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립미술관 소장품 등 한국 동시대 미술 전시…미국 워싱턴 D.C.에 이어 8월 25일(화) 캐나다 오타와 개막
- '24 도쿄·홍콩·오사카, '25 상하이·홍콩에 이어 북미권 순회…해외 순회 전시 연속성 강화 및 국제 협력 기반 확대
- ‘서울-워싱턴D.C.-오타와’ 세 수도의 공통 장소성에 주목,공공성·역사성·다양성 3개의 축으로 구성해 공동체의 기준과 경계 환기
- 갈라포라스-김, 김아영, 박찬경 등 작가 13명 참여…서울시립미술관 소장작품 중심 18점 소개, 한국 동시대 미술 조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