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관 20주년을 맞은 서울시립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제20기 국내외 입주자 21명(팀)의 작업실 개방
- 옛 침출수 처리시설에서 창작공간으로 자리 잡은 20년의 기록을 영상·출판물 아카이브존으로 공개
- 완성작뿐 아니라 제작 중인 작업과 연구 자료까지 선보이며, 동시대 미술이 만들어지는 현장에서 작가와 직접 만나는 기회
- 퍼포먼스 3편과 스크리닝·관객과의 대화(GV), 리스닝 스테이션, 뷰잉룸·옥외 프로젝트 등 연계 프로그램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