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와 인문학, 찻잎이 들려주는 인문학 강의
□ 프로그램 안내
SeMA 공용공간 프로젝트 《영원히 교차하는 춤》은 차나무 잎과 구아바 잎으로 자연과 예술의 만남을 보여줍니다.
이와 연계된 이번 강의는 찻잎이 들려주는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고대의 처음 차를 발견하면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차의 문화와 여정,
기후와 토양이 빚어낸 세계 각지의 맛, 역사를 뒤흔든 보스턴 차 사건까지 차의 이야기를 따라갑니다.
또한 일상 속 차가 전하는 위로와 치유적 의미를 직접 시음하며 경험하는 마시는 인문학의 자리가 될 것입니다.
□ 강사
정승호 대표
- 현 한국티소믈리에연구원 원장
- 현 사단법인 한국티협회 회장
- 현 코리아 티챔피언십대회 조직위원장
- 현 세종사이버대학교 호텔관광경영학부 겸임교수
- 전 로네펠트 코리아/캐나다 대표
- 경희대학교 대학원 조리외식경영학과 박사
- 롯데호텔·시그니엘서울 등 주요 호텔 티소믈리에 교육 및 컨설팅
- 저서 『티소믈리에 이해』, 『호레카 속의 티 세계1』
□ 세부내용
일시
| 강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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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0일(수) 14:30–16:30
| <옛날 사람들은 어떤 차를 마셨을까> 고대 중국 신농의 차 발견 전설부터 시작하여 5천 년 차 역사의 뿌리를 탐험하고, 시대별 역사 속 차를 직접 시음해보는 시간입니다. |
2025년 9월 11일(목) 10:30–12:30
| <차 한 잔에 담긴 세계여행> 같은 차나무가 지역의 기후와 토양에 따라 어떻게 다른 맛과 향을 만들어내는지, 세계 각국 대표 차 시음을 통해 떼루아를 체험해보세요. |
2025년 9월 12일(금) 14:30–16:30
| <차 한 잔이 바꾼 세계사> 보스턴 차 사건부터 아편전쟁까지, 한 잔의 차가 제국의 운명을 바꾸고 새로운 역사를 만든 놀라운 순간들을 만나보는 시간입니다. |
2025년 9월 13일(토) 10:30–12:30
| <일상을 바꾸는 차의 힘> 바쁜 현대인에게 차가 주는 여유와 의미를 알아보고, 일상 속에서 차를 통해 건강을 관리 하며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차분한 시간을 만들어보세요. |
□ 신청 안내
대상 | 성인
기간 | 2025.08.27(수) ~ 2025.09.08(월) 17:00
인원: 20명 (※선착순 마감, 중복 신청 가능)
신청방법 | 온라인 신청 (※스토리 및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
확정발표 | 2025.09.08(월)부터 순차적으로 개별 메일 발송 예정
* 해당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해당 프로그램은 서울시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진행됩니다.
* 저작권법에 따라 작가/강연자의 프로그램 진행 자료의 무단 촬영 및 유포를 금합니다.
* 해당 프로그램의 홍보 및 기록을 위한 사진 및 영상 촬영이 진행됩니다.
* 변동사항은 서울시립미술관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공지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