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대표 시각예술 축제인 ‘서울사진축제’,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서 재개- ‘컴백홈’을 주제로 집의 의미를 사진으로 탐구하는 전시와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작품과 사진책, 네 컷 사진 등 사진을 경험할 수 있는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하여 ‘모두를 위한 서울사진축제’ 구현- 2026년부터 2년 마다 정기 개최되는 대규모 시민참여 축제로 나아갈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