이빙 등
- 수집 범위: 이름, 휴대전화, 이메일, 교육 활동 사진(영상), 녹취 등
※ 개인정보 제공을 원하지 않을 경우 동의하지 않을 수 있으며, 동의하지 않을 경우 참여가 불가한 점 알려드립니다.
■ 문의
현수경 학예연구사 02-2124-5821
황혜주 코디네이터 02-2124-5826
(평일 9:00 – 18:00 *문자 수신 불가/공휴일 및 점심시간 제외)
협력 운영(스페이스인은하, eunhalab7947@gmail.com)
디자인ㅣ 파이카(이수향, 하지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