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립미술관의 <2026 신진미술인 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된 7인 중 작가 2인(최은빈, 안상범)의 전시 7, 8월 개막
- 최은빈 개인전 《Airborne》은 언어와 소리, 공기와 진동이 신체를 통과하는 과정을 공간으로 재구성한 설치 작업. 7월 27일(월)부터 8월 9일(일)까지 Hall 1에서 개최
- 안상범 개인전 《블랙 박스》는 환경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설계된 인프라가 역설적으로 드러내는 생태적 취약성과 느린 붕괴의 징후를 탐구. 8월 1일(토)부터 8월 24일(월)까지 LDK.DT에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