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 사진의 거장 마틴 파(1952-2025), 작고 후 아시아 최초 대규모 회고전 7월 16일 개막- 대표 연작 14개 시리즈를 아우르는 사진 500여 점과 사진책 90권을 통해 50여 년의 작가 작업 세계 총망라- 마틴 파가 포착한 현대사회의 풍경을 통해 동시대 시각문화를 다시 읽는 기회 선사- 국제 심포지엄, 다큐멘터리 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연계 프로그램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