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립미술관 2026년 기관 의제 '창작'과 전시 의제 '기술'에 기반하여, 기술이 삶의 조건이 된 환경 속에서 인간의 본성과 관계의 지속을 이야기의 원형을 경유해 탐구
–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개관 20주년 기념, 10기~19기 출신 작가 17명(팀)의 영상·설치·조각·회화·퍼포먼스 등 60여 점을 네 개의 서사 구조 아래 조망
– 듀킴 〈다육복음서〉, 정희민 〈아르카디안 더스크〉 등 대규모 신작 커미션·재제작 다수 첫 공개
– 이베타 강선영 정기 퍼포먼스 6회, 기초과학연구원(IBS) 협력 대담, 다학제 강연 시리즈 등 전시와 프로그램이 상호보완적으로 작동하는 입체적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