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폴란드 퍼포먼스 재단의 대표적 무용 프로그램 <댄싱 패밀리> 국내 최초로 선보여- 5개월 영아부터 만 8세 어린이까지 연령별로 가족과 함께 움직이며 미술관을 경험하는 새로운 방식 제안- 몸과 돌봄을 주제로 실험적 기획을 이어온 폴란드 안무가들의 15년간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어린이·가족을 위한 예술적 실천과 지속 가능한 협업의 가능성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