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립미술관의 <2026 신진미술인 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된 7인 중 3인(신재은, 반재하, 허수인)의 전시 6, 7월 개막
- 신재은 개인전 《GAIA-피식의 서》는 죽음·소멸·순환의 감각을 복합 설치와 참여형 퍼포먼스로 펼쳐낼 예정. 6월 15일(월)부터 6월 28일(일)까지 Hall1에서 개최
- 반재하 개인전 《모퉁이를 돌면 거짓 친구》는 북한 이미지, 검열, 기술, 유통, 데이터, 접경의 문제를 탐구. 6월 19일(금)부터 7월 12일(일)까지 NC문화재단 2F 스튜디오 화이트에서 개최
- 허수인 개인전 《사적인 프로토콜》은 사물의 수집과 배열을 통해 기록의 누락과 어긋남을 설치·퍼포먼스로 가시화. 7월 1일(수)부터 7월 18일(토)까지 더레퍼런스에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