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립미술관은 2026년 기관 의제 ‘창작’과 전시 의제 ‘기술’을 미술아카이브의 관점에서 살펴보는 전시 《알렉사에게》 개최
- 정보를 통해서 현실을 인식하는 과정이 인공지능 기술에 의해 자동화되고 있는 오늘날의 정보 탐색 과정을 되돌아보는 전시
- 1980년대부터 동시대까지 지난 약 50년의 기술 매체 환경의 변화에 대처해 온 미술가 8인(강동주, 구동희, 남화연, 노송희, 박지호, 백정기, 성능경, 전소정)의 실천에 주목하여, 정보화된 현실의 구조를 비평적 시각으로 바라보기를 제안
- 개막식에서 참여 작가 성능경의 출품작 〈현장 6〉(1981) 연계 퍼포먼스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