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데스는 서울에 거주하며 ‘지질학적 베이커리’를 중심으로 물질 세계의 비밀을 베이킹으로 탐구한다. 땅의 비트로 여행하는 〈지질학적 테크노〉, 서울의 산을 지질학적으로 등산하는 투어 프로그램 〈빵산별원정대〉 등의 작업으로 자연에 대한 상상력을 베이킹으로 풀어내고 있다.
개인전 《화강암의 맛》(합정지구, 2021), 《지질학적 베이커리》(팩토리2, 2019)를 열었고, 《지구오븐에 구워진 비밀 레시피》(서울시립과학관, 2025) 《드리프팅 스테이션》(아르코미술관, 2025), 《자가레프린지》(자가레컬쳐센터, 2025), 《이것 역시 지도》(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2023), 《평범함의 비범함》(수원시립미술관, 2023), 《A SUPER MODERN PROJECT》(키스아트마일, 2022) 외 다수의 그룹전에 참여했다.
교육
2003 홍익대학교 멀티미디어 디자인 학사
주요 개인전
2025 《식탁 위의 구조운동》, 안산빌딩, 서울
2021 《화강암의 맛, 합정지구》, 합정지구, 서울
2019 《지질학적 베이커리》, 팩토리2, 서울
주요 단체전
2025 《예술과 과학의 만남 - 지구 오븐에서 구워낸 비밀 레시피》, 서울시립과학관, 서울
2025 《드리프팅스테이션 - 찬미와 애도에 관한 행성간 다종 오페라》, 아르코미술관, 서울
2025 《자가레 프린지》, 자가레, 리투아니아
2023 《평범함의 비범함》, 수원시립미술관, 수원
2022 《Death is more》, super modern project, 요하네스버그, 남아프리카공화국
2022 《꽃으로 말하라》, 족자카르타, 인도네시아
2022 《정거장》미디어시티서울 사전프로그램, 남서울미술관, 서울
2022 《삼원소》, SEMA벙커, 서울
2021 《아티언스》, 대전예술가의 집, 대전
2019 《프롬나드 런》, 에무갤러리, 서울
2019 《궁극의 거래》, 문화비축기지, 서울
2019 《Flags》, 두산갤리리, 뉴욕, 미국
2018 《미래과거를 위한 일》,서울시립미술관, 서울
2017 《PA project》, 부에노스아이레스, 아르헨티나
2017 《Confite Puno》, 라에네, 부에노스아이레스, 아르헨티나
2017 《Romantic city》, inside-out museum, 베이징, 중국
2016 《예기치않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서울
2014 《본업-생활하는 예술가》, 두산갤러리, 서울
레지던시
2023 Ruang Mes56, 족자카르타, 인도네시아
2014 LA ENE, 부에노스아이레스, 아르헨티나
2013 APEX ART, 뉴욕, 미국
2011-12 금천예술공장, 서울
선정
2025 서울문화재단 다원예술지원
2024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산실 다원예술
2023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국제교류
2023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다원예술
2020-2021 대전문화재단 아티언스
2021 서울문화재단 다원예술지원
2017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국제교류
2015 서울문화재단 유망예술지원
2012 서울문화재단 다원예술지원
소장
서울시립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운영하는 레지던시 프로그램 으로서 난지한강 공원 내에 유휴시설을 개조하여 2006년 개관하였습니다. 국내의 역량 있는 미술가 및 연구자를 양성하기 위한 지원프로그램으로서, <난지아트쇼> <비평워크숍> 등 전시 및 연구능력을 계발하는 프로그램, 국제화 추진을 위한 국제 레지던시 네트워크 활용과 다원화 된 교류를 위해 국제 입주작가 교환프로그램, 국내외 미술 전문가를 초청한 강연회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9년까지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국내 젊은 작가에게 창작공간을 지원하고 작업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하면서 창작 스튜디오로서의 기반을 다졌고, 2010년을 기점으로 전시, 연구 및 학술, 교류로 세분화하여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운영함으로써 프로그램의 면모를 갖추었으며, 2012년부터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국제적인 레지던시 기관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