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립미술관, 8개 본·분관 체제 완성하는 신규 분관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Seo-Seoul Museum of Art)’ 개관
- 서울시 최초의 공공 뉴미디어 특화 미술관이자 서남권 첫 공립미술관으로, 뉴미디어 예술을 중심으로 전시·연구·교육·실험실 기능을 수행하는 전문 미술관 조성
- 지역 문화 연구와 열린 협력을 바탕으로 다학제적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문화소외계층 접근성을 강화하는 포용적 공공 미술관 지향
- 연면적 7,186㎡ 규모의 저층형 미술관으로, 금나래중앙공원과 연계된 다방향 접근 동선과 미디어랩·다목적홀·옥상정원 등을 갖춘 열린 문화 공간 조성
- 3월 세마 퍼포먼스 《호흡》, 건립기록전 《우리의 시간은 여기서부터》, 5월 뉴미디어 소장품전 《서서울의 투명한 |청소년| 기계》 개관특별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