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립미술관, 추석 연휴 동안 휴관 없이 정상 운영- 전시 중인 7개 관 모두 상시 무료 관람- 서울 곳곳의 7개 관이 한 관에 한두 작가씩 집중 조명하는 구성· 서소문본관(유영국), 북서울미술관(오인환·장서영), 서서울미술관(김희천), 미술아카이브(오윤), 사진미술관(마틴 파), 남서울미술관(조숙진), 백남준을 기억하는 집 상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