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타 강선영은 캐나다, 독일, 한국을 오가며 활동하는 개념 작가이자 독립 연구자, 시인으로 현재는 토론토/타카론토에 거주하고 있다. 그의 작업은 영화학과 시학에 뿌리를 둔다. 그는 정치적 기호학과 초국적 정신의학 연구의 관점에서 사회 운동 속에 숨어있는 불안정한 감정과 끈적한 욕망에 관심을 가진다. 그는 설치 비디오, 기하학과 텍스트, 서술적 조각, 장소 특정 퍼포먼스를 사용하여 작업한다.
솔로
2024 《대혼란》, 센소리엄 센터, 요크 대학교, 토론토, 캐나다
2024 《Archive Reindex Archive》, Memex Room: Reindexing Archive, 토론토 비엔날레, 토론토, 캐나다
2024 《아비없는 송가, 어미없는 불협화음, 형태없는 요람》, 누잇 블랑쉬, 토론토, 캐나다
2023 《우울한 말투의 징후》, 센터 클라크, 몬트리올, 캐나다
그룹
2024 《다른 이들이 네 혀 밑을 핥을 때》, 소울 쥬빌레, 엑스페이스 컬쳐 센터, 토론토, 캐나다
2022 《제안 1: 손》, Proximity, Pleasure, Plasticity: Performance and Image, 다지바오, 몬트리올, 캐나다
2022 《다른 이들이 네 혀 밑을 핥을 때》, 디씨 싸운드씬 페스티발, 스미소니언 허쉬언 뮤지엄, 워싱턴D.C., 미국
2020 《따뜻한손》, By Proxy, 알링턴 컨템포로러 뮤지엄, 알링턴, 미국
2020 《불확실성에 대한 불내성》, Orphaned Memories, 48 Stunden Neukolln, 베를린, 독일
퍼블리케이션
2024 『따뜻한손 Volume.1 #1-100』, 레프티프레스, 서울
2022 『따뜻한손 #1~00 Artist Book』, 자가출판, 토론토, 캐나다
레지던시
2023 ZK/U, 베를린, 독일
2022 AGO X RBC, 온타리오 뮤지엄, 토론토, 캐나다
2020 SomoS Art House, 베를린, 독일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운영하는 레지던시 프로그램 으로서 난지한강 공원 내에 유휴시설을 개조하여 2006년 개관하였습니다. 국내의 역량 있는 미술가 및 연구자를 양성하기 위한 지원프로그램으로서, <난지아트쇼> <비평워크숍> 등 전시 및 연구능력을 계발하는 프로그램, 국제화 추진을 위한 국제 레지던시 네트워크 활용과 다원화 된 교류를 위해 국제 입주작가 교환프로그램, 국내외 미술 전문가를 초청한 강연회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9년까지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국내 젊은 작가에게 창작공간을 지원하고 작업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하면서 창작 스튜디오로서의 기반을 다졌고, 2010년을 기점으로 전시, 연구 및 학술, 교류로 세분화하여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운영함으로써 프로그램의 면모를 갖추었으며, 2012년부터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국제적인 레지던시 기관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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