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디어 아트의 선구자 린 허쉬만 리슨(1941), 아시아 첫 미술관 개인전 10월 21일 개막- 회화·조각부터 인터랙티브 미디어, AI, 유전공학 작업까지 200여 점으로 60여 년 작업 세계 총망라- AI 시대 ‘나는 누구이고, 어디까지인가’를 물으며 여러 개의 ‘나’로 살아가는 오늘의 자아를 돌아보는 기회 마련- 대표 인터랙티브 작품 3점 한국어 버전 최초 공개, 서울아트시네마 장편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연계 프로그램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