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묘초는 사변적 상상력과 조각을 결합해 미래적 존재와 감각의 조건을 탐구한다. 유리와 금속의 물질적 변환 과정을 기반으로, 기억·신체·환경이 교차하는 조형 언어를 구축한다.
개인전 《변형액체》(수림큐브, 2023)와 《피들헤드》(부암아트, 2024)를 선보였다.《필링 코드》(인천국제공항, 2025), 《제24회 송은미술대상》(송은, 2024), 《SeMA Project A》(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2025), 《Ambient, Environment, Circumstances》(시모세 미술관, 2025), 《예술과 인공지능》(울산시립미술관, 2024), 《ZIP》(아르코미술관, 2024) 등 국내외 단체전에 참여하였다. 주요 선정으로는 《Fonderia Artistica Battaglia》(밀라노, 2025), 《발루아즈 프라이즈》(아트바젤 바젤, 2024), 《수림미술상》(수림문화재단, 2020) 등이 있다.
학력
2016 영국 골드스미스대학교 순수미술 졸업
개인전
2024 《피들헤드》, 부암아트, 서울
2023 《변형액체》, 수림큐브, 서울
2021 《점보쉬림프》, 테미예술창작센터, 대전
2019 《택시더미아》, N/A, 서울
단체전
2026 《Amour Aquatique》, PODIUM 갤러리, 홍콩
2026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을》, 경남도립미술관, 경남
2026 《Balance in Motion》, P21, 서울
2026 《Unboxing Project》, 송은문화재단, 서울
2026 《The Collapse Manual-The Post-Human Field》, AOD Museum, 서울
2025 《Peeling:code》, 인천국제공항, 서울
2025 《Cell Struggles》, 파운드리 서울, 서울
2025 《Ambient, Environment, Circumstances ? The Topography of Contemporary Art》, 시모세 미술관, 히로시마
2024 《제24회 송은미술대상전》, 송은, 서울
2024 《예술과 인공지능》, 울산시립미술관, 울산
2024 《Goodmorning KOREA》, Maison Guerlain, 파리
2024 《ZIP》, 아르코 미술관, 서울
2024 《논-알고리즘 챌린지》, 세화미술관, 서울
2023 《프리즈 필름》, 인사미술공간, 서울
2023 《살아있는 현재》, 금천예술공장 전시실, 서울
2023 《The Art Plaza》, IBK기업은행, 서울
2023 《풍경들》, 우손 갤러리, 대구
2022 《모두 다른 빛깔》, 국립현대미술관 고양레지던시, 고양
2022 《페이지원》, 수림큐브, 서울
2022 《쓸모 없음의 쓸모》, 오산시립미술관, 오산
2022 《시작부터 지금》, 울산현대미술제, 울산
2022 《데이터 정원》, 김희수아트센터, 서울
2022 《하드너》, 을지예술센터, 서울
2021 《Shadowland》, 아마도예술공간, 서울
2020 《수림미술상전》, 수림문화재단, 서울
프로젝트
2025 《이게 마지막일 리는 없어》,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서울
2023 《미디어 갤러리: 에버랜드 x 국립현대미술관 고양레지던시》, 삼성 에버랜드 리조트, 용인
2023 《펀치 드렁크》, 작은미술관 보구곶, 김포
2022 《배럴아이》, 오시선, 서울
2021 《!1DROWSSAP》, 을지예술센터, 서울
2021 《Weird Tension》, DMZ Re:makers, 고성
2020 《의심많은 도마》,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 서울
작품소장
수림문화재단, 서울
레지던시
2025 Fonderia Artistica Battaglia, 밀라노
2023 서울문화재단 금천예술공장, 서울
2022 국립현대미술관 고양레지던시, 고양
2021 테미예술창작센터, 대전
수상 및 선정
2024 스위스 바젤 STATEMENTS 선정, 바젤
2024 제 24회 송은미술상전, 승은문화재단, 서울
2024 시각예술지원, 서울문화재단
2020 수림미술상, 수림문화재단, 서울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운영하는 레지던시 프로그램 으로서 난지한강 공원 내에 유휴시설을 개조하여 2006년 개관하였습니다. 국내의 역량 있는 미술가 및 연구자를 양성하기 위한 지원프로그램으로서, <난지아트쇼> <비평워크숍> 등 전시 및 연구능력을 계발하는 프로그램, 국제화 추진을 위한 국제 레지던시 네트워크 활용과 다원화 된 교류를 위해 국제 입주작가 교환프로그램, 국내외 미술 전문가를 초청한 강연회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9년까지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국내 젊은 작가에게 창작공간을 지원하고 작업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하면서 창작 스튜디오로서의 기반을 다졌고, 2010년을 기점으로 전시, 연구 및 학술, 교류로 세분화하여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운영함으로써 프로그램의 면모를 갖추었으며, 2012년부터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국제적인 레지던시 기관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