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k SeMA 어린이 전시 감상 프로그램 〈이야기하는 미술관〉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에서는《크리스찬 히다카: 하늘이 극장이 되고, 극장이 하늘에 있으니》 전시 연계 프로그램 <이야기하는 미술관>을 마련했습니다. 도슨트 선생님과 함께 어린이+ 전시를 다각도로 살펴보고, 다양한 방식으로 작품을 탐색하며 서로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 모든 회차 모집이 마감되었습니다. 프로그램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프로그램 정보
프로그램 명 | 어린이 전시 감상 프로그램 <이야기하는 미술관〉 |
대 상 | 10인 이상의 어린이 학급 단체(만 5세~초등학생) |
운영기간 | 매주 화, 목 / 오전 10:30~ - 2026년 3월 24(화)~2026년 5월 7(목) ※ 설 명절, 추석 및 공휴일 미운영 |
소요시간 | 40분 내외(전시 해설 + 자율 관람) |
신청방법 | 26. 1. 19(월) 10:00부터 홈페이지 또는 이메일 신청 |
장소 |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B1 전시실 5·6 |
● 전시 정보

○ 연계 전시 : 어린이+ 전시《크리스찬 히다카: 하늘이 극장이 되고, 극장이 하늘에 있으니》展
○ 전시 기간 : 2025. 6. 5.(목) ~ 2026. 5. 10.(일)
○ 전시 장소 :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B1 전시실 5·6
○ 참여 작가 : 크리스찬 히다카(Christian Hidaka)
○ 전시 내용
일본계 영국 작가 크리스찬 히다카는 동서양의 회화사와 화법을 혼합해 낯설면서도 흥미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그는 회화라는 매체를 통해 독창적인 시각을 바탕으로 문화적·지리적 유산 사이에 새로운 언어를 제시하며, 생동감 넘치고 몰입도 높은 구성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는 대규모 벽화 작업을 비롯해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작가 특유의 회화적 실험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서양의 원근법과 동양의 삼원법, 르네상스 시대의 템페라 기법과 동양의 석청 안료 등 천연 소재 물감을 함께 사용함으로써, 동양과 서양, 자연과 예술이 하나로 어우러진 표현을 시도한다. 이를 통해 다음 세대를 위한 회화의 실천적 태도를 드러내는 한편, 우리의 존재와 세계를 재인식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네모난 캔버스의 한계를 넘어 끝없이 상상을 확장하는 비선형적 연대기 속에서, 지하 동굴 벽화의 환영으로 향하는 문을 열게 되기를 기대한다.
● 신청 방법
○ 신청 방법 : 홈페이지 (⇒'참여 신청 링크') 또는 첨부된 신청서를 작성하여 이메일(bukseouledu@gmail.com) 신청
○ 신청 기간 : 26. 1. 19(월) 10:00부터 모집 완료시까지(*선착순 모집)
○ 신청 확정 : 개별 연락 예정
※ 신청 관련 문의 : 권지은 학예실무관, 조희경 코디네이터 (02-2124-5291, 5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