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의 국제적인 동시대 미술 축제인 제13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강령: 영혼의 기술(Seance: Technology of the Spirit)》 8월 26일부터 11월 23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과 외부 전시 공간에서 개최
- 이번 비엔날레는 가속주의와 합리주의로 표방되는 자본주의 근대성에 대항하는 대안적 ‘기술’로서 비엔날레를 제시
- SMB13 예술감독팀 안톤 비도클, 할리 에어스, 루카스 브라시스키스는 주요 협력자로 영문 에디터 벤 이스텀(Ben Eastham), 전시 공간 디자이너 콜렉티브(COLLECTIVE), 그래픽 디자이너 논플레이스 스튜디오(nonplace studio), 사운드룸 큐레이터 사나 알마제디(Sanna Almajedi) 등을 초대