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립미술관·한국미술이론학회 공동 심포지엄 <기술시대, 회화의 존재를 묻다>, 11월 7일(토) 서소문본관 세마홀에서 개최- 가나아트컬렉션 상설기획전 《기술의 저변: 경계에 선 장면들》 연계, 기술과 회화의 관계를 미술사·매체·미학적 관점에서 조명- 1부 '1980년대 매체 전환과 회화', 2부 '도래하지 않은 종말'로 구성… 연구자 8인의 발표와 라운드테이블- 회화의 위기·종말론을 넘어 미래 회화의 지속 가능성 탐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