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첫 미디어 작가전으로 국제적 주목을 받고있는 김희천(1989)의 개인전 개최
- ‘서서울미술관 미디어 작가전’은 급변하는 사회에 대한 예술적 관점을 제시해 온 한국 동시대 주요 미디어 작가를 집중 조명하는 기획 전시
- 김희천은 가상이 현실의 한 층위로 작동하고, 기술이 비가시화된 세계에서 ‘나’라는 존재를 어떻게 지각할 수 있는가를 질문해 온 작가
- 2023년 이후 근작과 함께 서울시립미술관 제작 지원 신작 3점 (게임 <레몬>, 영상 <말린>, 사진 <.dng>) 최초 공개
- 근미래 이미지 생태계가 세계에 가져올 변화와 이에 따른 인간의 인식과 시점의 전환을 사유하는 계기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