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4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예술감독에 예술·기술·사회의 관계를 탐구해 온 현대미술 기획자 이리니 파파디미트리우(Irini Papadimitriou) 선임
- 역대 세 번째 예술감독 국제 공모, 제안서 70건 중 서류·면접 심사 거쳐 최종 선정
- ‘회복의 기계(Machines of Repair)’라는 주제를 통해 기술과 권력의 관계를 성찰하고, 기술의 다른 가능성을 상상하는 미래도시형 비엔날레를 제시, 2027년 8월 개막
- 오는 11월 사전프로그램(프리비엔날레) II에서 주요 개념과 기획 방향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